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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톤년의 기다림이 있다고 해도





황룡이 기열이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처럼





아무리 많은 수의 아쎄이들의 머리를 때려부숴 해병수육으로 만들어도






전역일에 도달하는 일은 없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아쎄이들의 머리를 마구 때릴거에요





내일 공군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자원입대를 받고





해병짜장을 잃더라도 또 다른 새로운 해병짜장을 위해서 해병짜장 수거함을 고쳐야 하는 것처럼





전역일을 기다린다는 것은





실제로 전역일이 오기에 그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전역일을 기다린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