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필자가 22세 대학생 때였다..

대학교에서 다른 놈들은 다 섹스하고 연예하는데, 나는 여친은 커녕 근처에 여자가 한명도 없었어.

데이트 앱도 시도했는데, 대부분 뚱녀거나, 그 뚱녀 마져도 내 와꾸보고 바로 튀더라.

"어휴...오늘도 까였구나..." 오늘도 말아먹은 만남을 끝낸 나는 담배나 피려고 음슴한 곳으로 감.

근데, 그 곳에 한번도 보지 못한 빨간 트럭 한체이 있더라고.

근처에는 긴 기둥을 가진 웅장한 동상 하나가 있는 것이, 묘한 분위기를 풍겼어.

유심히 봤는데...유흥업소! 나는 순간 쥬지가 발작 섰어.

하지만 나는 유흥업소보다 정당하게 데이트를 하고 관계를 하고 싶었기에, 그냥 무시하려 했지.

그런데 근처에 냄새가 나더라...무슨 개씨발똥구런네 냄샌데, 머리가 하애지고 환각을 보는 느낌이였음.

암튼 그 냄새 때문에 나는 판단능력이 저하됐고, 무지성 거인새끼마냥 업소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나는 그 유흥업소에 들어갔고, 그 안에는 거대한 니거 새끼랑 왜소한 칭챙총이 있었다.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아쌔이!"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어딘가 형용할수 없는 싸제 코스믹 호러를 느끼고 곧바로 도망갔다!

그런데, 그 아까 좆같은 동상이 니미뒤진씹창똥꾸렁내 나는 포신을 들고 나를 가로막았다.

"멈춰라 아쌔이! 어딜 도망가시게나~" 그 동상, 아니 그 해병의 포신에서 좆내음을 풍기며 소리가 들렸다.

"톤! 톤! (포신항 해병! 이제 해병 성채로 가자!)"

그 말에 그 칭챙총, 아니 무모칠 해병은 마하 69의 속도로 해병성채로 출발했고,

나는 그동안 포신항 해병님의 포신으로 내 똥꼬처남막이 뚤렸고, 그 전우애 끝에 나는 기합스러운 해병이 되었다.

그러니까 아쌔이들, 만약 첫경험을 하고싶다면, 자진입대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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