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문학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고
해병대의 부조리와 폭력과 비합리성을 희화화/비판한다는 목적성이라도 있지
지금 개념글로 올라간 글 중에서 아무런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일본도로 살해당한 2 아이들의 아버지의 사망사건을
해병사시미라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음?
이건 그냥 웃긴 것도 없고 그냥 끔찍한 비극인데 이걸 '해병~' 접두어 붙여서 이야기하는 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불편충이 분위기 잡쳤다면 미안한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댓글 달아봄.
만약 나 때문에 기분 상했다면 미안
군대 부조리 풍자 목적도 아니고 단순 고인드립으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지 - dc App
2찍들 수준이 그런 걸 어떻게 하냐 지들 윤통이 중심인 채상병 이슈는 하나같이 신고로 글삭시키고 무엇보다도 지들도 조롱대싱 되는거 못참아서 2찍문학도 칼같이 신고하던데 ㅋㅋㅋ 할말이없으니 감정유도해서 양비론으로 들어가려고 인신공격만 해대고 정작 글의 요지나 논리적인 부분은 반박도 못하는 찐따들임 ㅋㅋ 토론도 못해본것들이 가방끈 길이 묻는거 보면 ㅋㅋ
진짜 글에서 어떻게 틀딱쉰내 풍기노
ㅉㅉ
나도 그거 보고 좀 아니라고 생각함. 실제로 비추수 더 많은 거 보면 니가 불편충인 건 아님
솔직히 죄없는 사람이 실해당한건데 이걸로 해병드립은 선 넘은거 같긴하다...
정상임
지극히 정상이다..
정상
해병문학은 풍자용이지
이게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