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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수업부의 기묘한 모험>
이 곳은 트리니티 그리고 보충수업부! 선생이 밀레니엄 그리고 황룡과 함께 해병 사랑의 전화 퇴치 작전을 벌이던 와중!
보충수업부에서는 말 못할 고민이 있던 것이다!
그것은 트리니티의 해병 지능의 소유자이며 보충수업부의 학쎄이 코하루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코하루, 대체 어디로 사라진거야?"
"선생 구출 작전 이후로 보이지 않는데."
아아! 보충수업부의 짜세 해병 악!즈사 아니 학생 시라즈 아즈사는 지금 상황이 뭔가 좋지 않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던 것이다.
아리우스 분교는 실질적으로는 트리니티에게 먹혔다는 사실인데 아직 완전한 통합은 여러 문제들로 인하여 진행되지는 않고 이 와중 트리니티 그것도 정의실현부 소속이었던 학생 하나가 실종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니! 잘못하면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처사 였던 것이다!
이미 정의실현부나 티파티 내에서도 상황은 인지하고 있을 것 같으나 의심암귀 나기사 역시 코하루의 실종에 대해 아리우스 잔당의 짓으로 의심하고 있을 터 정치적으로는 심각하게 돌아가는 상황이었다. 잘못하면 아즈사 역시 보충수육이 되버릴 처지 아니었던가!
"마따끄.... 이러다가는..."
헌데 이 와중! 아즈사의 휴대폰으로 모모톡이 도착한 것이었다. 사진 한 장이 그 동안 연락이 없던 사람에게 온 것이 었다!
"사오리?..."
그 사진은 분명 흐릿하였으나 코하루의 사진이었던 것이다. 코하루는 정글 한가운데에 있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암석 구조물 위에서 혼자 떨고 있었던 것이다!
-네 친구가 어째서인지 선생을 납치한 괴물들의 영역에 있다. 놈들이 경계를 강화하고 성벽과 같은 장애물들을 잔뜩 설치해 놓았기에 나도 멀리서 찍은 게 전부다.
그리고 그 다음 사진은 해병성채와 같이 찍힌 해병동산이었던 것이다! 아아! 그러하였다 코하루는 해병동산의 열대 식물관에 서식하고 있던 것이다!
"아니 왜 얘가 여기 있는 건데!!!!"
"에엣?! 아즈사! 왜 그러는거야!"
"코하루가... 코하루가... 선생님이 납치되었건 마굴! 해병 학원에 있어!!! 분명 납치당했다고!“
"에?... 우람한 기둥으로 선생의 초콜릿 빛깔의 국화를 찔러 여자의 기쁨을 알려주려던 근육질 남자들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장소 해병 학원에 있다고? 가엾은 코하루는 납치는 커녕 단지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그들의 무관심에 소외되어서 그곳에서 무시당하고 있을거야"
해병 성칭찬의 달인 우라와 하나코는 해병 학원의 해병들은 좆게이기에 선생과 같은 남자가 아닌 이상 크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곳에서 몹쓸 짓을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크게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었다
"지금 그딴 개소리를 할 상황으로 보여?! 하나코! 왜 납치가 아니면 코하루가 거기 있는건데! 이건 비상사태라고!“
아아! 어째서인지 공식적으로 선생 구출작전 작전에 참여하지 않은 코하루가 해병성채 안쪽에 있던 것이다!
그렇게 보충수업부의 학생들을 싸그리 불러 모아... 그래봐야 코하루를 빼면 3명이지만! 69분동안의 마라톤 회의가 아닌 회의를 펼친 결과!
다음과 같은 공통 결론이 나왔던 것이다.코하루를 구출한다! 헌데 그 방법에 대해서는 서로 간의 견해가 달라도 너무 달랐던 것이다!
히후미 대표로 하는 공론화파는 공개적으로 있음을 알리고 학원 차원에서 지원받아 구출작전을 벌이는 방안, 분명 히후미와 어느 정도의 친분이 있는 나기사라면 도움을 주지 않겠냐는 것!
반면 아즈사를 대표로 하는 블랙 옵스파는 코하루가 무단으로 넘어 갔기에 공론화 된다면 코하루는 징계를 받을 것이 분명하고 티파티 수뇌부는 지금과 같이 아리우스 분교의 문제가 있는 상황에서 이를 이용할지도 모른다는 판단 따라서 보충수업부의 인원으로만 구출작전을 벌인다는 계획이었던 것이다!
허나 결국 보충수업부의 인원은 2+1명! 결국 해병 성칭찬의 달인 하나코가 누구의 견해를 지지 하느냐에 따라 작전의 행방이 결정되는 것이었다.
아직 선생이 살아있고 심지어 밀레니엄에서 황룡과 함께 해병사랑의 전화 체포 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으니 선생에게 이야기하여 지원을 받는 것도 힘든 상황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해병 간단명료(싸제용어로 딜레마)에 취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 셋을 지켜보던 검은 교복을 입은 학생 하나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녀는 정의실현부의 1학년 부원 시즈야마 마시로였던 것이다!
"그동안 세 분을 지켜봤습니다. 한 명이 사라졌군요“
"아... 코하루라면 요즘 따로 공부하느라 안보이긴 하는데“
"하나코 선배,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그건 정의롭지 않습니다. 이미 저는 근처에서 다 듣고 있었습니다. 해병 학원 그 곳에 있습니까?“
하나코가 해병 진실로 진실을 덮으려고 하나 그것은 통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진실이 폭로 당하고 어떤 파국이 될지도 모르는 찰나!
"코하루가 아직 살아있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저희 정의실현부 쪽에도 실종자가 있습니다.“
"실종자?”
"네, 선생님 구출작전 당시 그 마굴에서 도망치지 못하고 MIA가 되버린 인원들이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친우들을 버리게 된 처사라서 곤혹스럽습니다. 저는 이들을 구출하고 이미 죽었다면 유해라도 회수하는 것을 원합니다. 헌데 선배들은 오히려 그 조차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수많은 물량을 감당할 수 없기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티파티조차 이건 당연히 안된다고 거부할 것이 분명합니다.“
"과연....“
"그리고 코하루는 공식적으로는 정의실현부의 소속이 아니지만 정의실현부의 그 누구도 심적으로는 코하루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만약 두 선배님과 히후미가 간다면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아아 이미 정의실현부도 코하루의 실종 역시 인지하고는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마시로는 만약에 코하루 구출 작전을 벌일 것이라면 코하루를 포함한 정의실현부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서 끼워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그렇게 보충수업부는 보다 못한 정의실현부원 하나를 끼워 작전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보충수업부X정의실현부 즉 보충실현부가 결성되어
아무도 모르게 해병성채 아니 이젠 해병대학교니까 해병 캠퍼스로 향하여 3+1명의 학쎄이들이 가게 된 것이다.
그 다음 아즈사는 시오리에게 요청하여 해병들이 구축한 여러 요새와 장애물 등의 사진 정보를 받고 경계가 취약한 곳을 소개받아 침투하게 된 것이다
”이 깨끗한 청정수가 흐르는 곳이 취약 지역이라고? 뭔가 상식적으로 안 맞는데? 여긴 똥냄새 같은 역겨운 냄새도 안나고"
"시오리의 정보에 따르면 믿지 못하겠지만 그 해병 녀석들은 똥을 먹는 더러운 녀석들이니까 이런 깨끗한 물을 오히려 싫어한다는데"
"또..똥을 먹는다고요? 제가 알던 상식이 죽어버렸습니다."
아아.... 해병 상식에 의해 마시로가 알던 해병 비상식은 수육이 되버린 것이다!
“여기서 시오리는 헤엄을 쳐서 강을 계속 거슬러 올라가 침투했는데 우리는 뗏목을 만들자.”
주변을 살피다 대나무 숲을 발견한 보충실현부는 좋은 소재인 대나무를 자르고 합쳐 뗏목을 만들고 노를 만들어 강을 거슬러 올라 시오리가 왔던 곳에 도착하였다.
"아즈사, 이 길 이후로는 정보가 없다고 했지?"
"그래, 이 다음 경로는 우리가 스스로 개척해야해. 시오리도 여기까지 였으니까. 분명 취약지점이 있을텐데.... 정보가 없다면 뽑아내야지"
"뽑아내? 푸슛푸슛 슈슈슛? 하고?"
"마따끄... 그게 아니잖아 하나코, 정보는 끄아아악~ 하고 스스로 말하도록 하는 거야. 우리가 뽑아낼 정보는... 녀석들이 선생을 찾아서 다시 잡았는지 여부 그리고 코하루나 정의실현부 부원들과 접촉한 적 있는지 확인. 일단 이 근처에 녀석들이 남긴 흔적이 있을거야. 근처에서 매복하면 되고 우리 역시 흔적을 남겨서는 안 돼, 지금부터 이동할 때는 발자국을 지우거나 아니면 발자국이 남지 않는 방법으로 이동해."
그렇게 정글에 매복하던 이들은 얼마 있지 않아. 갓 아쎄이에서 탈피한 오도해병 두 명이 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영락똘섭 해병! 오늘은 무슨 해병 미식을 찾아 이 해병 과수원에 온 것 인가!"
"악~! 항 문조아 해병! 오늘은 이 해병 혹한지(싸제어로 열대기후)에서 자라는 해병 사과를 맛보기 위해 온 것이 아니겠는가! 기열싸제용어로는 만치닐이라고 불리며 감미로운 식감을 주는 해병 미식 그 자체다!"
"영락똘섭...... 기합! 자네는 정말 해병인재 다운 미식을 가지고 있지않은가! 기왕 먹는 것 전우애 구멍으로도 먹으면 어떠한가! 전우애 구멍은 아랫입이라고 하지 않는가!"
"허나 전우애 구멍은 이빨이 없지 않은가! 따라서, 이빨 대신 내 포신으로 해병 사과를 으깨어 주겠네!"
"악~! 정말 고맙군!"
숨어 있던 보충실현부의 학쎄이들은 해병 용어에 대해 전부 아는 것이 아니었지만 대충 추론한 내용은 너무 경악스러웠던 것이다.
먼저 만치닐이라는 이름이 나오자 마시로는 그것이 자기 스스로가 알고있는 독이 든 악의로 가득찬 과일 만치닐이 맞는지 혼란이 왔던 것이 었다!
심지어 해병 성-칭찬의 대가 하나코조차 이들의 대화에 말을 있지 못하고 황륜대제 개막식 당시 방송사고를 내버린 자신조차 이들 앞에서는가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그 렇게 모두 해병 명상(뇌정지에 빠진 와중) 아즈사가 외쳤다.
"덮쳐!!! 총은 쓰지 말고 줘패!"
그렇게 이 둘이 방심한 틈을 타! 보충실현부의 학쎄이들은 사전에 만들어 놓은 해병 안마봉(못 박힌 방망이), 해병 뿅망치(돌도끼) 등의 앙증 맞은 장난감을 동원해 기습 장난을 감행하니 3+1의 집단 공격에 1+1의 해병은 무자비한 해병 정정당당스러운 공세에 당하고야 말았던 것이다!
"따흐앙!"
그리고 허나 학쎄이들이 이들에게 장난을 진행하기 직전 아즈사와 마시로의 날개를 보게된 두 해병에게 뜨거운 반응이 일어났던 것이다!
"기열찐빠계집! 녀석들 감히 해병에게 장난을 치려하다니?...따흐앙! 기열 참새다!!!"
"따흐앙! 기열 공군이다아아아아악!!!"
아아 그러한 것이다! 아즈사와 마시로에게 달린 날개를 본 영락똘섭과 항 문조아 해병은 해병 뇌가 발작하며 그 자리에서 두개골이 안에서부터 부풀어 깨지면서 터지는 앙증맞은 찐빠가 생겨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어?.... 야 누구야! 누가 이 정도로 뚝배기 깼어!"
"저는 아니에요!"
그 누구의 둔기에도 해병 케챱과 해병 고르곤졸라 치즈가 묻어있지 않았기에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다른 해병들을 계속 사냥해서 정보를 빼내려고 했으나 어째서인지 계속 해병 뚝배기가 터져버리거나 그대로 익어버리거나 해병 퐁퐁을 내뱉으며 수육이 되어버렸던 것이다.
"이것들... 그저 평범한 존재가 아냐 정보를 발설하지 않도록 이 정도로 조치하는 조직일 줄이야... 어쩌면 선생을 이들이 납치한 것도 학원들의 전력을 파악하기 위한 술수였을지도..."
말을 끝마친 아즈사는 머리가 커진 해병들을 보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안으로 들어가면 지금 이거보다 더 한 것들을 보게 될지도 몰라. 순식간에 수 많은 병력을 불러온 것도 그렇고 해병들은 뭘 하든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는 존재들이야. 무섭다면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는 있어 하지만 그럴거야?"
"전혀"
"절대로요"
"돌아간다면 불의라고 생각합니다."
"만장일치로 찬성이네, 가자."
그렇게 보충실현부는 수육이 된 해병들을 뒤로하고 정보수집은 포기하고 코하루와 정의실현부 학생들의 흔적을 찾아 해병동산의 열대우림을 향해 들어갔던 것이다.
한편! 코하루는 선생구출작전에서 참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단독으로 선생을 구하기 위해 해병 동산으로 들어갔으나! 트리니티의 해병지능의 소유자인 코하루답게 열대 정글에서 미아가 되었기에 다른 트리니티 학생들과 달리6974892명의 해병들의 반격에 의해 휘말리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온갖 생물들이 서식하는 해병 동산의 열대 수목원은 해병이 아닌 자들에게 너무 나도 해병 관대한 지리를 가지고 있었기에 해병환대를 받으며 빠져나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렇게 구출작전 이후 최소 일주일 이상 해병동산의 이곳저곳을 밤낮으로 해매었던 것이다. 그렇게 미아가 된 코하루는 하다못해 항복을 하기 위해 해병들을 발견하는데 성공하였으나 어째서인지 해병들은 분명 숫적으로 훨씬 우세함에도 코하루를 보고는 놀라서 도망가거나 그 자리에서 즉석 3분 수육이 되버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따흐앙! 기열 공군 계집의 습격이다!"
그렇게 항복을 하려고 해도 전부 도망가버리거나 사망하는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연이어 일어나자 해병 지능에 수렴하는 코하루조차 자신 때문에 이들이 도망가거나 죽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어째서?..... 아! 내가 무섭게 생겨서 그런게 분명해! 그렇다면 가면을 쓴다면 놀라지 않을거야"
그러나 해병 동산 열대우림관에 기열 공군 계집이 나타나 해병들을 수육으로 만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소문을 믿지 않는 일부 해병을 제외하고는 오도 해병도 해병동산에 얼씬거리지 않기에 여간 기열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심지어 이를 무시하고 접근한 아쎄이들은 가면을 썼음에도 코하루의 날개를 보고 스스로의 눈을 엢에거나 뇌와 척추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역돌격 하는 등의 앙증맞은 인사를 하게 되었으니 여간 기합이 아닐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해매던 와중 코하루는 익숙한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으니 그것은 코하루의 원 소속 정의실현부의 베레모 였던 것이다!
"이건 정의실현부의 모자? 그렇다면 다른 학생들이 있을 것이 분명해!"

그렇게 정글에서 흔적을 쫓다 정의실현부의 부원들 이하 모브쨩을 찾아낸 코하루는 그들에게서 절망적인 소식을 듣게 되어버린 것이었으니!
"뭐..뭐라고!? 거대한 장벽?"
모브쨩들은 이 해병동산의 열대우림관에서 탈출할 방법을 알았으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거대한 장벽이었던 것이다!
마 인크래프트 무료다운 해병이 외부에서 공격을 막기위해 해병 요새와 참호를 구축하는 동안 함께 키보토스로 전이한 기합중국의 미 해병대 역시 가만히 있지는 않았던 것이다.
학쎄이들의 습격에 한국 육군에서 긴빠이친 코브라 공격헬기, 영국 해군에게서 긴빠이친 AV-8해리어 등을 통해 미 해병대 다운 짜세력으로 반격을 가해 오히려 후퇴하는 학쎄이들에게 피해를 입힌 미 해병대는 그들의 정찰능력을 통해 키보토스 곳곳에서 해병 콜라(싸제용어로 석유)가 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합/기열 해병가리지 않고 한국 해병대의 기합/기열 해병들고 접촉하여 협력을 하여 키보토스의 해병 콜라를 긴빠이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다!
그리하여 미 해병대의 애널드 따흐럼프 해병은 한국 해병대의 요새, 진지,참호 건설계획에 동참하여 기열아쎄이들의 탈영과 학쎄이들의 침입을 방지하는 대규모의 해병장벽을 설치하는 기합중국의 짜세력을 보여주니 여간 기합스럽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에서도 미 해병대가 나오네
그냥 같이 왔다는 설정
다만 여기서는 미 해병대 전처가 아닌 캠프 무적 수준
그나마 트리니티 쪽은 날개달린 인원이 많아서 자진입대 당하진 않겠네 ㅋㅋㅋㅋ
마지막에 2번째, 3번째 일러는 직접 그린거임?? 기합!
아님 퍼온짤
기합!!!
기합
부연설명 코하루는 트리니티의 선도부인 정의실현부였는데 성적부진으로 보충수업부로 퇴출당함
첫짤부터 야동이네 이건ㅋㅋ
더 없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