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마다 다르긴 한데, 일단 공군취급은 해줘도 '크기가 작다'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건지, 예전에 날개를 뗀 파리를 몇시간 동안 바라보게한 부조리를 바탕으로 눈감잘과 엮은 문학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곤충이 날아다니고 있지 않는 이상은 해병들이 두려워하거나 머리 터져나가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거 같긴함.
오히려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말매미 같은 날아다닐 수 있는 곤충들을 포항, 김포, 제주 해병들이 해병화 시켜서 충왕전 비슷한거 벌인다는 문학도 있었음
멜-제나(infect9569)2024-07-11 01:49:00
답글
충왕전 문학에선 그냥 해병논리에 근거해 풍뎅이가 난게 아닌 해병점프를 했을뿐이라고 넘겨서 머리폭팔은 면함
해병지능이라 벌레라는 개념을 모르는 것 같기도 함 - dc App
문학마다 다르긴 한데, 일단 공군취급은 해줘도 '크기가 작다'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건지, 예전에 날개를 뗀 파리를 몇시간 동안 바라보게한 부조리를 바탕으로 눈감잘과 엮은 문학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곤충이 날아다니고 있지 않는 이상은 해병들이 두려워하거나 머리 터져나가는 경우는 의외로 적은거 같긴함. 오히려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말매미 같은 날아다닐 수 있는 곤충들을 포항, 김포, 제주 해병들이 해병화 시켜서 충왕전 비슷한거 벌인다는 문학도 있었음
충왕전 문학에선 그냥 해병논리에 근거해 풍뎅이가 난게 아닌 해병점프를 했을뿐이라고 넘겨서 머리폭팔은 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