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023년 작성 해병문학 링크 및 백업&수정본 모음(아카라이브 로그인 필요): 데이터 주의) 여태껏 작성했던 문학들 모음(2022~2023) - 해병대전우애 채널 (arc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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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찌익... 쿠우쿨... 띨따구륵..! 쿨ㅋ... 찍? 찌익?! 끼에에에에에에엑!!!"
MCU x KND: 연쇄살햄마에게서 햄쎄이를 지켜내라!
때는 말딸필이 문학의 오프닝 겸으로 준비한 애니메이션 오프닝 영상의 3이라는 숫자에 아쎄이들의 머리가 터져나가고, 그나마 해병 저지능이라 3이란 숫자를 보고도 버틸 수 있던 아쎄이들조차 4와 5라는 해병들에게는 무한과 가까운 숫자를 본 충격으로 녹아내리고마야 마는 앙증맞은 찐빠를 제외하면 무척이나 평화로웠던 톤요일!
그런 평화도 잠시..! 갑자기 민준이의 6974db의 목청으로 엉엉 울어 나머지 아쎄이들의 머리통이 터져나가기 시작했으니,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선 평소처럼 황근출 해병님이 늦잠자다 프리큐어 시청을 놓쳐 엉엉 우는거라 생각하고 하던 일이나 마저하다가, 우는 것이 자신들의 사랑스러운 아들 민준이인 것을 알고는 울음소리가 난 곳으로 부리나케 달려갔으니, 민준이가 울고 있는 곳은 민준이의 애완동물이자 포항 해병대의 마스코트(?)이기도 한 앙증맞고 깜찍한 햄쎄이들이 지내는 방이었다!
"아이고 민준아. 대체 무슨 일로 울고 있는거니?!"
"톤!"
"흑흑... 엄마, 아빠... 햄스터가... 햄스터가 죽었어..! 으아아아앙!!!"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그 말을 듣고 방을 살펴보니 정말로 방 한쪽에 1번 햄쎄이가 싸늘하게 죽어있었다. 그러했다! 민준이는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햄쎄이들의 아침밥을 챙겨주려고 왔다가, 죽은 햄쎄이를 본 충격으로 울음을 터뜨린 것이었다!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은 민준이를 달래주기 위해 서둘러 안아주었고, 다른 해병들도 민준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햄쎄이들의 방에왔다가 1번 햄쎄이가 죽어있는 모습을 보고는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아무튼 해병들은 1번 햄쎄이의 죽음에 해병들은 앙증맞고 깜찍했던 햄스터들과의 추억을 떠올리고는 민준이와 함께 슬퍼하며 햄쎄이의 장례식을 치러주었다. 이번만큼은 기열찐빠인 황룡조차도 햄쎄이의 죽음에 같이 슬퍼하며 스스로 햄쎄이의 제사상이 되어주었다. 장례식이 진행되던 와중 해병대의 영재인 김하늘 해병은 갑자기 "이 사건은 어쩌면..?!"이라고 혼자 중얼거리더니만 갑자기 잠시 햄쎄이의 장례식장을 빠져나가서는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였다.
그로부터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햄쎄이의 장례식은 슬슬 마무리되가고 있었느나, 갑자기 눈 으로하는 감시는 뭐든지잘해 해병이 허겁지겁 뛰어오면서 비상사태를 알렸다.
"따흐앙! 황근출 해병님! 박철곤 해병님! 지금 정체불명의 비행물체가 저희 해병성채를 향해 오고 있습니다!!!"
황근출 해병님이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에게 '비행물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를 입밖으로 꺼내 하늘과도 같은 선임을 놀래켜 선임의 간을 떨어트리려 했다는 죄목으로 해병수육형을 내렸으나, 하늘 위를 바라보니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의 말처럼 공군의 비행기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해병성채를 향해 오고 있었다! 뭐 공군 놈들이 늘 해병성채를 폭격하기위해서 몰고오는 폭격기나 전투기는 아니였으나, 일단 날아다니는 것은 모조리 공군으로 판단하는 해병들답게 즉시 역돌격을 실시하려고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공군의 무시무시한 비행기로 추정되는 물체는 해병들을 폭격하지 않고 해병성채 앞에 착륙하였고, 착륙한 비행기에선 공군이 아니라 왠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 2+2+1명이 내리는 것이 아닌가?!
"이곳이 연쇄살햄마가 나타났다는 곳인가? 설마 이런 곳까지 녀석의 마수가 뻗칠 줄이야."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대는 모습에 해병들은 당황하였으나, 이내 황근출 해병님께선 해병성채는 엄연한 군사시설(?)인 만큼 아이들이 맘대로 출입해서 되는 곳이 아니였기 때문에 아이들을 타일러 돌려보내기 위해 웃으면서 아이들에게 다가가 말하셨다.
"하하! 얘들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은 아이들이 들어와도 되는 곳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러자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웃으면서 다가오는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을 보더니만, 갑자기 조잡해보이나 그래도 김포 해병대의 발명가 대갈똘추 해병이 만든것보다는 훨씬 쓸모있어 보이는 무기들을 꺼내들고는 황근출 해병님에게 발사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얼굴이 안보이고 새빨간 안광만 보이는 걸 보면 아무래도 이곳의 즐거운 아버지 같은 자인가보다! 그럼 저 사람이 범인이겠군! 이웃집 아이들 모두 전투 위치로!"
"따흐앙! 근출이 손가락 아야 해쪄여!"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황근출 해병님은 손가락을 아야! 하고 마셨고, 이에 황근출 해병님이 다친 손가락을 쪽쪽 빨며 엉엉 울자 이웃집 아이들은 당황하며 이런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인지 고개를 긁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하늘이가 허겁지겁달려와서는 아이들에게 화를 내었다.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이분은 제가 지내는 이곳 해병대의 대장이신 황근출 해병님이시라고요!"
"엥? 하늘아, 너 이 형들하고 누나들하고 아는 사이니?"
박철곤 해병님의 물음에 하늘이가 해병들에게 상황을 설명해줬으니, 지금 이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타고 해병동산으로 찾아온 아이들의 정체는 일명 '이웃집 아이들'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나쁜 어른들로부터 아이들이 스스로와 다른 아이들을 지키기위해 만들어진 세계적 비밀조직이라고 한다. 그리고 하늘이는 민준이의 햄쎄이가 죽은 것이 최근 이웃집 아이들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연쇄살햄마사건'과 아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이웃집 아이들에게 제보를 했다는 것이었다.
"여, 연쇄살햄마 사건? 그게 뭐니?"
해병들은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에 그것이 대체 뭐냐고 물어보니, 자신을 '1호'라고 소개한 대머리의 선글라스를 쓴 아이가 연쇄살햄마 사건에 대하여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아주 충격적이었으니..! 최근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서는 아이들이 자고 있는 사이에 아이들이 키우는 햄스터들을 습격해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여러번 발생했다는 것이었다! 사건 자체는 전세계에 걸쳐서 발생하였으나, 한번에 최대 한 장소의 햄스터가 살해당했단 점과 이웃집 아이들이 살해당한 햄스터들을 조사해본 결과 햄스터들이 비슷하게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그 사건들의 범인이 모두 동일한 개인이라는 결론을 내리곤, 이 사건을 '연쇄살햄마 사건'이라고 명명하고 범인을 추적했으나, 불행히도 범인을 잡는것은 고사하고 범인의 정체조차 알아내지 못한 와중에 김하늘 해병에게서 연쇄살햄마의 짓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벌어졌다는 제보를 듣고 이웃집 아이들을 대표해 자신들이 찾아왔다는 것이었다!
"히익! 그렇다면 내 햄스터들도..!"
"톤. 톤!(우리아들 너무 걱정하지 마. 아마 햄쎄이들은 연쇄살햄마에게 죽은게 아니라 또 황근출 해병님께서 프리큐어 휴방으로 땡깡을 부리는 거에 휘말려 죽은걸거야!)"
"음... 톤톤정 해병. 그런데 요즘 황근출 해병님께선 프리큐어가 휴방해도 조용히 잘 지내셨어서 그건 아닐거 같은데..."
"아니, 박철곤 해병님! 민준이를 진정시키려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박철곤 해병님을 말리고는 다시 한번 울음을 터뜨리려는 민준이를 진정시키기도 전에 고글과 비행기 모자를 쓴 소년이 죽은 햄스터들의 시체를 아까 자신들이 꺼내들었던 무기와 비슷한 기계장치를 꺼내 조사해보더니만, 조사를 끝마친 소년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했다.
"아니요. 이 햄스터가 연쇄살햄마에게 살해당한 다른 햄스터들이 살해당한 시신을 비교해보면 상반신만 남아있고 끔찍한 표정을 지으며 죽었다는 점에서 완벽하게 일치해요."
"그, 그럴수가..! 우리 민준이의 햄쎄이가 그런 무시무시한 존재에게!"
"토... 토온..!"
"더욱 끔찍한 사실은 아마 연쇄살햄마의 다음 목표는 살아남은 민준이의 다른 햄스터들일 확률이 아주 높다는거죠."
그 말을 들은 민준이는 살아남은 햄스터 3마리를 꼭 껴앉으며 기겁하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울음을 터뜨리려 했으나, 이웃집 아이들은 그런 민준이를 진정시키며 말햇다.
"걱정마렴 민준아! 이 사건의 범인이 연쇄살햄마란 사실을 안 이상 우리 이웃집 아이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테니까! 너의 햄스터들은 우리 이웃집 아이들과 연쇄살햄마에게 희생된 다른 햄스터들의 이름을 걸고 꼭 지켜낼게!"
이에 민준이가 감동하면서 울음을 그치자, 그 모습을 본 황근출 해병님은 휘하의 해병들에게 민준이와는 안면식이 없던 아이들조차 민준이의 햄쎄이들을 지키겠다고 나서는데 민준이의 삼촌과도 같은 존재인 자신들이 나서지 않을 수 있겠냐며 이웃집 아이들을 도와 햄쎄이들을 지켜내자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아쎄이들은 감동하며 포신을 세우... 려고 했다가 황근출 해병님께서 부랴부랴 "어, 얘들아. 아무리 그래도 애들앞에서 포신은 꺼내들지 말자;;"라고 말리시자, 어쩔 수 없이 싸제스럽게 주먹에 주먹을 맞대며 결의하였다.
그러자 이웃집 아이들은 자신들은 어른들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조직이기 때문에 어른들과 손을 잡을 순 없다며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그 모습을 본 기열황룡이 어디선가 가져온 종이 문서들을 가져와서는 이웃집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으니, 그것은 원래 마갈곤하사가 잘 보관하고 있어야하지만 도박자금 마련을 위해 허구한날 사채업체와 보이스피싱 업체에다 팔아넘기는 해병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였고, 거기에는 해병들의 최종학력 역시 적혀있었다.
이웃집 아이들이 해병들의 최종학력을 읽어보더니만 갑자기 눈에서 눈물을 또르륵 흘리는 것이었다!
"세상에, 초등학교 졸업에... 심지어 저 황근출이란 사람은 풍출남유치원 퇴학이라고?! 얼마나 어린 나이부터 어른들과 싸워온거지?!"
"아니, 유치원 퇴학이 말이되는 소리야..?! 나이젤, 이건 그냥 여기 사람들이 멍ㅊ..."
"좋아요. 우리 이웃집 아이들은 포항 오도해병들과의 동맹을 기쁘게 받아들이죠! 힘을 합쳐 민준이의 햄스터들을 지켜보자고요!"
"새애끼... 기합..!"
그러했다! 이웃집 아이들은 오도해병들의 기합찬 해병 고지능으로 인한 최종학력을 '학교'라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세뇌하려만든 사악한 시스템에 맞서 싸웠기 때문이라 착각하고는 감격하여 오도해병들의 동맹제안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그렇게 이웃집 아이들과 포항 오도해병들의 민준이의 햄쎄이들을 지키기위한 동맹이 성사되고 얼마지나지 않아, 전세계의 이웃집 아이들이 포항 해병성채로 집결하기 시작했다! 해병들은 해병성채 앞을 가득 채운 이웃집 아이들 대원들을 보고는 자신들이 아주 심각한 사태에 휘말렸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으나, 이렇게 많은 이웃집 아이들 요원들과 6974892명의 기합찬 오도해병들 앞에선 그 악랄한 연쇄살햄마도 어쩌지 못할것이라고 자신하였다.
한편, 박철곤 해병님이 프리큐어를 보러 가신 황근출 해병님을 대신해 이웃집 아이들의 사령관인 362호와 작전을 짜고 있었다. 뭐, 362호의 헬멧에 적혀있는 숫자를 본 박철곤 해병님의 머리가 계속해서 터져나가는 찐빠가 있었으나, 손 으로하는수술은뭐든지잘해 해병이 박철곤 해병님의 눈을 뽑는 응급조치를 한 덕분에 다행히도 작전회의는 진행될 수 있었다.
"그래서... 작전은 어떻게 진행할 거지?"
"간단해요. 우리 이웃집 아이들은 밖에서 순찰을 돌며 해병성채 안으로 그 누구도 침입하지 않게 막겠어요. 해병성채 내부는 거기서 거주하는 해병 여러분들이 제일 잘 알테니까 내부감시를 부탁드릴게요."
"새끼... 기합..! 그럼 건투를 빌겠다!"
그렇게 이웃집 아이들이 해병성채 밖을 철저히 감시하는 동안, 해병성채에서는 감시의 대가인 눈 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 해병이 부재중이었던 관계로 이를 대신해서 아쎄이들부터 일수인 황근출 해병님까지 계속해서 번갈아가며 사인펜, 글립토돈, 반물질, 황룡등을 손에 쥐고는 햄쎄이들이 지내는 방의 문 앞을 순찰하였다. 다행히도 이웃집 아이들과 오도 해병들의 철저한 감시덕분이었을까? 아침이 올때까지 해병성채 밖은 물론이고, 해병성채 안까지 수상한 인물은 고사하고, 벌레 한마리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다는 얘기는 햄쎄이들은 모두 무사하단 얘기가 아니겠는가?! 이에 해병들과 이웃집 아이들은 햄쎄이들을 지켜냈다고 기뻐하며 서로에게 수고했다며 악수를 나눴다. 민준이는 기뻐하며 햄쎄이들이 지내는 방으로 찾아가 햄쎄이들의 아침밥을 챙겨주려고 했으나, 아니 이게 도대체 어째된 일인가?! 밤새 수상한 이는 접근하지도 않았던 햄쎄이의 방이었건만, 어째서인지 오늘은 2번 햄쎄이가 1번 햄쎄이가 당했던 것과 똑같은 몰골로 죽어있는 것이 아닌가?!
"우에에엥!!! 내 햄스터!!!"
다시 한 번 민준이의 6974db의 울음소리가 해병성채에 울려퍼졌다. 해병들과 이웃집 아이들은 놀라며 설마 연쇄살햄마가 햄쎄이들의 방에 숨어있었던 것인가 하고는 햄쎄이들의 방을 샅샅이 뒤져보았으나, 수상한 무언가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게 해병들은 2번 햄쎄이의 장례식을 치뤄주었고, 이웃집 아이들도 이에 동참하며 해병들과 민준이를 위로해주었다.
"이럴수가... 모두가 철저하게 햄쎄이를 지켰는데도, 햄쎄이가 살해당했다니. 우리들의 완벽한 패배인건가."
"아니요. 아직이에요! 아직 민준이의 햄스터는 2마리가 살아남아있어요. 민준이와 햄스터들에겐 안된 소식이지만 연쇄살햄마는 남은 햄스터들도 노리겠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우리가 더욱 철저하게 햄스터들을 지켜야한다는 이야기군!"
그렇게 해병들과 이웃집 아이들은 다시 한번 그날 밤 햄스터들을 노리고 찾아올 연쇄살햄마에 맞서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던 그 순간이었다. 갑자기 누군가가 해병성채를 습격해 폭격을 날리는 것이 아닌가?!
"아니, 설마 공군의 습격인가?!"
"그럴리가 있냐?! 아무리 공군들이 너희 똥게이들이 싫다고해도, 이렇게 많은 아이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여기를 멸망시키려고 하겠냐교?!"
"그럼 대체 누구란 말이냐?!"
"저, 저 녀석들은!!!"
도대체 누구인지 감도 못잡는 해병들과 달리 이웃집 아이들은 자신들과 해병들을 습격한 존재들에 대해 아는 눈치였다. 그럴 수 밖에... 이웃집 아이들과 해병들을 습격한 존재들은 바로 이웃집 아이들의 주적 중 하나인 10대 닌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웃집 아이들의 항전에도 이웃집 아이들은 점점 밀리기 시작했고, 해병들도 10대 닌자들 중에 무시무시한 고3이 있어 아무것도 못하고 쩔쩔맸기 때문에 10대 닌자들은 이내 이웃집 아이들과 해병들을 제압하고는 무기를 겨누었다.
그러자 1호가 10대 닌자들을 향해 소리쳤다.
"이봐! 우리 이웃집 아이들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건 좋지만, 이 해병 삼촌들은 너희와 아무 관계가 없잖아! 이 사람들은 놔달라고!"
그러자 10대 닌자들은 깔깔 웃기 시작하더니만, 이내 과거 이웃집 아이들의 사령관이였으나 지금은 13세 생일이 지나 10대 닌자의 일원이 된 274호 채드 딕슨이 나와서는 예상밖의 대답을 1호에게 했다.
"네가 뭘 잘못 알고 있나보구나, 나이젤... 우리의 목적은 너희 이웃집아이들이 아니야. 그 망할 연쇄살햄마 녀석이지! 너희들은 조용히 물러나는게 좋을거야. 연쇄살햄마 녀석은 우리가 잡아낼테니..!"
과연 10대닌자들이 연쇄살햄마를 잡아내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왜 이웃집 아이들과 목적도 같으면서 이웃집 아이들을 쫓아내고 굳이 자기들끼리 연쇄살햄마를 잡으려는 것일까?! 과연 해병들은 이런 상황에서 무사히 민준이의 햄쎄이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To be Continued...-
기합
이웃집 아쎄이들
이웃집 아이들 진짜 추억이네 ㅋㅋㅋ
과연 햄쎄이들이 무사할 날이 올 것인가!
첫짤부터 웃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