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골단 진압 영상들인데
백골단이 거품이 상당하다고 생각 되는 게
이때는 공권력이 살아 있어서 시위진압할때
가스차로 무더기로 최루탄쏴서 진압하던 시기였고
시위대 무기도 쇠파이프, 화염병 수준에서 끝났었다.
오히려 나는 전의경 단셋 애들이 더 대단하다고 느끼는 게
김대중 놈이 무최루탄 원칙 만들어서 김영삼때까지만 해도 쓸 수 있었던
최루탄을 못 쓰게 만들어 버렸거든.
김대중이 최루탄 못 쓰게 만들고 나중에는 속이빈 플라스틱봉, 평화방패로 시위 막게
했는데
반대로 시위대 무기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쇠파이프, 화염병 보다 훨씬 더 무서운
죽창으로 무장하고 달려들었다. 죽창이랑 새총으로 시위대 무기가 업그레이드가 되었는데
전의경 진압 장비는 후퇴해서 최루탄도 못 쏘고 죽창,새총으로 무장한 놈들 진압 했어야 했다는 거지.
최루탄 무더기로 쏘고도 쇠파이프, 화염병으로 무장한 시위대 진압도 못한 백골단 보다
죽창, 새총으로 무장한 시위대 맨몸으로 막은 전의경 단셋 애들이 훨씬 더 대단하지 않냐?
막말로 백골단처럼 최루탄 사용할 수 있었고 진압봉이라도 속이빈 플라스틱봉 말고 제대로 된
진압봉 주었으면(백골단 시절처럼)
전의경 단셋이 백골단 보다 훨씬 더 진압 잘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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