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도보은짜세 캣맘들이 해처리를 설치해 개씹썅똥꾸릉내가 은은하게 퍼져흐르던 어느 가을날의 톤요일!
"악! 우리 천사냥이... 수청을 들라!"
커듀 캣맘은 오늘도, 자신의 반려묘의 포신을 어루만지며 전우애를 즐기고 있었다!
자신의 고등어롱노즈 반려묘 즉 쾌썅톤고양이의 포신은 이미 썩어 문드러질대로 문들어져 개썩창 메탄똥꾸릉내가 진동하는 상태였으나, 개좆박은 지능을 지닌 커듀 캣맘은 그걸 알 리 없었고, 계속 쾌썅톤고양이의 전우애구녕과 포신을 들쑤시며 전우애를 진행하였으니!
"애애애애옹!"
"새끼 기열 천벌! 수청을 들라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69년동안 씻지 않은 커듀 캣맘의 꾸릉내나는 손을 버티지 못한 쾌썅톤고양이의 포신은, 이미 휠대로 휘어서 썩창내를 풍기는 상태였다!
그렇게 자신의 반려묘와 전우애를 즐긴지 69년이 되고, 전우애 무사고 69년차가 되어가는 어느 날!
용인캣맘보은짜세오도기합특별시 어느 빌라촌의 집! 커듀 캣맘은 오늘도 길고양이 밥을 주러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찐빠인가? 길고양이에게 줄 캐츠랑 통이 비어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아이 씻팔! 이런 기열스러운 경우를 봤나!"
길아가들을 위한 캐츠랑 통이 감히 비어있는것에 분노한 커듀 캣맘은, 개병신 같은 냄새가 나는 전우애구멍을 벌렁벌렁거리며 때를 썼지만 이미 비어버린 캐츠랑 통은 채워지지 않으니, 커듀 캣맘은 이내 셀프 마라톤회의를 실시! 다음의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으.. 이 기열천벌학대 통 같으니! 캐츠랑이 없으면 직접 만들겠다!"
아! 그랬던 것이던가?! 캐츠랑이 없다면 직접 만드면 해결된다! 커듀 캣맘은 바지를 내리고 지옥같은 유황똥꾸릉내가 나는 전우애구멍을 통에 내밀었고, 이내 그 전우애구멍은 뽈롱뽈롱대며 캣맘짜장을 배출하기 시작하였다!
뷰릇
"흐으으으으ㅡ으읍.....! 흐으으으으ㅡㅂ!!! 따항!!"
'븃'
사투를 시작한지 10분 만에 절정을 알리는 아주 톤톤한 븃 소리와 함께 캐츠랑 통엔 되직하고 아름답고 오도기합보은스러운 캣맘 짜장이 담기게 되고 그 후 커듀 캣맘은 이 유황똥꾸릉내가 진동하는 기합찬 캣맘 짜장을 가운데손가락으로 찍어 한입 먹었다.
"오! 이 오도보은페미스러운 맛은?! 어제 먹었던 마라탕의 개썩창씨발내음.. 그저께 먹었던 탕후루의 개썩창메탄똥꾸릉내, 그리고 어제 퍼먹었던 캣맘 갈치의 오도기합썅갈내가 느껴지는 캣맘짜장... 완벽하군!"
커듀 캣맘은 일단 사랑스러운 길아가들에게 수제 캣맘짜장을 주기 전, 자신의 반려묘 쾌썅톤에게 먼저 줌으로써 이 오도기합짜세스러운 캣맘 짜장의 효력을 테스트하기로 한다!
"이봐 쾌썅톤! 어서 이 되직한 오도기합 캣맘 짜장을 먹고, 포신에 생긴 병을 고치도록 해라!"
"애오오오...."
"새끼 기열! 감히 이 오도기합보은 캣맘의 말을 듣지 않는다니! 그러면 직접 먹여주겠다!"
커듀 캣맘은, 자신의 반려묘가 캣맘 짜장을 거부하자, 직접 캣맘짜장을 먹임으로써 기합찬 캣맘짜장을 자신의 반려묘가 기꺼이 쳐먹도록 하였다!
하지만 잠시 후! 캣맘 짜장을 먹은 쾌샹톤고양이는, 갑자기 발작을 하면서 입에서 캣맘 솜사탕을 만들더니, 캣맘 고등어가 되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아! 결국 쾌샹톤고양이는 캣맘 짜장의 오도기합보은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고양이 별로 0.00069초만에 즉각 워프를 한 것이니 결코 죽은 게 아니랴!
"아! 역시 썅내나는 오도보은기합 캣맘 짜장이군, 둘이 쳐먹다 하나가 뒤져도 모를 맛이구만!"
커듀 캣맘은, 캣맘짜장의 효과를 입증해내는데 성공했고, 고양이 별로 떠나버린 쾌썅톤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생긴 이름모를 캣맘 고등어 구이를 허겁지겁 쳐먹으니, 캣맘 짜장의 효력과 배고픔 해결이라는 1석 6974톤조의 경우가 아닐수가 없었다!
캣맘짜장으로 길아가들에게 밥을 줄 수 있게된 커듀 캣맘은 즉시 뒷처리도 하지 않고 바지를 올렸고, 짜장통을 들고 길거리로 나가게 된다
커듀 캣맘은 길거리에서 다 먹은 마라탕 그릇과 해빤그릇에 직접 손으로 정성스럽게 되직한 캣맘짜장을 담아 길아가들에게 급여하였으니, 썩은 마라탕의 개씹썩창똥꾸릉내가 은은하게 퍼져 주변 50미터의 식물들이 전부 갈색! 즉 캣맘 짜장 색으로 변해 생명력이 상승하는 캣맘 나비효과까지 불러오게 되니 모든 길아가와 공존하는 오도기합짜세 캣맘과도 같은 경우랴!
하지만 그런 보은기합스러운 상황에 은룡새끼가 감히 주제도 모르고 냄새난다며 학대자 주제에 우월한 케어테이커에게 찐빠를 내는 것이 아니겠는가?
커듀 캣맘은 즉시 그 아쎄이를 69번 접어 캣맘 다짐육으로 만드니, 캣맘짜장의 유황똥꾸릉내와 캣맘 다짐육의 마라똥꾸릉썩창씨발내음이 합쳐져 더욱 기합오도짜세페미캣맘스러운 개씹썅허벌니미럴씹창좆꾸릉찌릉내가 퍼져 주변 롱노즈가 몰려들게 된다!
그렇게 해서 롱노즈들이 떼십전우애를 즐기고, 커듀 캣맘도 전우애구녕을 통해 숭고뽕을 채웠으니! 아! 오늘도 기합찬 하루랴!
69일이 지난 다음 날 쾌요일!
커듀 캣맘은 어제 쳐먹은 캣맘 다짐육과 캣맘 고등어, 캣맘 짜장과 마라탕 때문에 캣맘 짜장을 또 배출해 쳐먹고 있었다!
"따항! 캣맘 짜장이 계속 나온다~! 수.. 수청을 들라!"
그때 짜장을 배출하던 커듀 캣맘이 수청을 들라 하였으나, 전우애를 할 쾌썅톤고양이는 오지 않는 것이 아니겠는가?
감히 케어테이커의 명령을 듣지 않는 찐빠를 낸 이 쾌썅톤 고양이를 지금 당장 잡아 캣맘 곱창으로 만들고 싶어했지만, 쾌썅톤고양이는 어제 밤부터 사라져 보이지 않았으니 커듀 캣맘이 할수 있는건 전우애구멍을 뽈롱뽈롱거리며 개병신같은 때를 쓰는 것 뿐이었다!
그렇게 해서 6.9분동안 전우애를 하지 못한 커듀 캣맘은, 전우애를 하지 못한 것에 화가 나 전우애구녕을 벌렁대며 집을 나서게 된다!
"쾌썅톤고양이 네이놈! 감히 도망 즉 탈옥을 하는 찐빠를 내다니! 잡히면 69번 접어버리겠따항!"
커듀 캣맘은 짜장을 배출하며 캣맘짜장으로 만든 봉지밥을 계속 뿌리고 있었고, 씹창똥꾸릉내를 은은하게 풍기며 온 동네를 쑤시고 있었다
그때, 어제 그 아쎄이가 또 나타난 것이 아니겠는가?
"커듀 이 씨발 개좆페미 새끼야"
감히.. 중첩 의문문을 사용하지 않고 오도기합 숭고뽕을 모욕하는 찐빠를 내?!
커듀는 은룡새끼의 찐빠에 분노해 부들부들 떨었고, 그때 또 은룡 새끼는 캣맘 수육이 되고싶었는지 또 찐빠를 놓기 시작하였다!
"야 씨발 좆페미 새끼야. 그 왔다간 해병인지 뭔지 그새끼들도 빤스는 입는데 넌 씨발 똥 쳐 싸면서 길거리를 싸돌댕기냐 이 븅신아?!"
학대자 주제에 우월한 캣맘에게 일침을 놓는다는 사실에 분노한 커듀 캣맘은, 전우애구녕을 파도마냥 뽈롱뽈롱대며 입을 열었다!
"새끼.. 수청을 들라!!"
"뭐라는거야 이 좆페미년..."
"새끼 기열! 천벌학대! 수청을 들라하지 않았느냐!!"
커듀 캣맘은, 전우애를 하지 못해 전우애 욕구가 치솟게 되고 은룡새끼의 포신을 만지려 손을 뻗었지만 은룡새끼의 포신이 있어야할 자리엔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 씨발 뭐하냐 이 개새꺄?"
"학대자 황룡... 아쎄이! 전우애를 실시!"
아! 커듀 캣맘은 개병신 썅박은 개좆기합 캣맘지능으로, 은룡새끼에겐 포신이 없다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것이었고, 황룡새끼와 은룡새끼를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까지와 버린 것이었다!
"씨발년아 나 황룡 아니라고 이 똥털박이 새끼야!"
"학대자 황룡... 이 기열야옹이갤학대천벌해병 새끼.. 수청을 들라 아쎄이!"
"하 씨발 말아 안통하네"
커듀 캣맘이 개병신썅박은 캣맘지능으로 은룡과 황룡을 구분하지 못하며 강제전우애를 하려 할 그때!
"하 넌 또 뭔 개병신 털박이냐?! 야 손수잘! 저새끼 좀 잡아라!"
"이 개병신 털박이새끼! 너가 사람이냐 짐승이냐!"
갑자기 해병 멀티버스의 황룡과 손수잘이 등장한 것이 아니겠는가?
"따흐항! 왜 황룡이 1+1명인 거지?"
커듀 캣맘은 당황해 전우애구멍을 벌렁벌렁거리며 뒷걸음질하였지만, 앞에선 몽키스패너가 뒤에선 짱돌이 동시에 날라와 커듀 캣맘의 대가리를 침으로써, 원래 원자만한 뇌를 지닌 개좆박은 커듀 캣맘의 지능을 6.999% 상승시킴과 동시에 커듀 캣맘은 캣맘 취침에 들어가게 되고 만다!
그 후 손수잘 해병은 커듀새끼를 끌고 원래 해병 멀티버스로 돌아가며 말했다
"강제전우애는 기열스러운 행위이다! 어이 기열 황룡! 다시 우리 해병성채로 가자!"
손수잘 해병과 황룡이 원래 해병우주로 돌아간 후 은룡새끼는 안심하였으나 주변에 잠복중이었던 톤봉밥 캣대디에 의해 손모가지가 날라가 캣맘닭발이 되버림과 동시에 묶은 머리카락 통채로 대갈통이 뜯겨 캣맘 모닝스타가 되어버리니, 역시 용인캣맘보은짜세오도기합특별시다운 일이었다!
새끼... 보은!
아직도있노 ㅋㅋㅋㅋ
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톤통밥ㅋㅋㅋㅋㅋ
은룡 팬아트 보고싶다 개예쁠거 같은데
황룡처럼 외모가 되는 편. 그래서 페미캣맘들이 흉자라며 캣맘 김치전으로 만들어버림
커듀는 뒤진지 오래라 훌히써야됨
변왕추 포지션이라 일부로 뒤진애 쓴거
수정요청 특별시 -> 특례시
커듀 변기통 카프레제 라이라이 차차차!!
만두년 잠수타서 이제 퇴물임
아니왜다들알고있노??
근데 왜 용인임? 용인에 캣맘이 많은가
용인 4대천왕, 용인 벽돌, 용인 공식해처리 등등
악! 캐츠랑이 캣맘용어로 무엇인지 여쭈어봐도 되는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캐츠랑은 캣맘짜장의 재료가 된다! 전우애구녕을 내밀고 캐츠랑 통에 '븃' 하면 캣맘짜장이 된다!
더러워서 추천주고 딴글간다 거의 글카스급이네 ㅅㅂ
악!! 감사하지말입니다!! 필!! 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