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출신으로 185cm, 90kg의 거구인 B씨는 사건 당시 

비교적 작은 체구(키 170cm)인 A군이 반말로 대들자 “어린 놈이 건방지다”며 

고군의 뺨을 먼저 수 차례 때렸다. 


이에 격분한 A군은 B씨의 뒷목과 귀 사이 동맥이 흐르는 부분을 

주먹으로 

단 한 차례 가격, 

권씨를 그 자리에서 뇌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병대 출신과 말다툼 ‘高3의 원펀치 살인’

고3 학생의 우발적 살인사건을 두고 검찰과 법원이 70일 가까이 ‘구속영장 청구→기각→재청구→기각’을 반복하는 등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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