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洋語를 모르는 儒生분들을 위해 朝先語로 쓰였습니다☆

1日次
시발 머리야. 여긴 어디지? 일어나보니 낫선곳에 있는것같다.

本目的地는 日本인데. 耽羅? 여긴 도대체 어디야?

黃人들이 날보고 놀란듯하다. 어서빨리 日本으로 가야하는데...


2日次
그래도 여기 사람도 날 貴重히 여긴다.

밥도 맛있었다. 바다구경도 하고 있었다.

아! 저기 저배에 "成均館 入學한 儒生이여. 歡迎한다."고 써져있다.

근데 사람들이 "이 씨발놈들 또 자랄이네."라고 말하며오히려 逃亡가더라.

뭐지? 서커스같은간가? 그들이 다가와 나를 배로 끌고 갔다.


3日次
배 안은 地獄이다. 시발 이새끼들 서로 물고 빨고 한다.

난 그들에게 물으니 이것이야 말로 "學友愛"라고 하더라.

그후 그들은 나를 强姦하였다.

이 새끼들에게 9時間內內 따먹혔다.

지금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따흐흑! 범해지고 있다. 악! 또 가버려!!!





55日次
드디어 成均館이라는데에 왔다.

이 시발놈들은 배타고 오는 와중에도 범했다.

朝先은 게이(우리말로는 夫夫라고 한다)國+家다. 이 새끼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섹스(우리말로 學友愛라한다)하고 책읽고 점심먹으며 섹스한다. 심지어 져녁먹을때도 섹스!

이 나라는 변태들이 많고 게이짓과 强姦이 合法인 나라같다.

씨발 이 나라 나갈거야! 빨리 日本가고 싶다.

이 새끼들 食事도 病身처럼한다.

갑자기 古代龍이란 者를 죽이고 구워먹더라.

이 좃같은 나라는 食人도 하나보다.

그들이 또 나를 끌고 데려갔다. 儒學이라는 것을 가르쳐준다고 하면서 문을 닫더니

"兒世이여! 벼루 좀 주워주게!"

集開 易思長이란 者가 말했다.

내가 줍더니 그는 "좋아! 이때를 노렸다."라며 나를 있는 힘것 犯했다. 씨발 그만좀 해라!!!

나는 瞬間的으로 "따흐앙!!"이라며 소리를 냈고 이날밤 나는 異床하게도 짜릿한 마음에 좀처럼 잠에 들지못했다.


(儒生으로 다시태어난지)1日次...
난 黃根出儒生님께서 내가 네덜란드에서 왔음을 알자 나치에 의해 나라가 망했다는걸 알고 슬퍼하며 成均館儒生으로 받아드렸다.

나를 가르쳐주시는 末子知儒生님과 모든것을 지켜보시는 黃根出,朴鐵困儒生님이 보시기에 별 일없이 지낸다.

오늘 난 하멜이라는 忠孝愛가 없는 이름을 버리고 무려 黃根出儒生님께서 呼는 夜動 이름은 好雨色水라고 지어주셨으니

호의 뜻은 밤에 허리를 움직여라!고

이름의 뜻은 내 좃에서 하얀色물을 비처럼 쏟아내어 백성이 좋게 하라는 뜻이다.

오늘도 백성들이 기쁜마음으로 바친물건을 받으러 갔으며 姦臣古代龍의 肉身으로 고기잔치가 열리었다.

고기잔치가 끝나고 드디어 신나는 學友愛잔치도 거행되니 우리 朝先이야 말로 最高의 나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