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다남긴, 상온에 놔둔 치킨을 먹는게 아니었다.. 길에서 걷다가, 고비가 왔다. 분명 참을수 있는줄 알았다... 집까지 단 1분 딱 1분 남았는데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전우애 구멍에서 짜장이 쏟아지더라... 하...이런 날에 비 좀 오지.. - dc official App
따흐앙 비열한 공군이 몸속에서 공격한다....
물짜장이었겠네.. - dc App
공군수육을 먹으니 기열물짜장이 터질수밖에
물컹한 물짜장
스스로를 희생해 만들어낸 해병 비문학이 참으로 기합이구나!
따흑
해병대 뷰르면 단 6974892초만에 해결해주는데 ㅉㅉ ㅁㅈㅎ
찐해병능지로도 영상 30도를 웃도는 상온에 싸제공군밥을 방치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