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공수처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 이 모 씨가 'VIP'를 언급하며,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을 도왔다고 말한 녹취 파일을 확보했습니다.


이 씨가 이른바 '임성근 구명 녹취'에 대해 '선배로서 과장된 얘기를 한 것일 뿐'이라며 입장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해병대 출신인 이 씨는 투자자문사 블랙펄인베스트먼트 전 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에서 '2차 주가조작' 핵심으로 지목된 인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59536?sid=102

[단독] 도이치 공범 "선배로서 과장한 것...조만간 입장발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 이 모 씨가 이른바 '임성근 구명 녹취'에 대해 '선배로서 과장된 얘기를 한 것일 뿐'이라며 입장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11일) YTN과의 통화에서 공개된 녹취가 조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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