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간부들 갈려나가서 정상화 당하기 전까지는 어떠한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듯
대놓고 트롤짓하는 성근이도 숨죽이면서 살 기회 엿보는거 보면 망할일 없음
해병문학 자체는 시들해졌을지 몰라도, 빌리나 홍콩행 게이바가 한 시대를 풍미했듯이 해병문학은 해병대가 선진병영화되거나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소재가 나올거라 완전히 끊기지는 않을거고, 이미 밈 하나로 정착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한 최소 몇년은 계속 유지될거 같음.
해병대 간부들 갈려나가서 정상화 당하기 전까지는 어떠한 형태로든 계속 이어질 듯
대놓고 트롤짓하는 성근이도 숨죽이면서 살 기회 엿보는거 보면 망할일 없음
해병문학 자체는 시들해졌을지 몰라도, 빌리나 홍콩행 게이바가 한 시대를 풍미했듯이 해병문학은 해병대가 선진병영화되거나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소재가 나올거라 완전히 끊기지는 않을거고, 이미 밈 하나로 정착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한 최소 몇년은 계속 유지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