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 진압 영상인데
그래도 저 때는 공권력이 살아있어서 과격 시위 진압할때(김영삼 정권때다)
최루탄 많이 사용 할 수 있었고 직원중대도 전의경 중대와 함께 진압 작전을 펼쳤었다.
진압봉도 제대로 된 것 주었었고.. 시위대 무기도 쇠파이프, 화염병에서 끝났었고.
그런데도 저때 백골단 최루탄 심지어 가스차 끌고와서 무더기로 최루탄 쏘면서도 진압 못해서
쩔쩔 맸었거든.
저때 시위는 장난이였던 게
김대중 놈이 무최루탄 원칙 만들어서 최루탄 사용 못 하게 만들고
직원중대 해체해서 전의경들이 맨몸으로 진압하게 하면서 진짜 전의경들 헬이 시작되었거든.
그것도 속이빈 플라스틱봉, 평화 방패 주면서 진압하게 만드는 미친 짓을 벌였는데
그럼에도 의경 단셋 애들이 과거처럼 쇠파이프, 화염병 사용하는 시위대 잘 진압 하니까
좌익 폭도들이 무려 리치가 긴 죽창으로 전의경들 눈이나 목을 찔러서 눈 실명시키거나 목을 죽창으로 뚫어버리는
살인 무기들을 사용하게 시작했다. 새총도 쏘기 시작했고..
즉 시위대 무기는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죽창 같은 살인무기까지 사용하게 되었는데
전의경은 진압장비가 더 퇴보해서 최루탄도 못 사용하고 이걸 속이빈 플라스틱봉, 평화방패로 진압해야 했다는 거지.
이런 것 보면 솔직히 백골단 거품 아니냐?
최루탄 무더기로 사용하고 제대로 된 진압봉 가지고 진압하고 심지어 직원중대와 함께 진압하기도 했는데도
쇠파이프, 화염병 사용하는 운동권 애들 진압 못해서 쩔쩔 맸는데
전의경 단셋 애들은 최루탄도 못 사용하고 속이빈 플라스틱 봉, 평화 방패 가지고
쇠파이프,화염병은 물론이고
더 발전한 살인무기인 죽창,새총으로 무장한 노조,운동권 놈들 맨몸으로 막고 진압했는데..
난 백골단 거품이고 전의경 단셋 애들이 진짜 대단한 애들 같은데?
전의경 말도 안되게 무시 당하고 있는데 저때 전의경 단셋으로 죽창 시위 막았던 애들은
진짜 참전용사 보다 더 대우 받고 보상 받아야 한다고 보고 솔직히 백골단 거품이고
전의경 단셋 애들이 진짜 대단한 애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
푸대접과 착취의 나라
어쩌라노
그래서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중 누가 진압 잘했누 나는 노무현에 한 표
김영삼때까지는 최루탄도 사용했고 직원중대도 진압했었는데 망할 김대중 놈이 최루탄 못 쓰게 만들고 속이빈 플라스틱봉, 평화방패 주면서 진압하게 해 전의경들 말 그대로 죽창 받이가 되었지. 시위대 무기는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죽창까지 쓰게 됬는데 말이야.. 그래서 맨몸으로 죽창,쇠파이프 막았던 단셋 애들이 백골단 보다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김대중이 없앤 직원중대는 이명박때 부활 했는데.. 애초에 전의경은 시위 안 막고 직업경찰들로 이루어진 직원중대가 시위 막는 게 맞았었다
잘 몰라도 백골단은 진짜 작은 방패랑 곤봉만 들고도 달려가서 날아차기 꽃았다. 그러다 글쓴이 말 대로 언젠가 전의경들이 시위대한테 끌려가 맞고 그런 적 있었음 아마 글쓴이 말대로 김대중 때 같음 노무현때도 그랬는데 그 모습 알려지고 다음 날인가 바로 강경진압 들어감 이명박때는 진압은 잘하려고 했던 것 같음 글쎄 폭력 시위는 비교적 적어졌는데 오히려 수적으로 전의경들 애워쌌지 박근혜 때는 경찰은 촬영하고 경고 방송하는데 시위대들 대놓고 보도블럭 던지고 사다리 던지고 새총 쏘고 경찰 버스에 불 지르고 옘병 헤병대로 싹 밀어버려
백골단이 거품이라고 하는 이유가 적어도 그때는 무기가 쇠파이프, 화염병 수준에서 끝났었거든.. 그리고 공권력 살아있어서 최루탄 무더기로 사용하면서도 진압을 못했었는데.. 전의경 단셋은 최루탄도 못 사용하는데 시위대 무기가 죽창이랑 새총까지 사용하게 업그레이드 되어서 말 그래도 살인부대인데 이걸 맨몸으로 막아야 했었지. 최루탄만 쓸 수 있었으면 단셋이 백골단 넘었을 거라고 본다
인정인정 그래서 하도 전의경들 당하니까 이명박 때인가 전의경이 아닌 무술 단증 있는 경찰관 간부들로 업그레이드 된 장비까지 쥐어주고 부대? 창설한 적 있음 좌파에서는 당연히 백골단 부활 이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