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흐앙!
아침부터 왠갖 좃같은 소리가 나왔다.
아침부터 奀같은 소리에 儒生들은 "아 씨발 아침부터 奀같은 소리땨메 깨네. 저새끼는 뭔 지랄이냐?"같은 훈훈한 悳談이 이어졌다.
모두가 黃根出儒生님께 가 무슨일인지 봤더니
"一"이라는 아주 무섭운 글자가 나온게 아닌가?
"一? 따흐앙! 이게 뭔 뜻이야!"
"옆도 보십쇼!"
天地玄黃
"따흐앙!"
모두가 漢字라는 글자로 개苦生中인게 아닌가?
그때 姦臣 古代龍이 내게 와서 "末子知. 넌 ㅅㅂ 어떻게 이 文學을 쓰고 있냐"고 묻더니 나는 감히 우리 朝先의 未來이자 이나라의 寶石, 舊時代儒生인 假路 儒多와 같은 成均館儒生을 無視한 古代龍에게 크게 怒하여 말했다.
"시발 古代龍儒生님! 제가 저새끼들처럼 病身은 아닙니다. 아니 어떻게 하나 일도 모르겠습니까?"
아! 이것이야 말로 人劉愛이라는 건가? 이 末子知의 말쏨시에크게 놀란 姦身이지만 成均館의 최고 富來人(姦惡한 西洋말로는 brain이라 한다)인 古代龍도 말문이 막힌듯하다.
쨋든 月火水木金土日도 못읽는 病身들을 위해 古代龍과 小人 末子知는 漢文敎育에 들어갔지만...
"여기 보십쇼. 사람들이 날짜를 샐때 月火水木金土日이라 합니다. 이걸보면!"
"末子知! 존나 재미없다! 아가리 닥치고 롤이나 하자!"라는 말에 난
"시발! 病身아! 科擧試驗어떻게 보려고!"라며 점잖히 화를 내자 이에 반발한 黃根出이 病身은
"시로! 시로! 때려치고 놀거야! 집가서 假面ライダー볼거라고!"라며 땡깡을 부리는 것이다.
이에 나는 儒生들을 달래기 위해 한마디를 하였다.
"그럼 제가 魔術 보여드리겠습니다. 얄리 얄리 얄리셩 얄라리 얄라!"라며 魔術峰이자 非常用劍으로 黃根出을 儒生水肉으로 바꾸는 魔術을 부리자 모두가 즐거운듯 조용하였다.
이에 난 웃으며 "만약에 또 魔術을 보고 싶으면 말하십쇼! 또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자 모두가 熱精的으로 受業을 들었다.
비록 여기서 ライダー를 보자 옆에 있는 古代龍이
"저새끼는 漢字도 모르는게 가타가나는 아네"라며 높은 敎育熱에 감탄했다.
"오늘 날짜세는 法을 알려드렸으니 앞으로 年月日모르면 뒤집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움에 기뻐 그들이 날짜를 새려는데 아뿔싸!
"따흐흑! 一다 一이야!"라고 울부짓더라!
역시... 배움에 끝이 없다는건가?
아님 저새끼들이 빡대가리 새끼인가?
지나가는 奴婢새끼도 이정도면 알겠거늘...
이에 답답한 古代龍은 그들을 불러 漢文을 가르쳤다.
"봐봐! 저게 一이고 二야!"라며 칼로 열심히 가르쳤다.
쉬는 時間이 되어 칼을 차고 가르친 것을 말하자 古代龍은 웃으며 "피는 물보다 진하데. 거기에 붓은 칼보다 강하다는 것을 가르쳐주려고!"라고 말했다.
역시 名先生이구나!
그후 動物漢字도 가르치는데
"자 봐봐 이글자는 새야! 鳥! 이글자는 까마기라는 뜻을가졌고 까마기 烏!"라고 말하는 同時에
"새? 까마기? 따흐흑 姦臣 倭놈과 西洋놈들이 이 朝先에 새를 풀었다! 따흐앙!" 이라 울부짓는 病臣짓을 하였고 이에 모두가 부산으로 易突擊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成均館을 나와 부산에 눌러앉아 易突擊하니 이는 未來에도 기억되길 바라며 나랑 姦臣 古代龍은 이들을 롯데 자이언츠라고 이름을 지었다."
부라보 成均館
아침부터 왠갖 좃같은 소리가 나왔다.
아침부터 奀같은 소리에 儒生들은 "아 씨발 아침부터 奀같은 소리땨메 깨네. 저새끼는 뭔 지랄이냐?"같은 훈훈한 悳談이 이어졌다.
모두가 黃根出儒生님께 가 무슨일인지 봤더니
"一"이라는 아주 무섭운 글자가 나온게 아닌가?
"一? 따흐앙! 이게 뭔 뜻이야!"
"옆도 보십쇼!"
天地玄黃
"따흐앙!"
모두가 漢字라는 글자로 개苦生中인게 아닌가?
그때 姦臣 古代龍이 내게 와서 "末子知. 넌 ㅅㅂ 어떻게 이 文學을 쓰고 있냐"고 묻더니 나는 감히 우리 朝先의 未來이자 이나라의 寶石, 舊時代儒生인 假路 儒多와 같은 成均館儒生을 無視한 古代龍에게 크게 怒하여 말했다.
"시발 古代龍儒生님! 제가 저새끼들처럼 病身은 아닙니다. 아니 어떻게 하나 일도 모르겠습니까?"
아! 이것이야 말로 人劉愛이라는 건가? 이 末子知의 말쏨시에크게 놀란 姦身이지만 成均館의 최고 富來人(姦惡한 西洋말로는 brain이라 한다)인 古代龍도 말문이 막힌듯하다.
쨋든 月火水木金土日도 못읽는 病身들을 위해 古代龍과 小人 末子知는 漢文敎育에 들어갔지만...
"여기 보십쇼. 사람들이 날짜를 샐때 月火水木金土日이라 합니다. 이걸보면!"
"末子知! 존나 재미없다! 아가리 닥치고 롤이나 하자!"라는 말에 난
"시발! 病身아! 科擧試驗어떻게 보려고!"라며 점잖히 화를 내자 이에 반발한 黃根出이 病身은
"시로! 시로! 때려치고 놀거야! 집가서 假面ライダー볼거라고!"라며 땡깡을 부리는 것이다.
이에 나는 儒生들을 달래기 위해 한마디를 하였다.
"그럼 제가 魔術 보여드리겠습니다. 얄리 얄리 얄리셩 얄라리 얄라!"라며 魔術峰이자 非常用劍으로 黃根出을 儒生水肉으로 바꾸는 魔術을 부리자 모두가 즐거운듯 조용하였다.
이에 난 웃으며 "만약에 또 魔術을 보고 싶으면 말하십쇼! 또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자 모두가 熱精的으로 受業을 들었다.
비록 여기서 ライダー를 보자 옆에 있는 古代龍이
"저새끼는 漢字도 모르는게 가타가나는 아네"라며 높은 敎育熱에 감탄했다.
"오늘 날짜세는 法을 알려드렸으니 앞으로 年月日모르면 뒤집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움에 기뻐 그들이 날짜를 새려는데 아뿔싸!
"따흐흑! 一다 一이야!"라고 울부짓더라!
역시... 배움에 끝이 없다는건가?
아님 저새끼들이 빡대가리 새끼인가?
지나가는 奴婢새끼도 이정도면 알겠거늘...
이에 답답한 古代龍은 그들을 불러 漢文을 가르쳤다.
"봐봐! 저게 一이고 二야!"라며 칼로 열심히 가르쳤다.
쉬는 時間이 되어 칼을 차고 가르친 것을 말하자 古代龍은 웃으며 "피는 물보다 진하데. 거기에 붓은 칼보다 강하다는 것을 가르쳐주려고!"라고 말했다.
역시 名先生이구나!
그후 動物漢字도 가르치는데
"자 봐봐 이글자는 새야! 鳥! 이글자는 까마기라는 뜻을가졌고 까마기 烏!"라고 말하는 同時에
"새? 까마기? 따흐흑 姦臣 倭놈과 西洋놈들이 이 朝先에 새를 풀었다! 따흐앙!" 이라 울부짓는 病臣짓을 하였고 이에 모두가 부산으로 易突擊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成均館을 나와 부산에 눌러앉아 易突擊하니 이는 未來에도 기억되길 바라며 나랑 姦臣 古代龍은 이들을 롯데 자이언츠라고 이름을 지었다."
부라보 成均館
奀같은 소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기합!!!
기합!
간신고대용ㅋㅋㅋㅋ
중간에 일본어 뭔가 했는데 가면라이더ㅋㅋㅋㅋ
갑자기 꼴데엔딩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