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잡는 해병대"는 논리적 오류, 허위과장
# 해병대 캐치프레이즈, 용어의 오류
"그들은 마치 귀신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They might even capture the devil)."
1950년 8월 23일 미국 뉴욕헤럴드트리뷴지(紙)에 실린 6·25전쟁의 전황 보도 중 한 줄. 해병대의 '통영상륙작전'을 다룬 기사.
종군기자 ‘마거릿 히긴스’(1920~1966)가 기사에 이런 표현을 쓴 것.
"마치 귀신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일종의 가정법, 격려 차원에서 가벼운 덕담 정도인데>
* 해병대는 실제로 귀신을 잡은 회수가 단 1도 없었는데
기존에 진짜 100% 잡은 것처럼, 100% 잡을 수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귀신 잡는 해병" <과거 완료형>
예문)
개똥이는 마치 "호랑이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호랑이 잡는 개똥이"로 논리적 비약. 논리적 오류, 허위과장
너도 잘 모르고 있구나. 마거릿 히긴스가 그런 기사를 쓴적 자체가 없다. 공정식 전 사령관도 그 썰을 허구라며 부인하고 있고. 그냥 어느 해병대원이 만든 문구인데 훗날 이빨해병들이 고인이된 해외 유명 여기자의 명성을 이용하려고 그 기자가 쓴 기사가 유래라는 허구소설을 지어내 퍼트린거야
즉 너도 해병들이 지어낸 구라 세계관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거야. 해병놈들의 구라소설과 역사왜곡질의 정도는 네가 생각하는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는단다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num=199105 이 게시물의 리플들 봐라
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pn=1&num=199124 이 글도
https://m.ajunews.com/view/20190423155329071 이 기사에서도 그 말의 유래에 대해 해병대사령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해병대 정훈쪽에나 군사 역사가들이 그 말의 정확한 유래를 찾기위해 노력해봤지만 아무 근거를 찾을수 없었다고 한다
즉 귀신잡는 해병이란 문구의 유래가 뮌지는 밝혀진바가 없다 -> 이게 팩트인거다
해병 저지능(싸제어로 고지능) 기합..!
귀신을 잡기위해 귀신부터 만드는것이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