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 Portrait: 항상 후방에서 호시탐탐 군단들의 점막구멍에서 저그애를 노리시는 저그바리의 대가, 전설의 뒤빨러 저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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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마인드 군단 종족전쟁 시절
태어나자마자 받았던 저그바리.
디파일러 객체들의 마나를 키우는 전통.
태어나고 나서 오도로드들 앞에서 저글링이나 히드라를 그냥 입에넣고 제대로 씹을새도없이 악으로 몇부대씩 삼켜야 한다.
철모르던 마나 200시절 나도 빙 둘러떠있는 대군주들과 기열 퀸 앞에서 드론을 포함 각종 저그들을 거의 일곱부대를 먹어야했고
까끌까끌한 저글링들과 일벌레들을 허겁지겁 스커지없이 계속 삼키느라 신체 곰팡이들이 계속 까져서 계속 아렸다
세부대째 먹고 따흑구름 등을 쏴대며 목구멍에 저글링 엄니가 확 느껴지면서
삼킨 저글링들이 속에서부터 올라왔다
플레이레이그가 섞인 저글링 대가리 따위를 입에 물고 그 ㅈ같은 면상이 벌게져서 있는데
디바우링원 저그님이 울라리 처럼달려와서 내 가슴팍을 걷어차고 귀싸대기를 올려붙였다
당연히 입에머금고있던 저글링 토사물들은 플레이레이그와 함게 바닥에 뿜어져 대군주와 여왕, 가시지옥들 에게까지 튀겼다.
나는그날 디바우링 원 저그님께 반병신되도록 맞았다.
구타가끝나고
디바우링 원 저그님이 바닥에떨어진 저글링, 드론, 히드라 토사물을 가리키며 말했다.
"악으로 먹어라"
"니가 선택해서 온 군단이다. 악으로 먹어라." ???
나는 공포에 질려 무슨 생각을 할 틈조차 없이 부르들링 따위들을 주워먹었고
디바우링 원 저그님의 감독 하에 남은 저그 형제들까지 전부 먹어 치웠다.
그날 밤에 디바우링 원 저그님이 나를 불렀다
마린 두개를 물고 바이저를 터트려 한 개체를 건네주며 말했다.감 염될바엔죽고싶어 해병: 따흐흑!
세 크리파이스미 해병: 따흐앙!
"바닥에 흘린 니 토를 아무도 대신 치워주지 않는다. 여기는 니 해처리가 아니다. 아무도 니 실수를 묵인하고 넘어가주지 않는다. 여기 저그 군단 뿐만이 아니다. 우주가 그렇다. 아무도 니가 흘린 저그구름을 대신 치우고 환기 해주지 않아. 그래서 무슨일이 있어도 실수하지 않도록 악으로 깡으로 이악물고 사는거고, 그래도 실수를 했다면 니 과오는 니 손으로 되돌려야 돼.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 그래서 다시 먹으라 한거다."
"명심해라. 저그는 무조건 오도마인드 님의 선택이 불러온 책임을 피하지 않는다"
그날 나는 드라군을 먹지 않고도 취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나 그날 일반 해병 한명 (기열 테란말로 감염된 해병이다) 에 저그정신을 배웠고 저그정신에 취했다
왜냐면 개소리를 나불대던 저글링을 컨슘해서 취할 수 있었고 곧이어 마저 다시 잤다.
해병문학에 이은 저그문학
선임마저 해병수육으로 만들아 취하다니 여간 기합이.아니었다..!
따흐흑... 일 반저글링이던영웅저글링이던마나는똑같아 저그님!
따흐흑 저 글링컨슘하는게좋아 해병님...
따흐흑... 뮤모탈리스크 해병님... 톤라스크 해병님...
따흐흑... 감염된 1q2w3e4r! 부관님... 히드라이라이스크 해병님... 쿠 쿨자는건너무즐거워 해병님... 라이그드라실 해병님... 듀란똘박 중위님... 정신체 다고고고곡스 해병님과 짜스에 해병님...!
따흐앙! 날아다니는 기열 살모사 놈들의 흡수다!!!!!
선임 컨슘 엔딩 ㅋㅋㅋㅋㅋ
악! 군단을 위하여!
따흐앙! 기열 네라짐 해적선이랑 칼라이 우주모함이다! 역돌격 실시!
이새끼 드라군 못쳐먹잖아
새끼... 해병지능! 그래서 안먹었지 않은가?
따흐앙! 기열 프로토스 함대의 기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