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892년 톤월 민준일!
새로 들어온 신선한 아쎄이 69명은 무톤두오와 즐겁게 전우애를 나누고 있었는데!!!
무모칠 해병님은 곧 호랑이와 같은 기세로 아쎄이들에게 명령하셨으니!!
- 지금부터 요야정을 실시한다!!!!
그러나 아직 기합이 들지 않은 아쎄이들은 그저 해병-밝고 발기찬 얼굴을 하면서 알 수 없다는 표정만을 짓고 있었다!!
-요거트... 야식... 정식?
-아니야, 해병식으로는 아마 요리... 야동... 정자?
-내가 알기로는 요야소비 빠따정이었-
그러자 톤톤정 해병님께서 빠따를 들고 아쎄이를 해병-요거트로 만들며 아주 자애롭게 오류를 정정해 주셨으니!!!!!
-새끼... 기열!! 요야정이란 요도야추톤톤정 의 준말이다!!!
다시 말해서 본 톤톤정 해병의 요도를 청소하라는 명령이었거늘...! 감히 기열싸제음식을 입에 담아!!!
곧 그의 파트너이자 남편이었던 무모칠은 다른 아쎄이 69-1명을 포신의 69분의 1크기로 줄여서 해병-개조인간으로 만드시어 톤톤정 해병의 요도에 삽입하여 6974톤년의 짧은 시간을 봉사하게 하셨다!!!
이 어찌 모칠좋고 톤톤좋으며 해병-자비를 볼 수 있는 감동스러운 일화인가!!! 비록 아쎄이 한 명이 해병-요거트가 되었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그것 또한 무모칠 해병이 이미 항문에다 이를 넣음으로써 셋째 계획을 세운 거나 마찬가지니 기합차기 그지없었다!!!!
라이라이 차차차!!!!
새로 들어온 신선한 아쎄이 69명은 무톤두오와 즐겁게 전우애를 나누고 있었는데!!!
무모칠 해병님은 곧 호랑이와 같은 기세로 아쎄이들에게 명령하셨으니!!
- 지금부터 요야정을 실시한다!!!!
그러나 아직 기합이 들지 않은 아쎄이들은 그저 해병-밝고 발기찬 얼굴을 하면서 알 수 없다는 표정만을 짓고 있었다!!
-요거트... 야식... 정식?
-아니야, 해병식으로는 아마 요리... 야동... 정자?
-내가 알기로는 요야소비 빠따정이었-
그러자 톤톤정 해병님께서 빠따를 들고 아쎄이를 해병-요거트로 만들며 아주 자애롭게 오류를 정정해 주셨으니!!!!!
-새끼... 기열!! 요야정이란 요도야추톤톤정 의 준말이다!!!
다시 말해서 본 톤톤정 해병의 요도를 청소하라는 명령이었거늘...! 감히 기열싸제음식을 입에 담아!!!
곧 그의 파트너이자 남편이었던 무모칠은 다른 아쎄이 69-1명을 포신의 69분의 1크기로 줄여서 해병-개조인간으로 만드시어 톤톤정 해병의 요도에 삽입하여 6974톤년의 짧은 시간을 봉사하게 하셨다!!!
이 어찌 모칠좋고 톤톤좋으며 해병-자비를 볼 수 있는 감동스러운 일화인가!!! 비록 아쎄이 한 명이 해병-요거트가 되었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그것 또한 무모칠 해병이 이미 항문에다 이를 넣음으로써 셋째 계획을 세운 거나 마찬가지니 기합차기 그지없었다!!!!
라이라이 차차차!!!!
해병문학은 처음 써봅니다 부족한 점은 피드백을...
굳이 피드백하자면 분량이 짧은거?
분량이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상관없다 아쎄이! 원래 처음에는 단편으로 시작하면서 점차 분량을 늘려 가면 되니까 말이다! 뭐 나도 단편으로 데뷔하기도 했고.
기합은 안들었어도 이미 해병정신에 물든건가 전우애 나누면서 즐거워하네 ㅋㅋㅋㅋㅋ
기합!
해병요거트(싸제말로는 곤죽이 된 아쎄이)
기합!
새끼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