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제가 만든 야율채플린채플린 해병니뮤를 자랑하는것에 대한 의견을 강제하는 안건에 대한 사안을 논함이 기열찐빠스럽지는않은지에 대한 의견표현욕구를 강요함이 어떠한지에 대한 판단을 보유하는것에대한 의견을 논해도되는지아닌지에 대한 결의안을 논의해도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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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율채플린 해병님은 해병=소란(기열찐빠 민간인들은 마임, 혹은 슬랩스틱이라 부르는 것)의 대가로서 단 한 마디의 말도 없이 모든 의사표현을 행동으로 대신하는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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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는 시계는 좌로 반동시 따흐흑, 우로 반동시 따흐앙을 외치는 해병=모래시계로써 이 소리를 듣는 기열찐빠들을 

해병=천재(기열찐빠 민간인들은 멍청이 라고 부른다)로 만들어 

자신들을 오도짜세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참스승이신 오도짜세 해병니뮤들께 일 합을 양보하게 만드는 해병=아티팩트인 거십니다!


'이 똥게이 새끼들아! 소리가 저게 뭐냐! 챕터 유물에 저딴 이상한 개조 하지 말라...따흐흑!!' -영속자 황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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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야율채플린 채플린니뮤의 해병=개그콘서트후 웃음을 참지 못하는 아쎄이들의 머리가 점프를 뛰는(기열찐빠 민간인들은 참수라 부르는) 찐빠가 벌어졌지만 선임의 찐빠는 작전!

해병=개그콘서트 후 갑자기 나타난 6974톤의 해병=수육에 챕터의 892 아쎄이들이 악기바리=파티를 여는 경사가 일어났으니 이 어찌 모칠 좋고 톤톤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헤이빠빠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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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똥게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