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언제나 좆지랄난 해병대의 톤년무월석일빡시! 약 1+1+1+1+1일 전 황근출 해병님의 프리큐어 변신 틱톡을 찍기위해 폭파시켰던 폭죽 892kg이 오존층을 모조리 파괴하여 아쎄이들이 뻥 뚫린 하늘(하늘...?따흐앙!)에서 내려오는 직사광선을 쳐맞고 노릇노릇한 해병 비비고 왕교자가 되던 어느날!
최근, 심심하다는 이유로 토토로 부대의 3년치 예산을 전부 꼬라박은 마갈곤 하사는, 좆됐다는것을 직감하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쥐좆만한 뇌를 굴려 예산을 충당하고자 하고 있었으니!(어찌되었든? 포항 해병대도? 대한민국의 군대이니? 예산을 할당받는다는 개씹말도안되는소리가 가능한것이다!)
그러한 고민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그 때, 선진병영을 위한 기합스런 아이디어(기열싸제어론 횡령계획이라고 한다!)라면 분명 예산을 할당해줄 터이니! 또한 마갈곤 하사님께선, 최근 아쎄이들이 주계장 메뉴가 해병짜장, 해병간짜장, 해병불짜장(진떡팔 해병님의 전우애구멍이 다크메터마냥 새까맣게 불타 사라진 메뉴이다),해병수육밖에 없다며 앙증맞은 땡깡(기열싸제어론 방화와 파괴, 살인이라고 한다!) 을 부리는것을 목격한 적이 있는 바! 주계장의 메뉴 개선과 리모델링에 대한 예산을 할당받는것에 대한 보고서 작성을 곽말풍 중령에게 짬때린 후, 포항 시민들에게 일주일간 대민지원을 나서지 않겠다는 해병-맹약(참고로 약속은 깨라고 있는거다!)을 맺은 뒤 얼마간의 예산을 할당받았다!
그리고 1+1일이 지나 . . .
아니나다를까! 예산을 할당받은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아 예산의 약 80퍼센트를 토로로 개꼴아박은 마갈곤 하사님께서는, 그 업적이 너무 위대하여 아쎄이들의 모범이 되어야한다는 결론을 도출, 해병-본받음 상(기열싸제어론 효수형이라고 한다!)을 수상하시고는 오늘도 인자한 미소를 지으시며 아쎄이들을 내려보고 계셨다!
그렇게 쥐좆만한 예산으로 주계장의 리모델링을 진행하게 된 곽말풍 중령님께서는,(최근 마갈곤 하사님께선 왠지 부재중이시기에 곽망풍 중령에게 자연스럽게 업무가 넘어갔다!)mz한 선진병영의 주계장 메뉴에는 햄버거가 적당하겠다며 해병-햄버거병을 색출하였지만 이 병신새끼들 집단에서 햄버거를 만들 수 있는 새끼가 있을리 만무! 읍참마속의 심정(이럴때 쓰는거 아니잖아 미친 똥게이 쉐끼야... 따흐앙!)으로 사나이의 약속인 해병-맹약은 살포시 뒤로 미루기로 하고 “대민지원”을 나서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결성된 대민지원 3인조!
이들이 없으면 섭하다! 마치 앙꼬없는 찐빵! 올챙이크림이 없는 포신! 황근출 해병님이 없는 포항 해병대처럼!
무모칠&톤톤정 듀오! 이들이 잡아오는 아쎄이만 연간6974만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항시가 아직 건재하다는게 미스테리다!
그리고 오랜만에 해병문학에 등장하는 견쌍섭 해병! 이새끼는 능력이 걍 사기라 해병문학에 넣기가 애매하(견)
이들의 목적은 대민지원이다! 그렇다면 대민지원이란?
대민지원(對民支援 / military aid to civil authorities)은 군이 민간을 대상으로 노동력이나 물자따위를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출처:나무위키)
아아! 그렇다! 이미 포항 해병대와 포항은 한몸! 마치 우로보로스와도 같은 존재! 그렇다면 포항 해병대의 피와 살이 되는 행동이라면 포항 시민들에게도 피와 살이 되는 행동일터! 즉, 기합찬 1+1+1단 논법에 의해 해병대를 위한 행동은 포항을 위한 행동과 마찬가지인것이다!!!
그렇게 그들은 해병 선진병영을 이루기 위해 대민지원을 위해 해병 햄버거의 조리능력을 갖춘 아쎄이들과 해병 햄버거의 설비를 얻기 위해 “대민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4년 5월 12일 오늘 37일간의 연속 해병 습격사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부에서 포항 해병대와의 일주일간의 휴전을...”
“37일간 두려움에 떨고있던 포항 시민들, 일주일간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다들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포신항문개씹오도기합해병직할특별시의 평ㅎ....(견)“
아쎄이들!!! 대민지원의 시간이다!!!!!
빡깡-
길거리에서 해병-혼돈(기열싸제어론 평화라고 한다!)를 만끽하고 있던 포신항문개씹오도기합해병직할특별시의 시민들의 대민지원을 위해 그들이 오도봉고를 타고 달려온것이다!!!!
순간, 거리는 불길에 휩싸였고 평화를 만끽하던 포항 시민들의 얼굴에선 웃음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끼야아아아아악!!! 살려줘!!!!“
”씨발 저새끼들 휴전이라며!!!!!!!! 아악!!!!“
따위의 도로에서 들려오는 화이트 노이즈(기열싸제어론 절규와 고함이라고 한다!)를 배경음악 삼아 장애물(포항 시민들)을 사뿐히 즈려가며 곽말풍 중령이 넘겨준 해병-인피성서(황룡 얼굴가죽이 표지다!)에 적혀있는 목적지인 맥 오도날드와 박아 킹, KoreanFuckingChicken을 친히 손수 돌아다니며 각종 아쎄이들을 자진입대(“뭐야 씨발 살려주세요!!!!”빡깡-“끼에에에에엑!!! 해병이다!!!!“빡깡-“순순히 들어갈게요... 때리진 마세...“빡깡-)시킨 후 견쌍섭 해병님께서 각종 햄버거집의 조리도구들의 위치를 포항 해병대 주계장이라는 아주 안전한 위치로 재이동 시키셨다.
그러고 나서도 아쎄이 6974명이 자진입대를 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아주 성공적인 ”대민지원“ 을 마치고 돌아온 오도해병들은 주계장 한켠에 해병-패스트푸드점을 포항 시민들에게서 기부받은 물자로 구축하기 시작하셨다!
또 한편으론 해병성체 제 1+1+1+1+1+1+1+1+1층인 군기교육장겸 웨딩컨벤션센터겸 부두술 세미나장 겸 아무튼 개씨발지랄맞은것은 뭐든지 하는 곳에서는 또다른 오도해병들이 자진입대받은 아쎄이들을 오도기합 해병으로 거듭나는 교육(기열싸제어론 고문과 세뇌, 학대라고 한다!)을 장장 892시간에 걸쳐 수행하신 후 드디어 선진병영으로 가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햄버거와 아쎄이들의 목록이다!
첫번째! 해병 빅맥과 해병 밀크셰이크의 달인! 맥 오도날드의 함 박아 해병!
두번째! 불맛을 살린 해병 와퍼가 특기인 박아킹의 박 아킹해병!
세번째! 맹닭춘을 활용한 해병-크리스피치킨과 해병 징거버거의 달인 KoreanFuckingChocken의 김뻑춘 해병!
기존 주계장의 인원은 두명, 해병 햄버거에만 세명이 선출되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진떡팔, 마철두: 니미...)
-1+1편에서 계속...
기합!!!
기합!
(참고로 약속은 깨라고 있는거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마갈곤이 아니라 곽말푸에게 자연스럽게 업무가 넘어갔다가 맞는거 아님?
수정함
곽말풍도 정상이 아니네ㅋㅋㅋ
기합!
아쎄이! 해병 대민지원은 해병문학의 뢰존도이신 "수줍고 얄궂던 대민지원의 추억!"을 참고해서 작성하도록! https://m.dcinside.com/board/marinecorps/210988
기합!!!
다음편은 언제 나오나 아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