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72년 1월, 무더운 여름이였다.
"새끼.... 기열!!"
황근출 해병님은 갓 전입한 아쎄이인 쇼가이 해병이 한글을 몰라 대상영속성 숙제를 하지 못하는 것에 분노했다.
"せいえき...?"
그 때, 뭔가 스위치가 올라간 쇼가이 해병,
무언가 결심한 듯, 황근출 해병님에게 달려가 전우애를 실시하는게 아닌가!?
"비록 우리말을 모르지만 전우애를 이렇게나 원하는 아쎄이는 간만이다! 새끼... 기합!"
황근출 해병님은 쇼가이 해병에게 아낌없는 전우애를 나누었다.
여름이였다.
"せいえき, だいすき!"
새끼... 다이스끼!
문학작품은 말머리에 [해병문학]붙이는게 좋음
따흐흑! 쇼가이 해병님...
쇼가이 해병님의 일본어 배우기 대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