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은 1953년 7월27일 이후로 북한과 정전협정을 맺었다.
이후 반세기간 남북은 끊임없는 체제경쟁을 하며
대립끝에 냉전에서 압도적으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
이후 북한은 경제적으로 자신들이 부족한걸 알고는
남쪽의 경제를 완벽히 무너뜨리기 위해
대남도발을 일삼았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 이야기다.
이후에 쓰여지는 글은
황근출이 군사반란을 일으켜 포항을 접수하고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의문점이 들어서 끄적여 본다.
오도해병들은
포항시를 점거후
김포를 시작으로 북한과 중국에 자신들의 약칭 "문화"를 퍼트렸다.
문화를 전수 받은 해당지역이나 국가의 해병부대들은
그 주둔지역의 군벌로 변질되어 지역 주민들을 수탈한다.
본 작성자는 의문점이 있다.
분명 포항 해병대는 북한을 보며 기열 북괴라 칭한다.
그러면서 북한은 물론 그들의 혈맹국인 중국과 러시아에도
"문화"를 전달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해병대에게 문화 전달이란 그들을 동료로 본다는 증명이다.
김포야 원래 아군이라 그렇다쳐도
,북한,중국,러시아에게
문화를 전달한다.
이는 더는 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이들은 "오도"화가 진행된 국가는 더이상 과거야 어찌되었든
아군으로 포섭한다는 뜻이다.
김정은에게 김핵돈이라는 해병 이름을 하사하고
모택동에게는 못된똥
푸틴에게는 불...
이들의 목적은 전세계를 "오도"화 시키는것이다.
동북아의 패권은 이미 포항해병대가 가져갔다.
김포 해병대와 북괴는 더이상 적이 아니다
포항해병대의 괴뢰 정권에 불과하다.
오히려 김포 주민들은 적의 세력이 더 늘어난셈이라
불안에 떨고있다.
좋게 생각하면
더이상 북중러의 핵위협과 전쟁위협으로 해방되었지만
이들이 다 함께 합심하여
휴전선을 넘어
서울로 내려온다면 대한민국은 두번다시 지금과 같은 경제 수준을 희망하기가 어렵다.
만일 이 이론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 정부가 선택할수있는 방법은 두가지다
하나는
아직 중국이나 러시아에 "오도"화 되지않은 공군부대를 찾아서
동맹을 요청하여
한미일중러 공군연합으로
오도해병들을 완전히 섬멸하는것이다.
공군을 접촉하기만 한다면 쉽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수많은 접선요원들이 오도화된 해병들에게 희생당할 가능성이 크다 접선요원들은 수많은 인재들이다. 이런인재들의 희생은 훗날 국가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것이다.
두번째는
해병대와 협상하여
주권을 지키는것이다.
정부가 매달
흉악 범죄자들을 보내는 대가로 주권을 지키는것이다.
이 방법은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오도해병들은 본인들이 유리하다는걸 알고있기에 매우 불합히한 조건을 내세울지 모를지언더러 약속을 안 지킬 확률이 크다.
두번째 방법은 모든 희망이 없을때쓰는 최후의 방법이다.
지금 정부에게 남은 해결책은 저것뿐이다.
오도해병들이 영역을 확장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이후 반세기간 남북은 끊임없는 체제경쟁을 하며
대립끝에 냉전에서 압도적으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
이후 북한은 경제적으로 자신들이 부족한걸 알고는
남쪽의 경제를 완벽히 무너뜨리기 위해
대남도발을 일삼았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 이야기다.
이후에 쓰여지는 글은
황근출이 군사반란을 일으켜 포항을 접수하고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의문점이 들어서 끄적여 본다.
오도해병들은
포항시를 점거후
김포를 시작으로 북한과 중국에 자신들의 약칭 "문화"를 퍼트렸다.
문화를 전수 받은 해당지역이나 국가의 해병부대들은
그 주둔지역의 군벌로 변질되어 지역 주민들을 수탈한다.
본 작성자는 의문점이 있다.
분명 포항 해병대는 북한을 보며 기열 북괴라 칭한다.
그러면서 북한은 물론 그들의 혈맹국인 중국과 러시아에도
"문화"를 전달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해병대에게 문화 전달이란 그들을 동료로 본다는 증명이다.
김포야 원래 아군이라 그렇다쳐도
,북한,중국,러시아에게
문화를 전달한다.
이는 더는 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
즉 이들은 "오도"화가 진행된 국가는 더이상 과거야 어찌되었든
아군으로 포섭한다는 뜻이다.
김정은에게 김핵돈이라는 해병 이름을 하사하고
모택동에게는 못된똥
푸틴에게는 불...
이들의 목적은 전세계를 "오도"화 시키는것이다.
동북아의 패권은 이미 포항해병대가 가져갔다.
김포 해병대와 북괴는 더이상 적이 아니다
포항해병대의 괴뢰 정권에 불과하다.
오히려 김포 주민들은 적의 세력이 더 늘어난셈이라
불안에 떨고있다.
좋게 생각하면
더이상 북중러의 핵위협과 전쟁위협으로 해방되었지만
이들이 다 함께 합심하여
휴전선을 넘어
서울로 내려온다면 대한민국은 두번다시 지금과 같은 경제 수준을 희망하기가 어렵다.
만일 이 이론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 정부가 선택할수있는 방법은 두가지다
하나는
아직 중국이나 러시아에 "오도"화 되지않은 공군부대를 찾아서
동맹을 요청하여
한미일중러 공군연합으로
오도해병들을 완전히 섬멸하는것이다.
공군을 접촉하기만 한다면 쉽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수많은 접선요원들이 오도화된 해병들에게 희생당할 가능성이 크다 접선요원들은 수많은 인재들이다. 이런인재들의 희생은 훗날 국가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것이다.
두번째는
해병대와 협상하여
주권을 지키는것이다.
정부가 매달
흉악 범죄자들을 보내는 대가로 주권을 지키는것이다.
이 방법은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오도해병들은 본인들이 유리하다는걸 알고있기에 매우 불합히한 조건을 내세울지 모를지언더러 약속을 안 지킬 확률이 크다.
두번째 방법은 모든 희망이 없을때쓰는 최후의 방법이다.
지금 정부에게 남은 해결책은 저것뿐이다.
오도해병들이 영역을 확장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