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하늘이 좆같게도 흐리고 비가 내리는 6974892년 톤월 칠일! 마철두 해병님께서 바닥에 굴러다니던 속담책에서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라는 구절을 보고서는 해병짜장을 야외에서 피뢰침을 들고 조리하는 것 아닌가! 비록 마철두 해병님은 하나의 해병-갈탄이 되었으나 그 근처에는 번개에 직접 비빈 해병-번개직격짜장이 있어 온 아쎄이가 그 짜장을 먹고도 짜장이 다섯 드럼 두 맛스타캔만큼 남으니 이 어찌 해병-오병이어가 아니던가! 라이라이 차차차!
공군의 천벌같은데?
따흐앙
때는 하늘이 좆같게도 흐리고 비가 내리는 6974892년 톤월 칠일! 마철두 해병님께서 바닥에 굴러다니던 속담책에서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라는 구절을 보고서는 해병짜장을 야외에서 피뢰침을 들고 조리하는 것 아닌가! 비록 마철두 해병님은 하나의 해병-갈탄이 되었으나 그 근처에는 번개에 직접 비빈 해병-번개직격짜장이 있어 온 아쎄이가 그 짜장을 먹고도 짜장이 다섯 드럼 두 맛스타캔만큼 남으니 이 어찌 해병-오병이어가 아니던가! 라이라이 차차차!
기합!
기합
저렇게 번개가 치는게 가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