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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짜장면 배달을 하던 중 용도를 알 수 없는 컨테이너를 보았다.


신기하고도 이유를 알 수 없는 들뜬 마음에 폰 카메라의 촬영 버튼을 누르자마자 난 그대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보니 난 야동에서나 보던 알몸 귀갑묶기가 되어있었고


내 앞에선 까무잡잡한 근육질의 사내 셋이 빨간 팬티만 걸친 채로 술판을 벌이고 있었다.




"저기 아저씨들, 여긴 어디고 저한테 무슨 짓을 하신 거예요?!"


"음? 아쎄이가 깨어났구만~"




내가 말을 걸자 그 아저씨들은 일어서서 묶여 있는 나를 에워쌌고,


아저씨들이 걸친 팬티의 한구석에는 노란 글씨로 육봉철, 닭발춘, 잔망두식 이라는 이름인가 싶은 자수가 새겨져 있었다.




"아쎄이! 네놈은 신성한 우리 성채 앞을 흘러빠진 해병 똥(짜장면) 냄새를 풍기며 지나간 죄로 우리에게 잡힌 것이다!"


"아니 이 뭔 씹... 저 지금 일하는 중이란 말이에요! 일단 이것 좀 풀어봐요!"


"...씹?! 하하! 육봉철 해병님! 이 씨팔 흘러빠진 아쎄이가 아무래도 교육이 좀 필요한 모양입니다!"




내가 뭐라 더 대꾸하기도 전에 육봉철이란 놈은 순식간에 팬티를 벗고 내 입을 육봉으로 막아버렸고,


나머지 두 남자도 눈 깜짝할 새에 내 항문과 요도에 육봉을 삽입했다.


그렇게 난 6일하고도 9시간에 걸친 거칠고도 역겨운 씨발게이섹스 끝에 그들에게 굴복하고 말았고...






...그렇게 난 흘러빠진 기존의 싸제 이름을 버리고 독고딸배라는 이름의 기합찬 해병으로 재탄생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로 난 전국 곳곳의 예비 아쎄이들을 찾아다니며 뜨끈한 해병짜장(똥)과 전우애(동성 강간)를 나누는


사랑이 넘치는 해병으로서 국가에 헌신하고 있다!




다들 앞으로 초인종 소리가 들리면 기쁜 마음으로 문을 열어제끼도록!


독고딸배가 사랑을 전하러 찾아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