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전편입니다!
2 무모칠과 톤톤정
'꼬맹아. 만약 '뜨...땋구룩!'하는 소리가 들리면, 그 즉시 그 곳에서 벗어나렴!
네! 지금 밖에서 들리는 소리처럼요?
맞아...잠깐...으악 씨발 살려줘!'
그리고 한 검은 거인과 작은 난쟁이가 삼촌을 납치한 뒤 역돌격했고,
이 것이 내가 삼촌을 본 마지막 순간이였다.
ㆍㆍㆍ
"톤정이, 뭔가 이상하지 않나? 왜 포신항문오도특별짜시가 무언가로 둘러싸인 것 같지?"
"톤 톤 톤톤톤 (그러게, 뭔가 이상한데...)"
그 두 사내는 포항시에 둘러싸여있는 철문을 보며 대화하고 있었다.
"조용히 이동하죠." 왕뚝심은 그들이 한눈파는 것을 보고, 우리에게 조용히 빠져나오는 것을 제안했다.
우리들은 조심히, 그리고 조용히 그 곳을 빠져나오려고 했으나,
"톤?(어?)" 설마...발각된건가?
"톤 톤톤 톤톤토온(모칠이 저길봐. 석양이야.)"
"모...모칠...이 저길봐. 사람이야...라고 하는 데요?" 김잼민이 덜덜 떨면서 그 말을 해석했고,
우리는 그 즉시 흩어져서 역돌격이 아닌 도망을 쳤고, 그 모습을 본 무모칠이 외쳤다.
"저기! 기열 민간인들이 도망친다!"
"씨발 살려줘!" "어흐흑!" 우리들은 그저, 이 미친 똥게이 새끼한테 잡히지 않기 위해 도망쳤으나,
"스피드, 풀파워!" "따..딸구룩!" 그들은 마하69의 최대 출력으로 오도봉고를 몰았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오도봉고는 한 사람을 제외한 우리 모두를 스쳐지나갔다.
"어흐흑! 씨발 나 4화에 죽는거 아냐?"
4화에 죽는 사람은 마하69의 속도에 오도봉고에 깔려 사망했고, 타이어 같은 그의 얼굴이 찌그러진 타이어가 된 것이 여간 끔찍했다!
우리는 그의 죽음을 잠시 묵념한 후, 이 무시무시한 곳에서 빠져나가야하는지, 또는 생존할 것인지 곰곰히 고민했다.
그 결과, 김잼민을 제외한 우리 모두는 빠져나가는 것을 선택했으며, 그렇기에 우리들은 오도봉고가 박힌 곳의 반대편으로 걸음을 옮겼다.
비록 가는 도중에 '땋...땋구룩!'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오도봉고는 반대편에 있기에, 그저 김잼민의 해병 딸꾹질이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1시간 뒤 벽에 도착한 우리는 그 벽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심도있게 찾아봤으나,
역시 그 곳은 나무, 자물쇠, 황룡 등으로...잠깐.. 황룡?
"아..거기 민간인? 나 좀 풀어주지 않을레?"
우리는 황룡를 도와주기 위해 그의 주머니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몽키스패너로 그를 풀어줬고, 그는 감사 인사로 나와 악수했다.
"아. 김두팔 국회의원 인가요? 아하하, 이 해병 좆게이..."
"저기! 기열 황룡과 민간인들이다!"
그 때, 어떻게 나타난지는 몰라도, 무모칠과 톤톤정이 보였다.
"아닛? 너희들은 분명..."
"톤톤 토톤 톤톤 (역전진해서 왔다.)"
아아! 그랬던 것이다. 오도봉고는 벽과의 전우애를 즐긴 후, 기열같은 싸제 후진이 아닌 역전진 하여 우리를 쫒아온 것이다!
"잠시만. 여긴 저, 눈반짝한테 맞겨주세요, 헤드샷만 노리...잠깐 왜 다 도망쳐!"
아아! 우리도 살려면 어쩔수가 없었다! 미안하다, 눈반짝!
눈반짝을 제외한 우리 모두는 역돌격이 아닌 싸재후퇴를 했고, 눈반짝은 이제 총을 들어 그들을 죽이면 되나..
아뿔싸! 이곳은 코리아! 총기소지가 불법아닌가? 법을 잘 따르는 눈반짝은 지금 총이 없었다!
"아쌔이! 너의 이름은 이제부터 눈으로하는감시는뭐든지잘해다!" "따흑! 씨발 안돼!"
아! 무톤 듀오, 그 둘만 만났으나 2명이 사라지고 황룡 새끼만 합류했다니! 우리들은 그저 앞날이 깜깜했다!
- dc official App
눈감잘의 기원인건가. 기합!
기합!
ㅋㅋㅋㅋ 생존문학 개추
기합
싸제계의 베어 그릴스, 라이라이오해병님과 자지오 해병님의 좆안을 뵙고 싶어지는 밤이구나!
톤톤정 엉덩이 아 시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