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인물 모티브 해병은 많아도 정작 한국 해병대 관련 인간들 중엔 없는게 아쉬웠는데 황룡+씹통떡만 잡아먹는 것도 질릴테니 성른이도 레귤러가 되서 새로운 해병푸드를 많이 창조해줬으면 좋겠음
현대 한국인 실존인물로 문학만들면 명예훼손 문제 때문에 위험함
이때까지 현대 한국인 인물 모티브 캐릭터가 적은것도 명예훼손 문제 때문임
그런가 왠지 빤쓰런같은 기열 해병하면 바로 떠오르는 캐릭터들이 없다했음
사실 기열을 대표하는 황룡, 안돌격도 해병대 갤러리가 지금처럼 변하기 전에 진짜 해병출신 커뮤였던 해병대 갤러리 시절의 올드비 유저인 황룡이란 유저와 돌격해병이란 유저를 놀리려고 만든 캐릭인데, 실제 이름이 아니라 단순히 닉네임이었기에 큰문제가 없었음.
하지만 임성근의 경우에는 엄연한 현대인물의 실명이라 이건 진짜로 명예훼손등의 문제로 고소등을 당할 위험도 있고 이건 실제 사건이라 잘못다루먼 사건을 희화화할수도 있고, 하필 정치적으로 엮여서 정치병자들이 갤에 꼬일 위험도 있음.
"힘성큰" 해병으로 개명하면 괜찮을듯
임신성큰해병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