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와서도 항상 느끼는게

해병대 나온게 본인의 최고 자랑거리중 하난데,

해병대 내부 사건사고나 부조리는

해병대가 바닥이 좁아서 분명 보기라도 했을건데

난 모른다 내가 있던곳 아니다 나는 아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당한 부조리와 고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는 모순이....

참 인간혐오를 일으키기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