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에는 현무 주작 백호 청룡으로 대표되는 사신수에 정반대에 해당하는 악덕과 패륜을 상징하는 사흉수라는 요물이 존재한다.
그 4마리의 짐승은 도올 궁기 도철 혼돈이라 부르는데 이 들중 이번에 다루어 볼 것은 궁기(窮奇)이다.
궁기는 날개달린 호랑이로 보통 묘사되는데.. 악행을 한 자를 찬양하고 상을 내려주지만, 선행을 한 사람을 저주하고 잡아먹는 흉수로 악명이 높다.
해병문학의 "호랑이" 황근출이 있다면 사흉수는 궁기가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궁기는 "날개"달린 호랑이 라는 것인데.. 그러면 궁기는 해병-천사인가? 아님 해병-악마인가?
그 4마리의 짐승은 도올 궁기 도철 혼돈이라 부르는데 이 들중 이번에 다루어 볼 것은 궁기(窮奇)이다.
궁기는 날개달린 호랑이로 보통 묘사되는데.. 악행을 한 자를 찬양하고 상을 내려주지만, 선행을 한 사람을 저주하고 잡아먹는 흉수로 악명이 높다.
해병문학의 "호랑이" 황근출이 있다면 사흉수는 궁기가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궁기는 "날개"달린 호랑이 라는 것인데.. 그러면 궁기는 해병-천사인가? 아님 해병-악마인가?
해병-철학 기합!!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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