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똥! 새끼 기열! 가만히 있어라!
따흐항 황근출 해병님 왜그러십...
참새 면역 물약을 만들어야 한다! 가만히 있도록!
따흐앙~~!!
때는 2022년 어느 여름의 쾌창씹톤톤톤톤톤요일날 해병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를 나날 적!
마라탕이 먹고 싶었던 해병들은 마라톤 회의를 6.9톤초 진행! 마라탕의 기원인 중국에 가 직접 마라탕 제조법을 배워오기로 하였다. 하지만 중국에 가려면 기열 참새 비행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참새에 면역인 못된똥 해병의 해병 양주(기열싸제용어로는 뇌수라고 한다!)와 해병 맥주를 채취! 그 둘을 기합차게 배합한 뒤 또 해병 짜장을 '븃' 배합해서 1+1인분의 참새 면역 물약을 만들게 되고, 2개가 완성됨에 따라 해병대 최고의 듀오 무모칠과 톤톤정이 휴가 때 중국에서 마라탕 제조법을 배워오기로 한다!
무모칠 : 이보게 톤정이! 중국 여행가는걸 어떻게 생각하나? 해병 마라탕 조리법도 배워오고 말이야!
톤톤정 : 톤톤(기합차군)
무모칠 : 이게 그 기열 참새 면역 물약이다 톤정이! 마시면 69톤톤톤일동안 기열 참새에서 면역이 되는 오도기합짜세 물약이지!
톤톤정 : 톤....! (나도 먹고싶다 톤톤)
무모칠과 톤톤정 해병은, 여름 69일 정기휴가를 나왔고, 해병 마라탕 조리법을 배우기 위해 중국 여행길에 오른 상황이었다!
물론 수줍은 지능으로 비행기 표를 예매하는 방법을 알 리가 없던 무모칠과 톤톤정은, 황룡을 캐리어에 잘 쑤셔박아 끌고왔으니 기합이라!
기열 비행기를 대비하기 위해 못된똥 해병의 해병맥주와 해병양주 (싸제어론 뇌수라 하는 것)을 배합시켜 만든 참새 면역 물약까지 먹어두었으니 완벽한 계획이 아닐 수가 없었다!
무모칠 : 여기인가? 공항이? 내 6974넌 군생활 중 첫 해외여행이라.. 꼭지가 톤톤하게 떨릴 만큼 설레군.. 안그러나 톤정이?
톤톤정 : 톤톤..!
공항에 도착한 무톤듀오는, 캐리어에 쑤셔넣어뒀던 황룡을 꺼내 표를 예매하게 한 뒤, 대기실에서 옆자리 잼민이가 보던 터닝메카드를 훔쳐보며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
황룡 : 야 이 개 멍청한 새끼들아 돈을 가져와야 예매를 해주든 하지.. 야 톤톤정 이 븅신아! 니가 대민지원인지 뭔지 해서 가져온 돈에서 뺄 테니까 그리 알아라 븅신들아! 코로나 조심해라!
무모칠 : 기열 황룡! 전우가 여행 좀 가고 싶다는데 사줄수도 있지! 전우에게 그정도도 못 베풀다니 치사하군 황룡!
황룡 : 수육인지 뭔지 하지말고 짜장 강요부터 하지 말던가 이 무모칠 턱주가리 사포 똥게이새꺄! 야! 비행기 10분 남았다!
황룡은 돌아가며, 비행기를 봐도 벌벌 떨지 않는 무톤듀오에 수상함을 느꼈지만, 이 병신들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나 하고는 다시 돌아갔다.
그 사이 비행기에 탑승한 무모칠과 톤톤정! 못된똥 해병으로 만든 참새 면역 물약의 효과로 참새에 대한 공포심으로 벌벌 떨지 않으니, 비행기를 멀쩡하게 탈 수 있었고, 잼민이 새끼마냥 자리에 도착하자마자 퍼질러 자는 것이 참 해병스러운 일이 아닐수가 없었다.
무모칠의 코골이는 얼마나 좆같았는지, 마스크를 꼈음에도 개병신 호로좆같은 황소 코골이 소리는 비행기 전체에 울려퍼졌다.
약 4시간 후!
"잠시 후 비행기가 도착합니다.. 안전벨트를..."
무모칠 : 이보게 톤정이 일어나게.. 도착했다..
톤톤정 : 톤....
무모칠과 톤톤정의 비행기 탑승 체험은 둘다 퍼질러 쳐자는 바람에 체감시간 6.9초만에 지나가게 되었고, 그 둘은 톤톤하게 하차한 후 미리 예약했던 숙소로 향했다.
잠시 후! 중국 상하이!
무모칠과 톤톤정의 숙소!
호텔에 들어간 무모칠과 톤톤정은 수줍은 지능으로 인해 방을 찾는 데 1시간이나 걸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방에 들어간 걸 성공했으니 별 거 아닌 찐빠였다
무모칠 해병은 짐을 풀자마자 폰으로 블루아카이브를 무려 6.9시간동안이나 쳐하고, 톤톤정 해병은 TV를 켜 해병체조를 하루종일 따라했으니 참으로 생산적인 일이 아닐수가 없었고, 아무리 좆같은 지능을 지녔어도 해병푸드를 객실 안에서 만들어 먹으면 쫒겨날 것을 알고는 있던 이 둘은 수제 해병푸드 대신 시장에서 거미 전갈 꼬치, 박쥐탕 등 오도기합해병짜세푸드를 먹거나, 참새 면역을 이용한 나방 함정을 만들어 밤에 불을 켬으로써 그 불을 보고 날아온 나방을 집어쳐먹었으니, 이 맛은 그 전설의 '짜장 대왕 마철두' 해병님의 해병짜장과도 같은 맛이었다!
그런 개병신같은 해병-생산적활동을 반복하던 6.9일차! 또 시장에서 뱀 튀김을 먹으려고 밖에 나가려던 무모칠 해병은, 이내 충격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면, 원래 호텔 문은, 전우애 구멍 사이에 기합차게 끼워뒀던 객실톤키로 열려야 정상이지만, 열리지 않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무모칠 : 아니 이런 썅기열을 봤나! 왜 안열리는거야! 열리라고! 따항! 따하항!
쾅! 쾅!
톤톤정 : 토오오오오오온!~~
오도짜세의 근육을 가지고 있는 무모칠과 톤톤정이 전력으로 당겨도 꿈쩍도 하지 않는 문! 원래 해병의 썅기합 지능이었다면 미는 것을 시도도 하지 않았겠지만, 최근 해병수능으로 해병들의 지능이 2자리 수를 셀 수 있을 정도로 상승하였기에 문을 밀어도 보았지만 역시 꼼짝하지 않았다!
무모칠과 톤톤정이 절망한 사이, 방 구석 스픽톤에서 방송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由于零疫情政策,所有移动都被控制,请在客房等待。 粮食每天配给两次"
알수 없는 중국어가 스픽톤에서 흘러나왔지만, 중국어는 커녕 한글 자음모음도 모르는 무모칠과 톤톤정의 개좆박은 지능으론 해당 글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블루아카이브가 켜져 있던 무모칠의 핸드폰에서 갑자기 좆같은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무모칠과 톤톤정은 그 핸드폰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악! 싼성 OrDor6974기종 해병 인공지능 씨리발! 중국어에서 해병어로 번역! 이것은 제로 코로나 해병바이러스 정책으로 이동이 전부 통제되니 아가리 닥치고 얌전히 기다리라는 뜻이고 하루에 2번 싸제 음식이 배급되니 불만없이 쳐먹으라는 뜻입니다 악!"
뭐라씨발? 이게 무슨 일이란 것인가!! 감히 아쎄이 주제에 선임의 꿈같은 해병 정기휴가를 망치는 것도 모자라,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기열 싸제 핵폐기물들을 강제로 먹으라고? 이 기열을 봤나 씨부랄!
무모칠 : 아니 이런 상황이 잘못된거같은데.. 새끼.... 아쎄이 주제에 선임에게 명령질을 하다니! 기열!
빡강!
무모칠은, 감히 선임에게 명령을 한 죄로, 방 구석에 있던 스픽톤을 포신으로 박살내버리심이 기합찬 모습이 아닐수가 없었고
톤톤정 : 톤 (얼마나 버텨야 하나 무모칠?)
무모칠 : 에이 씻팔! 이 기열놈들!
무모칠과 톤톤정은 끝이 보이지 않는 강제격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이것이 《무모칠과 톤톤정의 관》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다음 편에!
습근평 네 이놈! 선임을 납치하다니!
기합!!!
제로 코로나 격리 ㅋㅋㅋ
중국어가 다소 파파고 스럽지만 아무렴 어떠랴!! - dc App
해병-중국어다 아쎄이!
무모칠새끼 블아하는 씹덕이었냐ㅋㅋㅋㅋ
기합!
기합!!!
새끼...기합!
무모칠이 블루아카이브를 왜 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