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무더운 날에 길아가들이 캣맘 액괴가 되어버리는 아주 추운 여름날의 쾌요일!
오도보온짜세기합냥이라서다행이야의 짜세 회원 중 하나인, 둘리맘 캣맘은 소리쳤다!
"아니 이게 뭔 개호로찐빠인 것인가!!"
이게 무슨 찐빠란 것인가?! 둘리맘 캣맘은, 수줍은 썅기합지능으로 인해, 집세를 내야한다는 사실조차 망각해버리고, 약 6.9달동안 집세를 안 내, 바로 오늘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감히... 케어테이커에게 집에서 나가라 하는 찐빠를 내?! 둘리맘 캣맘은, 우월한 케이터에커에게 찐빠를 낸 건물주에게 전우애구녕을 벌렁대며 분노하였지만, 돌아오는것은 집구석에 있는 17마리 고양이의 좆같은 울음소리 뿐이었다!
의외로, 이 기열 건물주 새끼가, 동네에서 가장 사악한 기열학대자 은룡 썅년과 친하게 지낸다는 사실을 개 좆박은 지능에도 불구하고 익히 알고 있었던 둘리 캣맘은 전우애구녕을 더욱대 빨리 벌렁거리며 때쓰는 바람에, 전우애구녕 표면에 있던 짜장 가루가 흩날려 집이 짜장 미세먼지로 가득차는 오도보은짜세캣맘스러운 일까지 일어나게 되었으니, 캣맘스러운 일은 캣맘에게서 일어나기 마련이니라!
"이 기열 은룡 네이놈!! 감히.... 기열학대건물주를 세뇌시키는 호로찐빠를 내다니!!"
둘리 캣맘은 분노해, 지금 당장 문을 박차 나고는, 온 동네를 휘젓고 다녔다. 둘리캣맘은 은룡새끼를 찾아 반으로 갈라버리려 하였으나, 아무리 찾아봐도 은룡새끼가 없자, 둘리맘은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으.. 일단.... 새로운 집으로 옮겨야 한다!"
둘리맘이 밖에서 주체할 수 없는 전우애구멍의 벌렁거림을 느끼던 그 때 시간은 이미 지 좆대로 지나가버렸으니, 이사 예정일인 새벽이 바로 3시간 후라는 것을 알아낸 둘리맘은, 또 격노해 전우애구멍을 뽈롱대며 짜장을 흩뿌렸고, 69분이 지나 진정하다 바닥에 생긴 웬 캣맘짜장 덩어리들을 허겁치겁 쳐먹었으니! 전우애구멍을 벌렁거리기 시작한지 120분이나 지나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즉! 1시간 후, 둘리맘은 17마리의 롱노즈들과 함께, 집을 나가야 한다는 것! 둘리맘이 첫번째로 낸 아이디어는, 고양이들을 전부 전우애구멍에 넣고 가는 것이었으나, 해병-밤송이가 주둥이랑 연동이 된다는 그 모네마저, 전우애구녕 속 독한 유황똥꾸릉내를 견디지 못해 수죽해버려 캣맘 골프공이 되어버린 찐빠가 발생하니!
"아!! 내 전우애구녕이 이렇게나 작다고?! 이게무슨 찐빠란 것이야!!"
자신의 찐빠에 분노한 둘리맘은, 전우애구멍을 더욱 더 기합차게 만들기 위해 이제 2마리씩 전우애구녕에 집어넣어, 독한 유황똥꾸릉내를 풍김으로써 캣맘 골프공으로 탈바꿈시키는 작업을 반복하였으니!
30분이 지나자, 이름모를 캣맘 골프공 15개와, 옆에서 부들부들~ 떨고있는 롱노즈 두마리가 남은 것이 아니겠는가?!
노력에 감탄한 오도기합캣맘신께서, 고양이를 줄여주는 캣맘 축복을 내려준 것이 분명할 터!
"악!! 캣맘신님!! 근혜민 캣맘님!! 톤봉밥 캣대디님!! 감사하지말입니다!"
둘리 캣맘은, 이런 축복스럽고 기합보은스러운 이 순간에 감격해, 캣맘신과 용인의 캣맘왕 근혜민 캣맘, 인천의 캣맘왕 톤봉밥 캣대디에게 기도를 올렸다!
하지만 뒤에서 누군가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개똥페미 새끼야! 오늘 동네사람들한테도 너가 지랄한다고 들었는데 이지랄하고 있었구나 좆더러운 새끼야!"
"아! 은룡새끼!! 너구나!! 이 새끼 기열!!!!"
"이 씨발 좆호더새끼 뭔 내집만큼이나 좆만한곳에서 17마리를 쳐 쑤셔박고 키우다 세밀려서 쫒겨나는 새끼야. 하 씨발 진짜 썅갈치도 너정돈 아니었다 이 븅신아!"
"감히... 중첩의문문을 사용하지 않는 찐빠를 내?! 은룡 이새끼.... 기열스럽군!!"
"어 캣맘 카페에 올리던지 알아서 해 이 븅신아! 너때문에 주민분들이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알기나 하는거지?"
"동네 주민보다 길아가가 먼저인 것을 모르는 거냐?!!!!!"
은룡새끼의 팩트폭격에 분노한 둘리캣맘은, 또 전우애구녕을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벌렁벌렁대며 은룡을 세로로 쪼개버리려 하였으나, 은룡새끼는 바로 주차장 기둥 뒤로 숨어버린 것이 아니겠는가?!
"아 뭐야??! 따항!! 기열 은룡새끼가 사라졌다!!"
은룡새끼가 숨어버림으로써, 대상영속성도 모르는 좆박은 지능을 가진 캣맘은, 은룡이 없어졌다면서 지랄을 하였으니, 물론 개지랄나는 썅내를 구분할 줄 아는 둘리캣맘이었으나, 애초에 아무리 은룡 이새끼가 골초라 해도 그 냄새를 구분할 지능도 없을 뿐더러, 정작 지한테서 나는 썅내가 훨씬 심했으니!
아! 그래서 시간이 지나 버렸구나!! 3시간이 지나버린 찐빠가 발생하고야 만 것이로다!!
둘리맘의 야반도주 대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