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공군을 보면 역돌격하는데
미국도 비슷하게 굴러간다는 설정, 미군답게 훈련을 잘시켜서 한국 해병대처럼 새를 보거나 해도 딱히 그리 겁먹진 않는데 그 새가 적대적이라면 따흐앙 우리 공군은 뭐하는 데샤아아악!!! 하면서 제공권 장악에 찐빠가 났다고 판단하고 역돌격.
보는 건 상관없는데 날아다니는 것으로 공격을 시도하면 패닉에 빠져서 런어웨이를 한다는 설정
이런 현실적이유 외에도
그 외에도 야드 파운드를 쓰는 나라답게 미터 단위계가 ㅈㄴ게 나오기시작하면 해병지능이라서 계산하다 머리가 터져버린다던가 등등
Oh, What the hell! 기열 항공대의 Sabotage이다! 하고 도망가는건가..
기존 붕탁캐릭터 재활용해서 설정보강하는거 "진지하게" 고려해보셈 한여름밤의 음몽도 엮을수 있으면 역어서 한미일 붕탁동맹 시리즈로 세계관 확장하는것도....
빌리는 몰라도 음몽은 무리다 그건 국내 인지도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