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왔는데 얘가 유튜브에서 해병문학 더빙이라도 본건지
나한테도 새끼...기열! 했다가 한대 쳐맞는건 기본이고 방학이라 하루종일 친구들끼리 시끄럽게 폰으로 보톡하면서 브롤스타즈 카트라이더하는데 이런씹통떡새끼...기열! 이러면서 하루 종일 놈 심지어 게임에 현질해줘도 감탄사가 고마워가 아니고 새끼..기합! 임 엄마한테 언제부터 저랬는지 물어봤는데 벌써 한달됐다고 한숨쉬고 아빠는 oo이가 커서 해병대 가려나보다하시더라..
하지말라고 하긴했는데 앞에서만 알겠다하고 친구들끼리 말하는거보면 해병문학체가 기본이던데 인간관계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