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시절 과수원 부식을 먹을 때 너무 꽉 잡아서 사오후키가 됐는데 그게 김철택 상등병님께 튀었습니다!

그때부터 [ 대딸의 신 ] 타이틀을 획득하고 매일 매일 선임분들 대딸을 의뢰 받아서 쳐드렸습니다!

타생활관으로 불려가면 선임분들이 포신을 꺼내서 내밀고 있었습니다!

동서남북, 동북, 서남 쪽으로 선임들이 제 주변을 둘러싸서 포신을 꺼내 있었을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