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주의) 아카라이브 백업 해병문학 (2022~2023) 목록: 작성 중) 여태껏 작성했던 문학들 모음(2022~2023) - 해병대전우애 채널 (arc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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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해병동산에서 간장게장들이 황룡으로 새우튀김 축제를 즐기던 무요일!
황근출 해병님께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서 오도봉고를 몰고 포항시로 모병활동을 떠날 시간이 다가오자,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배웅하기 위해 해병성채의 오도봉고 주차장으로 향하였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으니, 평소라면 오도봉고를 몰고 모병활동을 떠나기 전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황근출 해병님께서 오시면 모병활동을 하고 오겠다고 보고를 하고 떠나는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음... 오늘은 민준이와 놀아주거나 해서 늦는건가..."
이에 황근출 해병님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오시기를 기다리셨으나, 황근출 해병님께서 6974cm 동안 기다렸음에도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오시지 않았고,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선 아무리 자식과 놀아주는게 중요하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어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 한소리하기위해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계실 민준이와 하늘이의 방으로 향하셨다.
"아니, 무모칠 해병, 톤톤정 해병! 자식과 놀아주는게 부모의 중요한 일 중 하나라지만... 응?"
정작 황근출 해병님과 민준이와 하늘이의 방에 가보니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고사하고, 민준이와 하늘이조차도 없었다. 생각해보니 민준이와 하늘이는 지금 유치원에 가있을 시간이 아닌가?! 이에 황근출 해병님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찾아 생활관, 영창, 주계장, 사이버지식정보방, 해병동산, 황룡의 전우애 구멍 속 등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이 내리실 수 있는 결론은 단 하나!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탈영을 하셨단 것이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선 이에 경악하시며 모든 해병들을 마라토회의장을 맡고 있는 주계장으로 소집하셨고, 해병들에 주계장에 집합하자 이 사실을 알리니 이 사실을 들은 해병들은 모두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아니, 황룡이나 씹통떡 같은 기열찐빠가 아니라 오도짜세기합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탈영을 했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이란 말인가? 이에 해병들 사이에선 온갖 추측만이 무성한 가운데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가 헐레벌떡 주계장으로 뛰어왔다.
"헉헉..! 황근출 해병님! 큰일났습니다.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가 또 멋대로 부대이탈을 했습니다!"
"아니,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 문제도 골치 아픈데... 그나저나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이 멋대로 부대이탈을 하는 걸 막는건 자네의 일이지 않나? 대체 왜 막지 않은거지."
"그, 그게...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에게 땅굴을 파게 시킨게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라..."
아닛 이럴수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탈영을 한것도 모자라 새터민(?) 출신임에도 대한민국 해병대에 자진입대한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를 꼬드겨 함께 탈영을 하는 짓거리까지 저지르시다니! 황근출 해병님께선 이로 인해 몹시 분노하시며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라고 할때는 언제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의 탈영을 막지 않았단 죄목으로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을 해병 수육으로 만들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갈똘박 해병 역시 수육으로 만들어버리신 다음 해병들을 이끌고 해병동산에서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이 파놓은 땅굴을 찾아내서는 땅굴 속을 질주하였다.
해병들이 땅굴 속을 질주한지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빛이 보이기 시작하자 해병들은 땅굴 속에서 뛰쳐나갔다. 그렇게 해병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프랑스의 수도 파리였다! 그런데 도대체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무슨 이유로 프랑스 파리까지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의 땅굴을 이용하면서까지 탈영을 하신 것일까..?
뭐 어찌되었던 간에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이곳 어딘가에 계실 것! 이에 해병들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찾아 다녔고, 그러다가 프랑스의 센강 근처에서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과 함께 있는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발견하셨다.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선 즉시 둘에게 호랑이처럼 달려들어 둘의 가슴팍을 걷어차셨다.
"무모칠, 톤톤정 네 이놈들! 감히 새터민인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까지 꼬드겨 탈영을 하다니!"
"아, 아악..! 오해임을 말씀드리고자 함을..."
"새끼... 기열..! 69중첩의문문으로도 봐줄 수 있는 것이 없고, 봐줄 수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순순히 해병 수육이 되도록!"
그렇게 황근출 해병님께서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해병수육으로 만들려던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프랑스 시민들이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둘러싸며 둘을 보호하며 황근출 해병님을 막아서는 것이 아닌가!?
"Punissez-les vite. Ils sont tellement coupables!(멈추세요. 둘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Nous n'avons pas appelé ces deux personnes.(둘을 부른건 우리입니다.)"
"아, 아니... 이게 무슨?!"
이에 황근출 해병님조차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수육으로 만드는걸 멈추고 조조팔 해병에게 해석을 요구하니,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부른 것은 다름아닌 프랑스 시민들로 밝혀졌고, 이에 황근출 해병님께서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에게 대체 어찌된 일이냐고 물으니 이에 둘은 황근출 해병님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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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포항시로 모병활동을 떠나기 전 오도봉고를 정비하던 때였다. 그런데 그 순간 누가 해병성채 문을 두드리며 자신들을 찾아 이에 해병성채 밖으로 나가보니 우체부가 톤톤정 해병님에게 온 편지라며 편지 하나를 건네주었다. 이에 톤톤정 해병님께서 편지를 읽어보시고는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땅 굴을파는건내가제일잘해 해병에게 프랑스까지 가는 땅굴을 팔 것을 명령하셨다.
"톤정이? 갑자기 프랑스에는 왜 가려는건가."
"톤 톤톤톤. 톤톤.(고향으로 대민지원을 가려고 하네. 프랑스 파리 시민들이 나의 도움이 필요하니, 한시라도 빨리 와달라는군.)"
"잠깐, 톤정이. 자네는 이 말딸필의 문학에선 과거 설정이 원래는 김유정이라는 이름의 기열계집처럼 비실비실하게 생긴게 컴플렉스였던 민간인이였다가 남자다워지기위해 해병대에 입대했다는 설정 아니였나..?"
"톤, 톤톤(이 문학에선 재미를 위해 프랑스 출신의 정 아저씨(tonton)이라는 설정으로 가자는군"
톤톤정 해병님의 말씀에 무모칠 해병님께선 그러려니하고 수긍하셨고, 모칠가는데 톤정이 간다면, 톤정가는데 모칠 가는것이 당연하다며 톤톤정 해병님을 따라왔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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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실을 알게된 황근출 해병님은 호탕하게 웃으시며 자신의 오해를 사과하며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을 크게 칭찬하셨고, 다른 해병들 역시 둘의 타국에서도 대민지원을 펼치는 해병정신에 감동하여 감동의 올챙이 크림을 흘렸다!
"무모칠 해병, 톤톤정 해병. 해외에서도 대민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건 훌륭한 일이지만 이렇게 말도 없이 가버리면 어떻게하나."
"면몫없습니다. 황근출 해병님. 한시라도 빨리 와달라고 해서 정신없이 오다보니..."
한편, 오도해병들과 함께 온 황룡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의 기합찬 대민지원 정신을 보고도 같이 감동의 올챙이 크림을 흘리기는커녕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궁시렁거릴 뿐이였으니, 역시 기열찐빠는 어딜가든 기열찐빠였다!
"아니, 이런 ㅁㅊ... 진짜로 프랑스 사람들이 득찬이랑 유정... 아 여기선 정이란 설정이지. 정이가 필요하다고 부르다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거지"
"Êtes-vous un 'dragon jaune'? Laissez-moi vous expliquer cela en français ordinaire, pas en français du Corps des Marines."
"euh..? Oh merci..."
이에 한 파리 시민이 황룡에게 기합찬 해병 프랑스어가 아닌 싸제 프랑스어로 자신들이 설명을 해주었다.
최근 해병 선정(싸제어로는 폭정이라고 한다!)을 펼쳐 프랑스 국민들의 열렬한 해병 환호를 받고 있는 마 크롱 대통령이 올림픽에서 철인 2+1종 경기가 열릴 센강에서 파리 시장과 함께 수영을 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에 프랑스의 시민들은 마 크롱 대통령에게 해병 환영을 하고자 그가 프랑스 센강에서 수영할 때 직접 자신들의 전우애 구멍에서 갓 뽑은 해병 짜장을 잔뜩 뿌리기로 결정하셨고 이에 프랑스에서 그 누구보다 넓은 전우애 구멍을 가졌기에 생산하는 해병짜장도 많았던 톤톤정 해병님을 불러왔다는 것이었다!
아아! 프랑스는 민간인들조차도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이렇게나 기합찬 해병정신을 보유하고 있구나! 이에 해병들은 다시 한 번 감동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해병짜장의 원조이신 마철두 해병님은 물론이오, 다른 오도해병들도 프랑스 시민들을 돕기위해 같이 마 크롱 대통령이 센강에서 수영할때 같이 해병짜장을 뿌리겠다고 하니 이에 프랑스 시민들도 환영하였고, 기열 찐빠인 황룡조차도 "뭐 이번엔 사람들이 썩어빠진 윗대가리들 엿먹이는거 돕겠다는거니 나쁘지 않네."라고 말하며 동참하진 않아도 해병들을 응원해주었으니 참으로 기합찼다.
그렇게 얼마 후 마 크롱 대통령이 센강에서 수영을 하는 날이 다가왔다. 이에 해병들은 각개빤스를 벗고 기합찬 궁둥짝을 센강을 향해 내밀었고, 프랑스 시민들도 바지와 팬티를 모두 내리고는 센강을 향해 궁둥짝을 내밀었다. 그리고 모두 함께 힘차게 전우애구멍에 힘을 주니 '뽀르삐립!'하는 해병산소 생산 소리가 들리고 이내 '푸드득 푸득 뿌지지직!'하는 기합찬 해병 짜장이 생산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렇게 해병들과 프랑스 시민들이 해병짜장을 생산해 센강에 뿌리는 것을 마쳤고, 이에 만족하며 모두가 해병 된장국(싸제어로 똥물)으로 변했을 센강을 쳐다보았으나... 아니 이게 도대체 어찌 된 일인가?! 해병 된장국이 되어있어야할 센강이 해병 오염수(싸제어로 1급 청정수)가 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아니, 이게 대체..."
"톤... 토온?!"
모두가 당황하던 가운데 프랑스 시민 중 한명이 센강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소리쳐 이에 모두가 그쪽을 바라보니,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동물들이 센강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다음편에 계속...-
빠구리 해병오도짜세기합직할특별자치시 또한 포항 못지 않게 기합이구나!
기합!!!
마 꾸릉 해병님...
기합! 기하압!!!!
빨리박겠뜨... 기합!
새끼....기하아아아아압!!!!!!
불어 공부하는 중인데 드립이 아니라 진짜 불어 제대로 썼네.. 그냥 대충 톤톤대는 게 아니라 번역했을 떼 저게 맞음ㅋㅋㅋ 이번에 제법 공들인 게 보인다
악! 사실 프랑스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박 아박아고 해병님과 띨 따구글번역기 해병님의 도움을 빌려서 썼단 찐빠를 알려드려도 되겠습니까?
파파고 성능 좋네ㅋㅋㅋ
프랑스면 따흑따 나오는건가;;;
미국인인 조조팔이 아니라 뽀르삐립이 불어 번역해야 하는 거 아님?
보통 조조팔이 번역병이란 설정을 가지고 별의별 언어 다 번역하다보니 조조팔이 번역해주는거로 했고, 사실 이 문학은 원래 하나였다가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나눈거여서 사실 원래 뽀르삐립은 마지막에 살작이나마 언급될 예정이었다가 이게 나눠지면서 언급없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