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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명의 신 가귀두 해병님의 황룡탕이 여간 기합이 아니었다!

*신가귀(미상~1659)*
조선 효종 당시 효종의 신임을 받던 어의
1659년 효종의 얼굴에 난 종기를 치료하기 위해 침을 놓았으나 침맞은 자리에 출혈이 멎지 않아 효종이사망함으로써 교수형을 받게 되었다.

-출처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