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캠 스트리머 '쵸텐'의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 팬미팅 예정 장소 화재와 음모론 확산


인기 여캠 스트리머 쵸텐이 갑작스럽게 실종된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데뷔 한 달 만에 구독자 수 백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인기를 얻었던 쵸텐은 한 달 전 예고 없이 활동을 중단했다. 그리고 약 일주일 후, 복귀와 함께 팬미팅을 개최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하지만, 팬미팅 예정 장소였던 포항의 한 대형 창고가 불타면서 팬미팅은 갑작스럽게 취소되었고, 이후 쵸텐이 사망했다는 음모론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포항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 사고의 사망자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으나, 창고 화재 직전 '해병대전우회'라는 문구가 적힌 붉은 봉고차 십여 대가 차례로 창고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한 전 공군 출신의 증언이 전해지면서 음모론은 더욱 커져만 갔다. 이와 더불어, 쵸텐의 팬미팅에 참여하기로 했던 팬들이 전부 사라졌다는 소식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퍼지며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고 있다.


한편, 해당 증언에 해병대 제 1사단 포항 6974부대의 대대장 마갈곤 하사와 황근출 병장은, 해당 증언에 '비열한 음모론' 이라며 해병대의 인식을 해치지 말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또 '해병대가 사람을 납치한다', '해병대가 공연음란을 저지른다', '길거리에서 해병대원들이 대변을 먹는다'등 해병대에 대한 음모론들을 '전부 사실이 아니다' 라며 추가적으로 음모론에 반박했다.


네티즌들은 쵸텐의 갑작스러운 실종과 화재 사고의 관계를 의심하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쵸텐의 팬들은 그녀의 생존 여부와 안전에 대해 걱정하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포항 경찰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 중에 있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쵸텐의 실종과 관련된 추가적인 정보가 밝혀지기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쵸텐의 팬들과 네티즌들은 그녀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하루빨리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기를 바라고 있다.


아쎄이.. 아직도 쵸텐이 죽었다고 생각하나? 초절정 귀요미 천사 즉, 쵸텐이자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인터넷방송병 봉봉팔 해병님께서 너를 친히 해병성채로 데리러 갈 것이니 대기하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