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6월 9일 무요일!
청 황제께서는 기열스런 영국 오랑캐로부터 몸에 좋은 건강 해병담배(기열싸제어로 아편이라고 한다)를 긴빠이쳐 올 것을 임칙서에게 명하셨으나 기열스런 임칙서는 해병담배를 전부 불태우고 영국 오랑캐를 자극하여 일을 키우는 것이 아닌가!
거기다 기열 임칙서는 영국 오랑캐와 싸우기 위해 오도기합짜세 대청제국포신을 쓰지 않고 기열스런 서양 오랑캐들의 포신을 가져와 방어계획을 짜는 것이었다!
이에 청 황제께서는 매우 분노하시어 말씀하셨다!

"새끼...기열! 감히 해병담배를 불태운 것도 모자라 서양 오랑캐의 포신으로 서양 오랑캐와 맞설 생각을 하다니! 당장 기열임칙서를 파면하고 그 자리에 해병짜장의 대가인 양방해병을 임명하라!"

그러자 양방해병은 자리에 임명되자마자 기열 임칙서가 준비한 서양 오랑캐들의 기열스런 무기들을 전부 불태우고 칼,창과 같은 기합찬 대청의 무기로 무장시키는 것이 아닌가!
"악! 기열 임칙서놈! 감히 서양 오랑캐와 내통하다니! 기열! 무기를 불태워라!"

그 직후 양방해병깨서는 해병-과학자(기열싸제어로 무당)을 불러모아 작전 회의를 열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 기합찬 자리에서 기열스런 부관 하나가 입을 여는 것이 아닌가!

"조선에서는 오랑캐들을 해안가로 유인하여 화공으로 불태웠으니 우리도 그렇게 한다면..."

"새끼...기열! 감히 기열속국놈들의 전략을 사용하다니!"
"따흐앙"
즉시 분노한 양방해병께서 부관을 수육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악! 양방해병님! 무기를 불태웠으니 저흰 이제 어떻게 싸우면 되겠는지 질문해도 되는지 이것이 해병 정신에 어긋나고 기열찐빠같은지 검토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새끼...기합! 좋은 질문이다! 뭔가를 방출하는 행위는 양기! 그러므로 이것을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음기가 필요하다! 음기를 상징하는것은 기열계집! 그러니 기열계집들의 기열스러운 똥오줌을 성벽에 바르면 오랑캐들이 두려워 넘어오지 못할 것이다!"

아아! 이 얼마나 기합차고 과학적인 방법인가!
즉시 양방해병께선 기열계집을 긴빠이친 후 성벽에 기열계집의 똥오줌을 바르셨고 이에 아쎄이 일부가 탈영하는 찐빠가 있었으나 이로서 해병-방어막이 탄생하였으니 경사스러워 마을 사람 모두가 잔치를 여는 것이었다!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기열스러운 수를 썼는지 서양 오랑캐들의 포신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양기가 해병 방어막을 뚫고 대청의 해병성채를 부수는 것이 아닌가! 이에 양방해병께서는 감옥에서 해병-자원봉사자(기열싸제어로 도적떼)를 입대시켜 해병으로 만들어 긴급 투입했고 이들은 마을에서 해병-긴급대민지원(기열싸제어로 약탈,방화)을 실시했으며 서양 오랑캐의 공격에 신속한 역돌격을 시작하여 훗날을 기약했으니! 경사로다! 경사로쎄! 라이라이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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