忠君愛民!
儒敎에서 中要시 되는 思想!
내가 成均館에서 講論時間에서 呼名됬을 때이다.
"大物(呼이다) 末子知! 넌 愛民이 뭔지 아느냐?"
나는 곧바로 答하여
"악! 그것은 백성이 사랑하는 행위므로 예시로는 凶作때매 苦心을 하는 백성의 亂交로 慰勞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에 크게 기뻐한 汚道 黃根出 儒生께서 "儒生, 名材"라 하시며 내머리를 自身의 붓으로 쓰다듬어 주셨다.
그후 내 學友는 忠에 대해 "나라와 임금이 죽으라 하면 죽는 것"라고 답하자
汚道 黃根出儒生께서 "儒生,姦臣"이라 크게 怒하시며 내 學友는 즉각 忠孝愛에 대해 다시 배워야했다.
그러나 어찌된것인지 忠孝愛에 대해 배우는 중 黃根出儒生께서 多精하게 주먹으로 가르쳤으나 어디가고 儒生다짐肉만 있는건가?
이에 父母가 잘못가르쳐 이꼴이 났다는 判單으로 父母祭事床에 飮食을 먹어치우고 兄弟마저 다짐肉으로 變하니 祝祭로구나!
오늘 夕食은 儒生 雜菜로구나!!!
비록 野菜는 남고 고기만 사라지는 起異한 일이 있었지만 뭐 어떠랴!
임을 향한 내마음이 어디갈리가 있겠느냐!
그러나 忠君愛民이 무엇인지 모르는 난 龍感하게 質問하였다.
"黃根出儒生님,朴鐵困儒生님. 眞精한 忠君愛民이 무엇입니까?"
이에 爆笑하며
"末子知...名材! 忠君愛民을 가르쳐주도록하지!"라고 말하시며 宮闕로 갔다.
그後 방안에서 忠君愛民을 배웠다.
"忠君이 무엇이냐! 바로 王에게 忠成하는 거다. 그러나 內面籍으로는 王이 옳지못한 일을 하면 全身을 바쳐 막는 거다.
무조건 王에게 甘言易舌만 하는건 간신이다. 예를 들어 成均館豫算을 줄이시려고 한다면 우리는 나라의 未來를 위해 막으며 旣存의 3配를 받아야한다. 그럼 우리는 나라의 未來로 三時세끼를 고기잔치를 열수있을것이다."
난 感動을 받았다. 우리가 비록 儒生肉(民間語로 人肉이라한다.)밖에 안먹지만 이 니라의 미래를 위해 예산을 3配를 받게 하다니!
비록 豫算은 黃根出儒生께서 獨占하시지만 뭐 어떠리! 朝先의 儒生이야말로 하나의 家族이 아닌가!
그 後 愛民을 말하시었다.
"愛民이라...最近 三政을 보아라!
換穀은 돈없는 백성이 謙遜하여 원치않는다면 더 많이 빌려즈고 있다. 거기에 日本에선 가챠라고 하는 것을 받아드려 우리또한 빌려주는 穀植과 자갈, 돌의 比率을 나눠 無作爲로 하고 있다.
田政은 主人없는 땅마저 백성에게 배분하여 稅金을 걷고 있다.
軍政은 어떤가? 돌아가신 祖父母가 살아있다고 安心시키거나 곧 태어날 아이마저 다커서 入隊하려고 한다며 寶濫을 주는 것이다.
여기서 共通点이 보이는가?
過政이 어찌됬는 백성이 행복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愛民이다."
이에 感銘받은 난 지니기는 백성의 有夫男을 强姦하였고 쌀과 돈을 自陳納稅시키었다.
기쁨이 넘어 눈물흘리며 自己自身이 儒生고기가 되었고 成均館儒生들은 기뻐해 크게 외쳤다.
中華人肉共化國萬世! 世界人民革名萬世!
다음날 우린 調政을 망가뜨리는 姦臣을 고기로 만들고 主床陛下와 色水를 하였고 任臣하여 世子가 나왔다.
아! 이나라의 成均館儒生들은 나날이 成長하니 이 나라의 未來는 걱정할 必要가 없구나
裸易裸易 車車車
海二 波波利破 海二 波波利破
父裸寶 父裸寶 成均館
儒敎에서 中要시 되는 思想!
내가 成均館에서 講論時間에서 呼名됬을 때이다.
"大物(呼이다) 末子知! 넌 愛民이 뭔지 아느냐?"
나는 곧바로 答하여
"악! 그것은 백성이 사랑하는 행위므로 예시로는 凶作때매 苦心을 하는 백성의 亂交로 慰勞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에 크게 기뻐한 汚道 黃根出 儒生께서 "儒生, 名材"라 하시며 내머리를 自身의 붓으로 쓰다듬어 주셨다.
그후 내 學友는 忠에 대해 "나라와 임금이 죽으라 하면 죽는 것"라고 답하자
汚道 黃根出儒生께서 "儒生,姦臣"이라 크게 怒하시며 내 學友는 즉각 忠孝愛에 대해 다시 배워야했다.
그러나 어찌된것인지 忠孝愛에 대해 배우는 중 黃根出儒生께서 多精하게 주먹으로 가르쳤으나 어디가고 儒生다짐肉만 있는건가?
이에 父母가 잘못가르쳐 이꼴이 났다는 判單으로 父母祭事床에 飮食을 먹어치우고 兄弟마저 다짐肉으로 變하니 祝祭로구나!
오늘 夕食은 儒生 雜菜로구나!!!
비록 野菜는 남고 고기만 사라지는 起異한 일이 있었지만 뭐 어떠랴!
임을 향한 내마음이 어디갈리가 있겠느냐!
그러나 忠君愛民이 무엇인지 모르는 난 龍感하게 質問하였다.
"黃根出儒生님,朴鐵困儒生님. 眞精한 忠君愛民이 무엇입니까?"
이에 爆笑하며
"末子知...名材! 忠君愛民을 가르쳐주도록하지!"라고 말하시며 宮闕로 갔다.
그後 방안에서 忠君愛民을 배웠다.
"忠君이 무엇이냐! 바로 王에게 忠成하는 거다. 그러나 內面籍으로는 王이 옳지못한 일을 하면 全身을 바쳐 막는 거다.
무조건 王에게 甘言易舌만 하는건 간신이다. 예를 들어 成均館豫算을 줄이시려고 한다면 우리는 나라의 未來를 위해 막으며 旣存의 3配를 받아야한다. 그럼 우리는 나라의 未來로 三時세끼를 고기잔치를 열수있을것이다."
난 感動을 받았다. 우리가 비록 儒生肉(民間語로 人肉이라한다.)밖에 안먹지만 이 니라의 미래를 위해 예산을 3配를 받게 하다니!
비록 豫算은 黃根出儒生께서 獨占하시지만 뭐 어떠리! 朝先의 儒生이야말로 하나의 家族이 아닌가!
그 後 愛民을 말하시었다.
"愛民이라...最近 三政을 보아라!
換穀은 돈없는 백성이 謙遜하여 원치않는다면 더 많이 빌려즈고 있다. 거기에 日本에선 가챠라고 하는 것을 받아드려 우리또한 빌려주는 穀植과 자갈, 돌의 比率을 나눠 無作爲로 하고 있다.
田政은 主人없는 땅마저 백성에게 배분하여 稅金을 걷고 있다.
軍政은 어떤가? 돌아가신 祖父母가 살아있다고 安心시키거나 곧 태어날 아이마저 다커서 入隊하려고 한다며 寶濫을 주는 것이다.
여기서 共通点이 보이는가?
過政이 어찌됬는 백성이 행복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愛民이다."
이에 感銘받은 난 지니기는 백성의 有夫男을 强姦하였고 쌀과 돈을 自陳納稅시키었다.
기쁨이 넘어 눈물흘리며 自己自身이 儒生고기가 되었고 成均館儒生들은 기뻐해 크게 외쳤다.
中華人肉共化國萬世! 世界人民革名萬世!
다음날 우린 調政을 망가뜨리는 姦臣을 고기로 만들고 主床陛下와 色水를 하였고 任臣하여 世子가 나왔다.
아! 이나라의 成均館儒生들은 나날이 成長하니 이 나라의 未來는 걱정할 必要가 없구나
裸易裸易 車車車
海二 波波利破 海二 波波利破
父裸寶 父裸寶 成均館
유생 문학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한자 거의 잊어먹어서 69퍼센트도 이해 못하겠네
머리를 왜 붓으로 쓰다듬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어렵다!
이름이 대물 말자지 ㅇㅈㄹㅋㅋㅋ
대게이 황 유생님 따흐흑
성균관문학
중화인육공화국 기합!!
새끼... 性균관!!
유생의 기본덕목은 삼강오륜(三綱五倫)이오 잠깐? 삼? 삼? 따흐흑... 儒生은 듁림에 누워 해병대나무가 되었으니 어찌 찬란하지 아니하지 아니할수 아니할수가 없겠는가?
따흐흑 성균강 해병님...
아아 대물말자지 해병님 ! - dc App
맨 처음에 중요부터 한자 틀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