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 아쎄이들을 위해 친히 직접 오도봉고를 타고 포항에서 공군의 공격을 뚫고 서울로 친히 오셔서 거의 10시간 가까이 기다리셨다가저 골칫거리인 아쎄이들을 자원입대를 시키기 위해 친히 주차비까지 내면서 싸제로부터 구출하고 피곤함을 잊고 나이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재입대의지도 강하고 신병이 생긴다는 기쁨에 지금쯤 경부고속도로에 질주 하시고 계시는구나~부라보 해병! 라이차차 라이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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