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흐앙!

찐빠민간인 생활이 바빠서 이제서야 문학을 쓰는것을 용서해주게나




크라이라이피카: 이곳인가? 우리가 시험을 치룰 장소가.


레오리오도: 이런 기열찐빠새끼를 봤나, 여기서 시험장소를 찾아가는거라고 말한지 6.9분도 안 됐다네!!!


선장: 너희들의 기합찬 전우애 구멍을 맛보고 나니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구나 아쎄이들! 그래서 너희들에게 특별히 정보를 주도록 하겠네!


존 펠락스: 흐음.. 어떤 정보를 말하는건지에 대해 질문하는것에 대해 허락해주시는것을 물어보는것에 대하여 궁금해하여도..(이하생략) 되겠습니까?


선장: 저기 뒷산이 보이는가? 저 뒷산은 기열찐빠아쎄이들의 해병 본메로우(해골)들이 69만톤 정도쯤 묻혀있는 산이라네. 저곳으로 가면 기열..찬 퍼... 아니, 딸잡이가 있을거라네.


"아악! 감사합니다!!"


"그런데 선장님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응..? 아니 그건 그냥 표ㅎ.."


빡깡!


따흐앙!!!!


그렇게 기합찬 아쎄이 셋은 황룡어의 뼈를 전부발라 만든 몽키스패너로, 선장을 해병 다짐육으로 만들어 소원을 이루어주고는 서둘러 뒷산의 딸잡이들을 찾으러 떠났다.


하지만 기열 오도리봉고 새끼는 선장의 포신에 있던 땀에서 바닷물 맛이난게 분명 '거짓말을 하는맛이다!' 라고 생각했고, 븅신새끼마냥 오도봉고를 타러 혼자 역돌격을 실시하였다!


"야.. 저 새끼 어디가냐?"


"..."


그렇게 레오리오도봉고는 기열차게 오도봉고 정거장에 도착하였지만, 골목에 있던 기합 아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다시 역역돌격을 실시하였다.


"야, 저 오도봉고 타면 어케되는줄 아냐?"


"저거 공군기지 가는 버스잖아 ㅋㅋ"


"음.. 갑자기 선임의 짠맛은 사실은 진실을 말하는 맛이 아니였을까하는 생각이드는구만...!"


그렇게 오도리봉고 새끼는 다시 존 빨락스와 크라이라이차차차! 일행에 합류하였다.


"진짜 좆븅신인줄 알았다네 아쎄이.."


"거참, 미안하게 됐다네! 내가 조조팔의 기괴한 모험을 너무 감명깊게 본지라.."


"그럴 수 있다네.. 자 빨리 출발이나 하는게 좋겠군 그래, 벌..써.... 음.....  크라이라이피카! 저기에 있는 동그란 물체의 시간은 어떻게 읽는건가?"


"시계말하는건가?"


"그...그래! 나도 알고 있었다네! 그래서 저건 어떻게읽는건가?"


"음.. 기열찐빠아쎄이의 쥐좆만한 포신이 6을 가르키고 있고, 기합찬 오도해병의 기다란 포신이 9를 가르키고 있지않은가?"


"듣고보니 그렇구만!"


"그래서 현재시각은, 69시 00분이라네."


"음! 근데 그게 무슨시간인가..?"


그때였다! 갑자기 기열찐빠민간인 새끼가 감히 기합찬 아쎄이들의 대화에 끼어드는것이 아닌가?


꼬추잡아채 민간인: 야이 좆븅신개병대새끼들아!!! 6시 45분!! 뭔 시발 69시야 69시는!!"


"새끼...기열!!!"


빡깡!


따흐아앙!!!


그렇게 갑자기 생긴 해병수육을 야무지게 먹어치운 아쎄이들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을 정확하게 알아챘다.


"지금 6시45분이구만."


"음음 그렇다네!"


현재 작은초침은 7을 가르키고, 긴초침은 4를 가르키고 있었지만 뭐 어떠한가.. 해병대는 시간조차 이길 수 있으니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는가?


여튼, 아쎄이셋은 드디어 뒷산에 도착하였고, 땅에묻힌 해병 본메로우를 다 꺼내어 먹어가면서 영양을 채웠다.


아니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일이던가.. 감히 기합찬 아쎄이셋의 앞길을 어떤 노망난 기열찐빠계집민간인이 쳐 막고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노 망틀담의꼬ㅂ추: 어이.. 거기 셋!


"응?"


"이리로 와서 해병 시험에 통과할 자격을 얻어가게나.."


"호오... 드디어 첫번째 시련인가 보군!"


그때였다! 아까부터 어떤 병신새끼하나가 존펠락스의 등뒤에 딱붙어 숨고는, 눈을 가리고 대상영속성을 깨우치지 못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아쎄이 셋을 따라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아쎄이가 눈을 가리던 안대를 풀어버리곤 튀어나오는게 아니겠는가!!


"으..응? 어디서 튀어나온거지!! 이 녀석 마술산가?!"


"대단해!!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그랬다.. 주인공일행도 븅신들만 모아놓은건 매한가지.. 이 새끼들도 대상영속성이 뭔지 몰랐던것이였다.


"어이 할멈!! 내가 먼저 그 자격을 얻어가겠네!"


"뭐.. 좋지.. 이리로 오게나.."


그렇게 기합찬 새치기를 당한 아쎄이셋은 멍때리며 그 아쎄이 하나만을 지켜보았다.


"시험 자격은 테스트로 얻을 수 있다네.. 그럼 바로 시작하지.."


그때 뒤에서 왠 함박아 해병님을 따라한듯한 분장 비스무리한걸 한 찐빠아쎄이들이 대거 등장해 춤을 추었고 보다못한 존펠락스가 낚싯대를 이용하여 모든 찐빠아쎄이들의 해병 호두과자와 눈깔사탕을 긴빠이치자, 기열찐빠아쎄이들 답게 눈물을 질질흘리며 실신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쯧쯧.. 기열새끼들이구만!"


"어이! 노망기열계집 빨리 시작이나 하게!!"


"어..어.. 알겠..네!"


"질문을 시작하지.. 해병짜장과 선임이 물속에 빠져있다네.. 그들은 손발이 묶인채 69만톤의 추를 달고있고, 그것을 풀 수 있는 열쇠는 단 하나만 있다네.. 자네는 누구를 구하겠는가..?"


"당연히 해병짜장이지!! 선임은 다시 구하면 그만이지만, 해병짜장은 그날마다 생산되는 맛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조차 안 된다!"


"지나가게.."


그러자 계집년 뒤에있던 나무 판때기중 하나가 움직였고 아쎄이는 그곳으로 역돌격을 실시하였다.


"아니!! 말도 안돼!! 이딴문제라니..!! 당연히 해병짜장을 먹은 선임을 구출한다는게 정답인거잖아!! 선임을 구하고 해병짜장을 위장에서 꺼내 같이 나눠먹으면 그만인것을..! 이런건 문제가 아니야!!"


"그럼.. 바로..시작하겠네.."


"지금 해병 용광로에 황근출 해병님이 들어가있는 철창과 vs 함박아해병님, 박철곤 해병님, 무톤듀오 등등 69만명의 기합해병들이 들어가있는 철창이 빠지기 직전이다.. 누구를 구할것인가..?"


"음...."


"으윽...!!"


"음... (이건 분명 무언가 트릭같은게 있을거야... 뭐지.. 그게 뭐지..!!.. 아아!!! 그거야!!)"


'저녀석... 눈치챘나보구만...'


"존, 오도봉ㄱ..."


"잡담은 금지다."


"쳇.."


'저.. 시발련이... 감히 황근출 해병님과 기합해병님들을 모욕하다니..!!!'


레오리오도가 역역돌격 준비를 시작한다..


'어차피 곧 죽을몸일거 같은데.. 내가 좀 거들어주지!!'


레오리오도가 뛰어간다!!


'안돼 오도봉고!! 그건 오답이야!!'


"이익!!!!"


"시험은 종료다."


"멈춰!!!! 오도리봉고!!!"


레오리오도가 멈춘다.


"뭐야 크라이라이피카!! 막지말란말이다!!!"


"그게 정답이야!!"


"뭔 개소리야!!"


"애초에 황근출 해병님이나 기합해병들은 해병 용광로를 사우나대신 사용하신다고! 따라서 고를필요없이 말하지 않는게 정답이란 말이다!"


"그 말대로라네.. 기합해병들은 고작 그정도가지고 죽을정도로 약하지 않아."


"으악!! 도저히 모르겠다!!"


"응..?"


"뭐..?"


"6.9분동안이나 고민했는데 도저히 정답을 모르겠어!!"


"하하하하하!!(병신)"


"크하하하하(찐빠새끼..)"


"자.. 저기 옆에보이는 문으로 지나가게.. 아까 그녀석은 오답을 골랐기때문에 공군들이 득시글거리는 공군사관학교가 있는곳으로 갔을거네.. 아마 지금쯤 실험을 당하고있겟지.."


"고맙다네 계집년!! 의심해서 미안하네..!"


"그럴수도 있지.. 너의 그 올곧은 마음.. 항상 유지하길 바라네.."


"그렇게하도록 하지..!"



그렇게 세 아쎄이의 모험이 시작되고있었다...!
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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