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문학 더빙을 맨날 들음(글 보는 건 옛날엔 봤는데 요새는 잘 안 봄) -> 이렇게 머리에 쌓인 걸 토대로 영감이 떠오름 -> 작성 시작 -> 아이디어가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야 쓰기 때문에 초반 부분은 괜찮음 -> 떠오르는 드립도 섞어가며 괜찮게 씀 -> 살이 붙어가며 분량 조절에 실패해 2편, 3편이 나옴 -> 정작 엔딩은 설계가 안 되어있어서 심심하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