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쎄이와 오도해병
포항시에
기열찐빠 한마리
꼬물꼬물 역돌격하다
포신이 쑤욱
구멍에 푸욱
팔딱팔딱 해병이 됐네
꼬물꼬물 꼬물꼬물
꼬물꼬물 역돌격하다
포신이 쑤욱
구멍에 푸욱
팔딱팔딱 해병이 됐네
1+1. 전우애 구멍을 열어라
전 전 전우애 구멍을 열어라
전 전 전우애 구멍을 열어라
1+1+1+1+1+1+1+1+1+1+1+1시가 되면은 전우애 한다
1+1+1. 해병성채
빠알간 컨테이너 해병 성채 빨간 빤쓰에
기열 황룡 한 마리 오도 해병 한 명
팔각모 아니 쓰고 빤쓰도 찢어져도
가기도 잘도 간다 비키니 시티로
1+1+1+1. 해병 성채 아쎄이
해병이 포항시에 아쎄이 수급하러가면
기열 찐빠 혼자남아 탈영 하려다
해병에 몸에나는 개씹썅꾸렁내에
숨 못쉬고 스르르르 수육됩니다
1+1+1+1+1. 톤
톤 톤 무슨 톤
석탄 같이 검은 톤
어디 어디 있나
너의 뒤에 있지
1+1+1+1+1+1. 각개빤쓰
컨테이너 빨간 해병성채에
어지러히 놓여있는 각개빤스들
해병은 빤스 찢어벗어 놓고
알몸 전우애를 즐기고 있나
어지러히 놓여있는 각개빤스들
1+1+1+1+1+1+1.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앞 뒤로 움직이며 전우애 합시다
엉덩이 치면서 싸가를 부르며
띯딸꾸룩 즐거웁게 전우애 하자
1+1+1+1+1+1+1+1. 아쎄이
오도봉고에 인형같이
끌어올린 아쎄이
하얀 눈처럼 희고도
깨끗한 아쎄이
선임 손잡고 나들이 갈 때
입대시킨 아쎄이
후 후 불면은 구멍을 내주는
기합찬 아쎄이
1+1+1+1+1+1+1+1+1. 오도해병
빨간 빤쓰 빨간 팔각모가
드리운 포신항문시에
오도 해병 여럿이
자진입대 시켜요
아수라 같은 얼굴로
기열참새 짹짹짹짹
날아오는 날에는
잔뜩 겁을 먹은 얼굴로
황근출 찾아 따흐흙
박철곤 찾아 따흐흙
역돌격 하다가~
기열 참새 기지 돌아가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오도봉고 띨따꾸륵
아쌔이들 따흐흑
신나는 오도해병들
1+1+1+1+1+1+1+1+1+1. 띨딸구륵
띨딸구륵 아쎄이를 모으자
참새 몰래 아쎄이를 모으자
싸가야 퍼저라
널리널리 퍼져라
포항 시에 앉아서
기열 찐빠짓하는
기열 민간인 귓속을
간질여 주어라
기합!
ㅋㅋㅋㅋㅋㅋㅋ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