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단 지휘부 초근접거리에서 보좌했던 21군번 아쎄이임. 사령관 아조씨는 병들한테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항상 작은일에도 고맙다 해주셔서 부사령관으로 가실적에도 병들이 많이 아쉬워했음. 임성근이는 걍.. @@@임 간부부터 병들까지 들들 볶아대고, 사적심부름에 주말 골프장 접대 시다바리까지 시킴. 언젠가 ㅈ될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일 줄은 몰랐다.. 인생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