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974년 8월 92일

오늘도 평등하게 식량배식을 받는 아쎄르게이들.

그러나 쿠소련의 사정으로 인해 보급이 줄자

"악! 집게이시장동지! 어째서 인민수육과 인민 초코빵이 4개에서 한개로 줄어들었는 지에 대해 여쭤보는것이 감히 섹스탈린동자의 명을 어기는게 아닌지에 대해 더러운 자본가같지 않은지에 대해 확인을 청하는게 감히 반동트로츠키 같지얺은지에 대해 심사숙고 하여 질문해도 되는지 의문을 갖는게 감히 간악한 나치와 파시즘에 동조하는 게 아닌지에 대한 답을 청하는 게 반동자본가인지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라며 감히 반동적인 말을 하며 음식투정및 불만을 표하는 게 아닌가?

이에 집게이사장동지께서 크게 분노해

"동지...반동!!. 감히 반동적이 사상에 빠져 질문하다니! 니놈을 인민수육으로 만들겠다."라며 인민수육으로 만드셨다.

그렇다. 감히 집게이리아에서 배급하는 국가를 의심하고 섹스탈린 동지를 모욕하다니 이는 원칙대로면 인민수육일태지만 그래도 평소 레닌동지의 사상을 추종한 성실한 동지였으므로 이를 감안해 인민수육이 되서  인민에게 봉사시키시는 벌로 감형시키니 어찌 인자하지 아니하리요?

역시 섹스탈린 동지구나!

그러나 인민에게 봉사하는 섹스탈린동지에 노고에도 인민수육과 인민초코빵이 줄어들다니?

이는 분명한 반동분자의 소행일것이다.

이를 찾기위해 섹스탈린 동지께서 앙중맞은 숙청울 하셨고 비록 범인은 못찾었으나 인민수육으로 산이 생기니 어찌허재가 아니리요! 역시 최고 노동자는 섹스탈린동지구나!

그러나 역시 인민수육과 인민초코빵이 왜 줄어드는건가에 대한 의문을 가진 손 으로하는혁명은뭐든지잘해동지가 조사애 들오갔다.

비록 무고한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해 그 사람의 식량과 목숨을 긴빠이하는 앙증맞은 일이 생겼으나 뭐 어떠리?

걸리면 도둑질! 안들키면 긴빠이!

그리고 범인들은 애초에 노동시간보더 일찍와서 일해 사보타주를 하는 반동이니

그러므로 손 으로하는혁명은뭐둔지잘해동지의 행동은 합법적이구나.

그러나 인민수육과 인민초코빵은 저번달과 같으니 어찌된걸까?

혹시 누가 긴빠이를 치는걸까?

이에 갑자기 반동트로츠키가 나와서

"이 빨갱이새까야. 이거 집게이사장이란 놈이 횡령한거잖아!"라는 망령된 소리를 하니

감히 동지를 의심한게 아닌가

"반동 트로츠키 네이놈!!! 감히 동지를 의심하게 되있나?"라며 반동 트로츠키를 인민수육우로 만들었고 트로츠키는 시베리아에서 부활했다.


그러나 의심을 안할수는 없는법. 섹스탈린동지께선 "명심해라. 인민은 언제나 의심을 멈춰서는 언된다"라고 하셨기에 집게이사장의 뒷조서를 했다.

그러자

"맙소사! 집게이사장동지께서 긴빠이를?"이라며 놀라며 섹스탈린동지께 말하자

"동지! 반동! 감히 집게이사장 의심하다니. 남의 찐빠는 지작하고 자신 찐빠도 모른단말인가?"라며 사회주의형제애에 봉사하라는 차원에서 손 으로하는혁명은뭐든지잘해동지를 형제애인형으로 만들었다.

비록 지입으로 의심하라고 하고 갑자기 의심한다고 죽인 섹스탈린동지는 집게이사장에게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형벌인 굴라크 1초를 명하셨으니 얼마나 공명정대하리요?

섹스탈린동지께서 쿠소련을 발전시키시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