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의경들 진압영상 보면 답답한 게


리치 차이가 있는데 리치가 긴 죽창 상대로 리치도 짧은 봉이랑 방패 들고

닥돌 하더라고..


이게 미련한 짓인게 이러면 리치 차이 때문에 이길 수가 없다.

결국 죽창에 눈 찔러 실명한 전의경들 대거 나왔었는데


리치긴 죽창으로 무장한 상대 이기려면 장거리 무기로 싸워야 하거든.

즉 고무탄을 쐈어야지만 진압이 되었다는 거지.


최루탄이야 김대중 놈이 사용 못하게 막았으니까 못 사용한다고 하지만

고무탄은 쏠 수 있지 않았어?


과거 로마의 레기온이 그리스의 팔랑크스(장창부대) 이길 수 있었던 이유가

팔랑크스가 장창 부대니까 리치 차이 때문에 검이랑 방패로는 붙으면 지니까


로마 레기온이 멀리서 투창 던져서 이겼다고 하거든

즉 장창으로 무장한 놈들 상대로는 활이나 투창 같은 장거리 무기를 써야 이길 수 있는 거다.


즉 죽창으로 저렇게 찌르는 놈들 상대로는 고무탄을 쐈어야 진압이 가능했다는 거지.

물대포에 최루액 썪어 뿌리고 고무탄 쏘면 진압이 가능했을탠데 왜 멍청하게 리치도 짧은

방패랑 봉으로 닥돌 해서 죽창에 눈 실명했는지 이해가 안 가네..


공권력 약해서 고무탄 사용 못 했다는 거도 말이 안되는 게

저 당시 방패로 쳐서 진압하지 않았었냐? 이것도 문제 되어서 결국 속이빈 플라스틱 봉, 평화 방패로

바꾸었지만 저 당시만 해도 방패로 쳐서 진압한 것으로 아는데

리치 짧은 방패로 치느니 멀리서 고무탄 쏘는 게 백번 낫지.. 저 당시 전의경들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