썅기열 제로 코로나 정책에 인해 객실에 갇혀버린 무모칠과 톤톤정!
그렇게 객실에서 같혀 지내기 시작한 지 3개월이라는 톤톤한 시간이 지나갔다!
무모칠 : 으으 이 기열 새끼들아! 왜 밥을 안 주는거야!!
줄어들어가던 해병짜장이 동난 지 2주가 되어가는 어느 톤요일 아침이었다.
원래 계획은, 해병짜장을 배출하고 다시 먹고를 반복하는 해병-무한동력 장치로 문이 열릴 때까지 버틴다는 오도기합짜세스러운 방법이었으나, 이상하게 짜장을 배출할때마다 짜장의 양이 줄어드는 찐빠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2주 전부터 해병 짜장이 나오지 않을 지경에 달한 것이다!
해병짜장이 동나자 무모칠과 톤톤정은, 해병 치킨(기열 싸제용어로는 비둘기라 한다!)를 잡아다 먹거나, 해병 김(기열 싸제어로는 나방이라 하는 것!)을 집어 쳐먹는 오도기합행위를 보여주었으나, 어찌 쳐먹었는지 그거마저 동난 오늘의 톤요일이었다!
배가 고픈 나머지 싸제 음식마저 먹을 준비가 되어있었던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은, 문을 두드리며 기열 관리자 새끼에게 음식을 달라며 때를 쓰기 시작했다!
무모칠 : 새끼.... 선임이 부르는데 음식 안 가져오냐??
톤톤정 : 톤 톤톤 톤톤톤 톤톤톤 톤톤!
쾅 쾅 쾅
??? : 이렇게 소란부리시면 음식을 안 가져다 줄겁니다!
무모칠 : 감히.. 이 기열새끼가 중첩 의문문도 사용하지 않고 구라까지 치네? 아쎄이! 너가 언제부터 가져다 줬다고 구라를 치는가?!
톤톤정 : 톤 톤톤 톤 톤톤톤톤!
??? : 전 감시 당담이지 그쪽 당담은 다른 사람입니다~ 저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무모칠 : 이 흘러빠진 새끼를 봤나! 아쎄이!! 감히 중첩의문문을 사용하지 않고 하늘같은 선임의 말을 씹다니!!
새끼.. 새애끼이이이.. 새애애애애끼이이이..! 기열!!!
쾅! 쾅! 쾅!
무모칠과 톤톤정은, 관리자에게 약속대로 싸제 음식을 줄 것을 명령했으나 관리자는 감히 아쎄이 주제에 중첩 의문문을 사용하지 않는 찐빠를 낸 데다가 선임의 하늘같은 명령을 무시하는 호로좆찐빠를 내었고, 무모칠은 즉시 그 아쎄이를 해병 탕수육으로 만들어 화를 풀고 싶어 했으나, 강철같은 문은 3개월동안 꼼작하지 않았다!
몇 시간 후 저녁! 무모칠과 톤톤정의 배가죽이 등에 붙어 해병 샤넬백이 되어버리는 그 해질녁!
무모칠 : 이보게 톤정이.. 남은 음식 없나?
톤톤정 : 톤.. 톤톤 톤톤톤토오온 ( 해병 토마토 통조림이 있다 무모칠) ※해병 토마토 통조림은 햄스터, 쥐 등 설치류의 털을 뽑은 뒤 주먹으로 꽉 쥐고 캔에 넣어 절인 해병푸드 이다
무모칠 : 아 그거 가져와보게 톤정이! 배고프니까 먹자!
톤톤정 : 톤~~! 토오온~ (아.. 이거 아낄려고 한건데)
무모칠 : 아끼다 오히려 우리가 해병 건어물이 된다 톤정이! 그냥 빨리 먹고 대책을 세우는게 오도기합 해병대를 위한 방법인거 같네!
톤톤정 : 토오온...
톤톤정은 무모칠의 주장에 못이겨 숨겨두었던 해병 통조림을 가져왔고, 둘은 마지막 남은 해병푸드의 맛을 음미하기 시작했다.
짭쪼름하고 개씹썅똥꾸링내나는 해병 푸드를 음미한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은, 3달 전 비행기에서처럼 또 퍼질러 쳐자기 시작했다
하하! 악! 마철두해병님! 오늘따라 짜장이 되~직하고 맛있었습니다! 마철두해병님 감사합니다! 악!~~
무모칠! 새로운 아쎄이들을 공급해줘서 고맙네! 다음부턴 더욱 더 되직하고 똥꾸릉내나는 해병 짜장을 대접해주겠다!
악! 감사합니다! 필승!
진떡팔 해병님 아니십니까? 악! 필 승!
마철두 무모칠! 새로운 오도기합 해병푸드를 개발했다! 그 이름은 해병 탕후루! 한번 먹어보게 아쎄이들!
악! 감사합니다! 라이라이 차차차!
하 나 님 을 찬 향 하 자 2000002~~ 아!! 새로운 땅이여!! 아!!
이게 무슨 소리지??
뭐야?? 이거?? 어 마철두 해병님! 진떡팔 해병님!! 사라지시면 안되...ㅂ..
!!!!!!
아~~ 2000002 찬양하라! 아! 전도하라 믿으라!! 아~~ 불사신 200002~~! 찬양하리라~~!
무모칠 : 어.. 꿈이었잖아! 아 근데 이 개 좆같은 기열싸제음악 소린 뭐지?
톤톤정 : 톤톤..! (저 기열싸제곡은 또 뭐냐?)
무모칠은, 마철두 해병님의 되직한 해병짜장을 먹는 꿈을 꾸고 있었지만, 옆방에서 들려온 개병신같은 사이비 찬양음악에 깨고 만다
무모칠 : 아 이 기열새끼를 봤나! 아쎄이!! 지금이 몇시인데 흘러빠진 노래를 틀고 있나! 당장 음악을 끄도록 하라!!
아~~ 2000002 찬양하라! 아! 전도하라 믿으라!! 아~~ 불사신 200002~~! 찬양하리라~~!
무모칠 : 이 새끼.. 선임의 말을 무시하다니!! 직접 가 수육을 만들어줘야겠군!!
톤톤정 : 톤톤!
무모칠의 명령에도 기열싸제음악이 멈추지 않자, 무모칠과 톤톤정 해병은 베란다를 통해 옆집으로 넘어가기로 하였고
옆집으로 넘어가자 충격적인 광경이 무톤듀오의 눈 앞에 펼쳐졌다!
웬 아쎄이 하나가 어떤 할배의 사진에 대고 해병 와인이 나오도록 절을 하고 있었고! 게다가 주변 스픽톤에서 아까 들었던 기열싸제 사이비음악도 기열스럽게 흘러나오는게 아니겠는가?
???:아... 2000000002시여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나에게 영생을... 구원을 내려주소서!!! 따핡다핡!!!
무모칠과 톤톤정은, 오도해병보다도 미친 저 아쎄이를 보고 멍하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순간!
??? : ?? 어!! 마귀 사탄이다!!! 2000002시여 저 자에게 천벌을 내려주...
무모칠 : 새끼 기열!
??? : 따항~~!
저 아쎄이는 노인의 사진에 대고 절을 6974번이나 하고 있었으니 즉!
절은 영어로 bow가 아니겠는가? 해병영어의 법칙이로세! 즉! bow는 절 그리고 활이란 뜻이다! 그래서 즉시 무모칠과 톤톤정은 저 미친 아쎄이를 잡아다 해병 파이프(기열 싸제용어로는 척추라 한다)를 뽑아버린 뒤! 그 아쎄이의 포신털을 채취해 bow! 즉 활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기열싸제 노래를 틀어 오도짜세기합 해병의 잠을 방해한 아쎄이를 처벌하였고, 아쎄이는 이제야 좀 반성을 하는지 아가리를 닥치게 되었으니! 무톤듀오와 아쎄이 둘다 이득보는 일석육십구조가 아니겠는가?
잠시 후! 쾌톤세기 무톤년 6974월 69톤일 톤시 톤분 쾌초!
무모칠과 톤톤정은 그 아쎄이가 있던 방에 있던 좆같은 사진들과 스픽톤을을 모두 태워버렸고, 아쎄이가 사라진 자리 남아있는 맛깔난 해병 수육을 보고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무모칠 : 착한 일을 했는지 해병 수육이 생겼군!
하지만 밖에는 기열 관리자가 좆같은소리를 내며 돌아다니고 있었고, 들키는 순간 평생 포항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걸 직감한 톤톤정은 말했다.
그리고 밖에도 기열 관리자 새끼들이 손전등으로 여기저기 비추며 감시중이었기에, 수육을 옮길 방법을 빨리 찾아야만 했다!
톤톤정 : 톤 톤톤?! (기열 관리자에게 들키면 어쩌라는거지?)
무모칠 : 우리가 뭔 기열 땅개냐? 해병은 빠꾸가 없는 법! 톤정아! 수육을 손질하자!
톤톤정 : 톤!
일단 무톤듀오는, 그 아쎄이의 집에서 수육을 손질하곤, 그 수육을 어케 처리할지 마라톤 회의를 진행하였다
3달동안 못먹는 바람에 배가 해병 샤넬백이 되어 지금 저 많은 수육을 다 먹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
수육을 썰어대며 약 69초 마라톤 회의를 거친 결과, 톤톤정의 전우애구녕에 해병수육을 넣어두기로 결정하였고,
결정된 즉시 수육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시원한 톤톤정의 전우애구녕에 해병수육을 가득 채워넣었다!
수육을 무톤듀오의 객실로 다시 옮긴 무모칠과 톤톤정은, 수육을 냉장고에 쑤셔박고,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큰 수육 부위만 요리해먹기로 한다
일단 해병 수육에 기열 싸제어로는 폐기름이라 하는 것을 가득 부어준 뒤, 베란다에 있던 이름 모를 재떨이 속 해병 후추(싸제어로는 담뱃재라고 한다!)를 해병수육 위에 토핑! 그 후 샤워실에 있던 해병 솜사탕(기열 싸제용어로는 샤워볼이라 한다!)와 해병 양파소스(기열싸제어로는 샴푸라 한다!)를 각각 넣었다
그 후 신발장 속 공구함에 있던 어느 해골바가지가 그려진 'DO NOT EAT'이라고 써있던 병을 찾아내어 속 내용물을 부어넣었으니,
구수한 니미럴씹창 똥꾸릉내가 은은하게 퍼져오르는 오도기합짜세 해병 양념갈비가 완성되었다! 진떡팔 해병님이 기특해하실만한 해병푸드가 아닐수가 없었고, 이 해병푸드를 주계장 신메뉴로 편입시키지 못해 아쉬움이 밀려온 것을 뒤로 한 채 무모칠과 톤톤정은 해병 양념갈비를 허겁치겁 쳐먹었다!
해병푸드를 오랜만에 쳐먹은 무모칠과 톤톤정은, 기합찬 꿈을 꿀 생각에 설레어 바로 잠에 들었다
다음 편인
무득찬과 김유정, 그리고 상자 속 썅놈새끼 편을 기대해주세요!
이십마니시여 차냥합니다 따핡따핡... ㅈㄴ 웃기넼ㅋㅋㅋㅋㅋ
신발장 속에 있던건 구두약인가
무톤듀오가 다른문학에 비해 똑똑해보이는거 같다
1편에 묘사 있음 해병수능으로 두자릿수 셀 수 있을만큼 지능 상승했다고
비둘기 봐도 역돌격 안함? 해병지능 하락해서 가능한건가
1편에서 마라탕 먹고싶은 해병들이 참새 면역인 못된똥 잡아다가 참새 면역 물약 만들고 무톤이 그거 쳐먹고 비행기까지 탐
새끼...기합!!!
이만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