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다남긴, 상온에 놔둔 치킨을 먹는게 아니었다..


길에서 걷다가, 고비가 왔다.

분명 참을수 있는줄 알았다...

집까지 단 1분

딱 1분 남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전우애 구멍에서 짜장이 쏟아지더라...

하...이런 날에 비 좀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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