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톤요일 오후 69시 아쎄이들이 모두 잠든 밤 이었다.

공군의 만행으로 여러 아쎄이들이 공군에게 빼앗기고 있는 상황 이대로 갔다간 해병 성채에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일 이었다.

황근출 해병님은 이에 걱정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밖에서 날아다니는 비둘기 한마리를 보고 잠자고 있던 황룡을 3번 찢으며 이야기 하셨다.

" 바로 이거야!!! "

공군들에게 맞설 수 있는 방법! 그것은 바로 비둘기를 한명의 해병대원으로 입대시키는 방법이었다!

비둘기들은 지능이 해병들과 비슷하다고 들었던 황근출 해병님은 바로 아쎄이들에게 비둘기를 산체로 데리고 오라고 명령 하셨고 약 74분만에 200여마리의 비둘기가 모였다.

비둘기들은 처음에 멍청했으나 해병정신이 가득한 해병짜장과 맛동산을 먹으며 해병정신을 일으켰고 이는 포신까지 만드는 상황이 생겼다.

손! 으로 하는 수술은 뭐든지 잘해 해병은 포신이 없는 비둘기들을 위해서 황룡의 포신을 때어주는 기열찐빠같은 상황이 났지만 어떠한가 이 또한 해병비둘기의 숙명일지니!

황근출해병님께선 비둘기중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것을 보고선

비근출이란 이름을 지어주셨고

옆으로 걷는 비둘기에겐 좌우로만걸어 해병
어딘가 나사가빠진 비둘기에겐 몰?이는 어딨어 해병

이라고 각각 이름을 지어주셨다.

현재 이 비둘기들은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공군들을 위해서 69시간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