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쎄이의 전우애구멍을 열어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기열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구멍을 열어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해병이 되었다.
내가 그의 구멍을 열어준 것처럼
나의 이 포신과 썅내에 알맞는
누가 나의 포신을 빨아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오도해병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짜세가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기합이 되고 싶다.
그는 다만
하나의 기열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구멍을 열어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해병이 되었다.
내가 그의 구멍을 열어준 것처럼
나의 이 포신과 썅내에 알맞는
누가 나의 포신을 빨아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오도해병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짜세가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기합이 되고 싶다.
황근출 해병님. 의외로 글쓰기에 재능이 있으셨군요.
따흐흑... 아주 기합스러운 시입니다!
해병-낭만주의(기열 사제어로는 성희롱) 기합!
새끼...연시!
시 를쓰는건너무재밌어 해병 기합! - dc App
여간 기합이 아닌 해병시
따흐흑!
새끼....기합!
시도 문학이니 이 글도 해병문학이다 아쎄이!!!
잠깐.. 이 글? 이글? 공군!!!! 따흐앙!!!!!!
해병운문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