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넓은 해병동산 사이로 해병천 흐르는 작은 샘터에
독초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짜장 먹고 피어난 양귀비 군락
따흐흑 한번 따흐흑 두 번 따흐흑 2+1 번 따흐흑 2+1+1 번
광란을 가져다 준다는 약쟁이 얼굴의 미소
한 자루의 휘두른 빠따 받으며 피멍으로 가득한 나의 후임아
성병에 걸린 포신으로 너를 박고 싶어
독초 꽃들 사이에 살짝 숨겨진 짜장 먹고 피어난 양귀비 군락
따흐흑 한번 따흐흑 두 번 따흐흑 2+1 번 따흐흑 2+1+1 번
광란을 가져다 준다는 약쟁이 얼굴의 미소
한 자루의 휘두른 빠따 받으며 피멍으로 가득한 나의 후임아
성병에 걸린 포신으로 너를 박고 싶어
세상에 뭐 패러디인가 했더니 네잎클로버 패러디였네 ㅋㅋㅋㅋㅋㅋ
지들 딴엔 해병대 부조리 비핀한다고 가짜정의감 불태우면서 이런 글에 어디가 풍자와 해학적 요소가 있는지 궁금함 2찍들 결국 도파민이랑 감정 쓰래기통 찾아 헤미이다 모인 곳이 여기라는게 트루라는 증명
찐
기합!
해병-클로버(기열용어로 양귀비) 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