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문학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고


해병대의 부조리와 폭력과 비합리성을 희화화/비판한다는 목적성이라도 있지


지금 개념글로 올라간 글 중에서 아무런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일본도로 살해당한 2 아이들의 아버지의 사망사건을


해병사시미라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음?


이건 그냥 웃긴 것도 없고 그냥 끔찍한 비극인데 이걸 '해병~' 접두어 붙여서 이야기하는 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불편충이 분위기 잡쳤다면 미안한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댓글 달아봄. 


만약 나 때문에 기분 상했다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