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년 8월 926974일 톤요일! 아쎄이들의 올챙이 크림이 햇빛에매말라 비틀어지는 날이었다. 오늘 밤 포신항문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에 대민지원을 가는날이기에, 만반윽 준비를 하는 오도짜세기합해병들이었다. 황근출 해병님이 명령 하셨다.
"아쎄이들! 대민지원 실시!"
황근출의 말이 끝나자 해병들은 포항시민들에게서 정중히 물건들을 긴빠이 쳤다. 해병에게 감사함을 표하려는지 눈물까지 흘리며 물건들을 나눠주시니 해병들은 포항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정신에 취하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빨간 마후라가 들렸다.
"따흐앙! 기열찐빠괴뢰참새놈들이다!"
"역돌격 실시!"
이런 혼란속에서 황근출 해병님은 침착히 역돌격 하셨다. 다른 해병들이 역돌격을 하다가 되려 당할까봐 혼자서 역돌격 하신 모습은 가히 영웅이라고 칭송 받고 존경을 받아 마땅한 부분이었다. 그런 황근출 해병님 앞을 가려다 넘어진 진떡팔 해병님과 그 외 아쎄이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악 살려주십쇼! 황근출 해병님!"
"따흐흑!!!"
그러나 희생은 언제나 있는 법 진떡팔 해병님과 아쎄이들은 부대를 위해 희생하셨다. 그렇게 눈물을 머금고 6974부대로 복귀 하였다. 그렇게 6974부대로 도착한 해병들은 대민지원을 통한 자원과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을 쏟아 부었다. 포항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정신이 가득한 긴빠이 해온 물건들과 자진입대한 아쎄이들과 몇몇의 희생정신을 통해 생긴 해병수육을 든든하게 챙겨왔기에 6974부대에 개씹썅똥꾸릉내가 찐득하게 퍼졌다.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수 많은 해병님들이 모여 계셨다. 이 많은 해병수육과 아쎄이들을 어찌할지 황근출 해병님을 포함한 해병들이 포신을 맞대여 마라톤 회의를 하고 있었다. 중간중간 해병답지 않게 아쎄이 같은 짓을한 해병은 스스로 해병 수육이 되어 해병들의 새참이 되어 희생정신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6.974892초라는 기나긴 시간이 지나 마라톤 회의를 마친 황근출 해병님이 해병들 앞에 스셨다!
"악! 아쎄이들! 오늘은 자진입대한 아쎄이들과 함께 아쎄이들의 희생정신을 통하여 생긴 해병수육을 통하여 특식 해병카레를 먹도록 하겠다!"
말을 들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말하셨다.
"황근출 해병님 그게 진짜인지 여쭈어봐도 될지 괜찮을지(69중첩의문문 생략)되겠습니까!
"톤톤...?"
"그렇다! 이렇게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이 넘치는 좋은 날 해병 카레 말고 더 있나!"
"악! 정말 감사하지 말임다!"
"톤톤!"
해병 카레라니 이는 6974부대에서 전설로만 내려오는 특식이 아닌가! 이를 들은 아쎄이들과 오도짜세기합해병들은 들은것만으로 입안에서 침이 쏟아지는것을 느꼈다! 그런데 이런 기합차고도 좋은 소식을 끊는 한마디가 들렸다.
"저... 집에는 언제 가나요?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제발 보내주세요..."
"저도...집에 언제 가요? 오늘 여자친구 생일이란 말이에요.."
"저 오늘 데이트 해야 하는데..빨리 보내주실수 있나요?"
"아... 이 스캇충새끼들 또 시작이네"
어제 막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이 아직도 가장 기본적인 중첩의문문조차 사용하지 않으며 이상성욕을 드러내는 찐빠중에서도 상찐빠스러운 자세를 하고 있던것이다. 그사이에는 개씹기열찐빠황룡까지 껴있었으니 허나 황근출 해병님은 이런 아쎄이들을 혼내 마땅 하셨지만, 산과 같은 넓은 마음으로 감싸며 용서하셨다.
"아쎄이들 다시 말할 기회를 주겠다!"
"집에 가고 싶ㅇ..."
"새끼..... 기합!"
"으악!!!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오지마!!!"
"시발 똥게이새끼들..."
이내 아쎄이들은 곧바로 해병정신을 일깨우며 황근출 해병님의 도움을 통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따끗따끗한 해병수육이 되어 해병카레를 기다릴 해병들의 새참이 되었던것이다. 아! 역시 황근출 해병님이었다.
"악! 아쎄이들! 전원 재료들을 조리실로 옮긴다 실시!"
아쎄이들은 해병카레를 한시라도 빨리 맛보기 위해 황근출 해병님의 오도짜세기합을 통하여 신속하게 재료들을 조리실로 옮기기 시작하였다.
"여기 안전하거지?"
"그래 저 빡통들 여긴 절때 모를껄?"
중간중간 농땡이를 치는 기열찐빠짓하는 아쎄이들도 마찬가지로 황근출 해병님의 교육이 들어갔다.
"새끼들.... 기열!"
"으아악!!!"
"난 아니야!!"
"감히 전우애를 중요시하는 해병에서 전우들은 뼈 빠지게 고생하는 와중 너희는 놀면서 찐빠짓이나 하다니!"
몇몇아쎄이들의 희생정신이 더해지며 6.974초만에 모든 재료를 취사실로 옮기는데 성공하였다! 허나 큰문제에 도착하는데 최고의 셰프 진떡팔 해병은 대민지원에서 본인 스스로 희생하였기에 이대로라면 요리를 할수 없을것이었다. 그때 한 해병이 조리실 취사식 전우애 밥솥에서 등장하는데.
"으음 역시 해병카레라... 꽤나 어려운 요리군..."
아쎄이들이 일제히 놀랐다. 그는 바로 진떡팔의 수제자 최종학력 풍물남초 2학년에 이름하여,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 이었던 것이다. 평소에는 밥솥안에서 명상을 하시는 분이시지만 오늘은 어째서 나온것일까 조리사의 본능이 그를 깨운것일가? 진실을 알수 없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깊이 고민하시더니 이내 쉬을 들이쉬곤.
"황근출 해병님 제가 해병 카레를 만드는 것을 허락하는 것을 윤허해(69중첩의문문 생략)하셔도 되는지 여쭤도 되겠습니까!"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의 기합찬 함성이 쩌렁쩌렁하게 포신들을 타고 울렸다. 황근출 해병님은 흔쾌히 허락 하셨고,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해병수육 보더니 6.974초만에 해병수육들을 먹기 좋게 썰었다. 이 모습을 구경싸기 위해 조리실 앞에는 아쎄이들이 드글드글 거렸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해병 수육을 해병 요거트,해병 요구르트,해병 밀가루 그외 등등을 넣고 마지막으로 카드뮴,납,그라목손이 포함된 6974가지 비타민과 함께 해병 수육을 숙성 시킨다.
"음.. 고기는 이정도로... 악! 조리병 아쎄이들! 특수 냄비를 가져와라!"
말을 들은 조리병 아쎄이들은 신속하게 움직여 최대 892L의 해병짜장을 담을수 특수 냄비를 대령하였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냄비안에 올챙이 크림을 쏟아 부었다. 올챙이 크림 끓는 동안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께서 말하셨다.
"아쎄이들! 지금부터 6인 9조로 짝을 지어서 취사식 전우애 밥솥 전력실에 들어가도록!"
아쎄이들이 전우애 밥솥옆에 달려있는 전력실로 다 들어가자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밭솥안에 해병 쌀과 올챙이 크림을 가득 부었고 밭솥과 전력실을 닫자 곧바로 전우애 소리가 취사실에 울려퍼졌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눈 으로하는감시는뭔든지잘해 해병님은 전우애로 인한 열기로 그 자리에서 해병 수육이 되며 해병 카레 재료를 자처하는 희생정신을 보여주며 아쎄이들의 본보기가 되었다.
얼마 안지나 냄비에 있던 올챙이 크림이 끓기 시작하였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준비되었던 재료들은 무자비하게 넣기 시작하였다. 그중에서는 카드뮴,납,그라목손을 풍부하게 먹은 해병만이 만들수 있는 해병 별사탕도 들어 있었다. 그리고 숙성된 해병 수육을 투하하자 군침 싹도는 개씹썅똥꾸릉내가 퍼지기 시작했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맛을 보기 위해 한숱갈 떠서 자신의 전우애 구멍을 쩌-억 벌리고 한입 먹었다.
"아니 이게 아니다! 이건 진짜 해병 카레가 아니다! 아쎄이들 집합!"
"악!"
조리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아쎄이들이 조리실 안으로 들어섰다. 이내 들어온 아쎄이들중 한명이 말했다!
"악!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여쮜보도 괜찮으지 여부를 확인해도 되는지에 관한...(69중첩의문문 생략)되겠습니까!
" 아주 큰 문제지... 이런 찐빠스럽고 기열스러운 카레를 냈다간 분명히 부대 전체에 큰 문제를 야기할것이기 때문이당 그렇기에 너희를 부른것이다!"
"저희가 무엇을 해야할지 여쭈어봐도 될지를 질문해ㄷ..."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아쎄이들의 포신을 잡고 있는 힘껏 뜯어버렸다.
"따흐흐흑!"
"따흐아아앙!"
"따아하흐흑!"
이것도 부족하다 느낀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조리실 밖으로 나와서 부대 안에 있는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의 포신도 뜯어 가시고 가는길에 기열찐빠황룡 머리도 땄다.
"아니 나는 가만ㅎ...."
뿌드드득따다닥
얼마나 많은 울음 소리가 들렸을까 양손에 가득한 해병 고추와 황룡 머리를 냄비에 투하하는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이내 다시 한숱갈 떠서 전우애 구멍에 다시 쩌-억 하고 들이 밀었고 다시 맛을 본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께서는 만족 하신듯
"그래 역시 매운맛이 부족한것이었어!"
이내 냄비 불을 끄셨다. 전우애 소리가 잠잠해지자 취사식 전우애 밥솥을 열었고 그 안에는 따끈따끈한 해병 밥이 완성 되었다. 식사 준비가 끝이 났던 것이었다. 밖에서는 구수하고도 매콤한 개씹썅똥꾸릉내를 못참은 해병들이 줄줄이 서있었다.
"이제 다 됐다! 아쎄이들! 배식하러 간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의 기합찬 소리와 함께 취사실 안에선 거대한 해병 카레가 그 모습을 뽐내며 앞으로 나왔다. 그 모습은 오도기(합짜세해병)카레 라고 불릴만한 엄청나게 황홀한 냄새였다.
"아쎄이들 맛있게 먹도록!"
해병 아쎄이들은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이 배식 해주시는 해병 카레의 자태를 보았다 영롱한 누런빛을 띄는 소오스와 많이 찰지지도 질지도 설지도 않은 완벽한 밥 그리고 해병 맥주에 푹 절인 해병 단무지까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이란 말인가! 한시라도 빨리 맛보기 위해 모두 자리에 착석한다.
"악! 아쎄이들 식사!"
황근출 해병님 명령 아래 모두 일제히 숟가락으로 해병 카레를 맛보기 시작하였다. 이 무슨 천상의 맛이란 말인가 풍미가 해병짜장보다 훨씬 깊고 안에 들어있는 해병 수육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전우애 구멍으로도 씹을수 있었다. 이 어찌나 달콤쌉싸름하며 매콤하단 말인가!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이 카레를 먹으며 말했다.
"이렇게나 맛있는 해병 카레는 난생 처음입니다!"
"톤톤!"
그 커다란 냄비에 있던 해병 카레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 광경을 흐뭇하게 보는 황근출 해병님은 한 해병에게 시선이 멈추는데, 또 기열찐빠짓하는 황룡이였다.
"아니... 이런 토사물을 어떻게 먹냐? 진짜 가지가지하네"
이 기열찐빠소리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은 더이상 참으시지 않으시고 아주 살~~~~~짝에 폭력을 감미해 황룡에게 해병 정신을 주입하셨다. 황룡은 감동의 피눈물을 쏟으며 잠들었다.
식사가 끝난 후 오늘의 음식은 희생과 양보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희생정신이 투철했던 자들을 기리며 해병들에게 황근출 해병님이 기다리신듯 외치셨다.
"전원! 전우애 실시!"
"악!!!"
카레를 통한 협동심! 해병 한명이 아닌 포항시민들의 나눔,아쎄이들의 희생정신,해병들의 적절한 재료수급과 음식 제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얼마나 오도짜세해병다운 일인가! 나눔이여! 희생이여! 카레여! 오늘도 해병 정신에 취하는구나! 고맙도다!
라이라이 차차차!
부라보 부라보 해병!
"아쎄이들! 대민지원 실시!"
황근출의 말이 끝나자 해병들은 포항시민들에게서 정중히 물건들을 긴빠이 쳤다. 해병에게 감사함을 표하려는지 눈물까지 흘리며 물건들을 나눠주시니 해병들은 포항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정신에 취하고 있었다 그때 어디선가 빨간 마후라가 들렸다.
"따흐앙! 기열찐빠괴뢰참새놈들이다!"
"역돌격 실시!"
이런 혼란속에서 황근출 해병님은 침착히 역돌격 하셨다. 다른 해병들이 역돌격을 하다가 되려 당할까봐 혼자서 역돌격 하신 모습은 가히 영웅이라고 칭송 받고 존경을 받아 마땅한 부분이었다. 그런 황근출 해병님 앞을 가려다 넘어진 진떡팔 해병님과 그 외 아쎄이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악 살려주십쇼! 황근출 해병님!"
"따흐흑!!!"
그러나 희생은 언제나 있는 법 진떡팔 해병님과 아쎄이들은 부대를 위해 희생하셨다. 그렇게 눈물을 머금고 6974부대로 복귀 하였다. 그렇게 6974부대로 도착한 해병들은 대민지원을 통한 자원과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을 쏟아 부었다. 포항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정신이 가득한 긴빠이 해온 물건들과 자진입대한 아쎄이들과 몇몇의 희생정신을 통해 생긴 해병수육을 든든하게 챙겨왔기에 6974부대에 개씹썅똥꾸릉내가 찐득하게 퍼졌다.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수 많은 해병님들이 모여 계셨다. 이 많은 해병수육과 아쎄이들을 어찌할지 황근출 해병님을 포함한 해병들이 포신을 맞대여 마라톤 회의를 하고 있었다. 중간중간 해병답지 않게 아쎄이 같은 짓을한 해병은 스스로 해병 수육이 되어 해병들의 새참이 되어 희생정신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6.974892초라는 기나긴 시간이 지나 마라톤 회의를 마친 황근출 해병님이 해병들 앞에 스셨다!
"악! 아쎄이들! 오늘은 자진입대한 아쎄이들과 함께 아쎄이들의 희생정신을 통하여 생긴 해병수육을 통하여 특식 해병카레를 먹도록 하겠다!"
말을 들은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말하셨다.
"황근출 해병님 그게 진짜인지 여쭈어봐도 될지 괜찮을지(69중첩의문문 생략)되겠습니까!
"톤톤...?"
"그렇다! 이렇게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이 넘치는 좋은 날 해병 카레 말고 더 있나!"
"악! 정말 감사하지 말임다!"
"톤톤!"
해병 카레라니 이는 6974부대에서 전설로만 내려오는 특식이 아닌가! 이를 들은 아쎄이들과 오도짜세기합해병들은 들은것만으로 입안에서 침이 쏟아지는것을 느꼈다! 그런데 이런 기합차고도 좋은 소식을 끊는 한마디가 들렸다.
"저... 집에는 언제 가나요? 부모님이 보고 싶어요. 제발 보내주세요..."
"저도...집에 언제 가요? 오늘 여자친구 생일이란 말이에요.."
"저 오늘 데이트 해야 하는데..빨리 보내주실수 있나요?"
"아... 이 스캇충새끼들 또 시작이네"
어제 막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이 아직도 가장 기본적인 중첩의문문조차 사용하지 않으며 이상성욕을 드러내는 찐빠중에서도 상찐빠스러운 자세를 하고 있던것이다. 그사이에는 개씹기열찐빠황룡까지 껴있었으니 허나 황근출 해병님은 이런 아쎄이들을 혼내 마땅 하셨지만, 산과 같은 넓은 마음으로 감싸며 용서하셨다.
"아쎄이들 다시 말할 기회를 주겠다!"
"집에 가고 싶ㅇ..."
"새끼..... 기합!"
"으악!!!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오지마!!!"
"시발 똥게이새끼들..."
이내 아쎄이들은 곧바로 해병정신을 일깨우며 황근출 해병님의 도움을 통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따끗따끗한 해병수육이 되어 해병카레를 기다릴 해병들의 새참이 되었던것이다. 아! 역시 황근출 해병님이었다.
"악! 아쎄이들! 전원 재료들을 조리실로 옮긴다 실시!"
아쎄이들은 해병카레를 한시라도 빨리 맛보기 위해 황근출 해병님의 오도짜세기합을 통하여 신속하게 재료들을 조리실로 옮기기 시작하였다.
"여기 안전하거지?"
"그래 저 빡통들 여긴 절때 모를껄?"
중간중간 농땡이를 치는 기열찐빠짓하는 아쎄이들도 마찬가지로 황근출 해병님의 교육이 들어갔다.
"새끼들.... 기열!"
"으아악!!!"
"난 아니야!!"
"감히 전우애를 중요시하는 해병에서 전우들은 뼈 빠지게 고생하는 와중 너희는 놀면서 찐빠짓이나 하다니!"
몇몇아쎄이들의 희생정신이 더해지며 6.974초만에 모든 재료를 취사실로 옮기는데 성공하였다! 허나 큰문제에 도착하는데 최고의 셰프 진떡팔 해병은 대민지원에서 본인 스스로 희생하였기에 이대로라면 요리를 할수 없을것이었다. 그때 한 해병이 조리실 취사식 전우애 밥솥에서 등장하는데.
"으음 역시 해병카레라... 꽤나 어려운 요리군..."
아쎄이들이 일제히 놀랐다. 그는 바로 진떡팔의 수제자 최종학력 풍물남초 2학년에 이름하여,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 이었던 것이다. 평소에는 밥솥안에서 명상을 하시는 분이시지만 오늘은 어째서 나온것일까 조리사의 본능이 그를 깨운것일가? 진실을 알수 없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깊이 고민하시더니 이내 쉬을 들이쉬곤.
"황근출 해병님 제가 해병 카레를 만드는 것을 허락하는 것을 윤허해(69중첩의문문 생략)하셔도 되는지 여쭤도 되겠습니까!"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의 기합찬 함성이 쩌렁쩌렁하게 포신들을 타고 울렸다. 황근출 해병님은 흔쾌히 허락 하셨고,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해병수육 보더니 6.974초만에 해병수육들을 먹기 좋게 썰었다. 이 모습을 구경싸기 위해 조리실 앞에는 아쎄이들이 드글드글 거렸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해병 수육을 해병 요거트,해병 요구르트,해병 밀가루 그외 등등을 넣고 마지막으로 카드뮴,납,그라목손이 포함된 6974가지 비타민과 함께 해병 수육을 숙성 시킨다.
"음.. 고기는 이정도로... 악! 조리병 아쎄이들! 특수 냄비를 가져와라!"
말을 들은 조리병 아쎄이들은 신속하게 움직여 최대 892L의 해병짜장을 담을수 특수 냄비를 대령하였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냄비안에 올챙이 크림을 쏟아 부었다. 올챙이 크림 끓는 동안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께서 말하셨다.
"아쎄이들! 지금부터 6인 9조로 짝을 지어서 취사식 전우애 밥솥 전력실에 들어가도록!"
아쎄이들이 전우애 밥솥옆에 달려있는 전력실로 다 들어가자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밭솥안에 해병 쌀과 올챙이 크림을 가득 부었고 밭솥과 전력실을 닫자 곧바로 전우애 소리가 취사실에 울려퍼졌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눈 으로하는감시는뭔든지잘해 해병님은 전우애로 인한 열기로 그 자리에서 해병 수육이 되며 해병 카레 재료를 자처하는 희생정신을 보여주며 아쎄이들의 본보기가 되었다.
얼마 안지나 냄비에 있던 올챙이 크림이 끓기 시작하였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준비되었던 재료들은 무자비하게 넣기 시작하였다. 그중에서는 카드뮴,납,그라목손을 풍부하게 먹은 해병만이 만들수 있는 해병 별사탕도 들어 있었다. 그리고 숙성된 해병 수육을 투하하자 군침 싹도는 개씹썅똥꾸릉내가 퍼지기 시작했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맛을 보기 위해 한숱갈 떠서 자신의 전우애 구멍을 쩌-억 벌리고 한입 먹었다.
"아니 이게 아니다! 이건 진짜 해병 카레가 아니다! 아쎄이들 집합!"
"악!"
조리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아쎄이들이 조리실 안으로 들어섰다. 이내 들어온 아쎄이들중 한명이 말했다!
"악!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여쮜보도 괜찮으지 여부를 확인해도 되는지에 관한...(69중첩의문문 생략)되겠습니까!
" 아주 큰 문제지... 이런 찐빠스럽고 기열스러운 카레를 냈다간 분명히 부대 전체에 큰 문제를 야기할것이기 때문이당 그렇기에 너희를 부른것이다!"
"저희가 무엇을 해야할지 여쭈어봐도 될지를 질문해ㄷ..."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아쎄이들의 포신을 잡고 있는 힘껏 뜯어버렸다.
"따흐흐흑!"
"따흐아아앙!"
"따아하흐흑!"
이것도 부족하다 느낀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조리실 밖으로 나와서 부대 안에 있는 자진입대한 아쎄이들의 포신도 뜯어 가시고 가는길에 기열찐빠황룡 머리도 땄다.
"아니 나는 가만ㅎ...."
뿌드드득따다닥
얼마나 많은 울음 소리가 들렸을까 양손에 가득한 해병 고추와 황룡 머리를 냄비에 투하하는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은 이내 다시 한숱갈 떠서 전우애 구멍에 다시 쩌-억 하고 들이 밀었고 다시 맛을 본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께서는 만족 하신듯
"그래 역시 매운맛이 부족한것이었어!"
이내 냄비 불을 끄셨다. 전우애 소리가 잠잠해지자 취사식 전우애 밥솥을 열었고 그 안에는 따끈따끈한 해병 밥이 완성 되었다. 식사 준비가 끝이 났던 것이었다. 밖에서는 구수하고도 매콤한 개씹썅똥꾸릉내를 못참은 해병들이 줄줄이 서있었다.
"이제 다 됐다! 아쎄이들! 배식하러 간다!"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의 기합찬 소리와 함께 취사실 안에선 거대한 해병 카레가 그 모습을 뽐내며 앞으로 나왔다. 그 모습은 오도기(합짜세해병)카레 라고 불릴만한 엄청나게 황홀한 냄새였다.
"아쎄이들 맛있게 먹도록!"
해병 아쎄이들은 아 날로먹는건뭐든지맛있어 해병님이 배식 해주시는 해병 카레의 자태를 보았다 영롱한 누런빛을 띄는 소오스와 많이 찰지지도 질지도 설지도 않은 완벽한 밥 그리고 해병 맥주에 푹 절인 해병 단무지까지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이란 말인가! 한시라도 빨리 맛보기 위해 모두 자리에 착석한다.
"악! 아쎄이들 식사!"
황근출 해병님 명령 아래 모두 일제히 숟가락으로 해병 카레를 맛보기 시작하였다. 이 무슨 천상의 맛이란 말인가 풍미가 해병짜장보다 훨씬 깊고 안에 들어있는 해병 수육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전우애 구멍으로도 씹을수 있었다. 이 어찌나 달콤쌉싸름하며 매콤하단 말인가! 무모칠 해병과 톤톤정 해병이 카레를 먹으며 말했다.
"이렇게나 맛있는 해병 카레는 난생 처음입니다!"
"톤톤!"
그 커다란 냄비에 있던 해병 카레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 광경을 흐뭇하게 보는 황근출 해병님은 한 해병에게 시선이 멈추는데, 또 기열찐빠짓하는 황룡이였다.
"아니... 이런 토사물을 어떻게 먹냐? 진짜 가지가지하네"
이 기열찐빠소리를 들은 황근출 해병님은 더이상 참으시지 않으시고 아주 살~~~~~짝에 폭력을 감미해 황룡에게 해병 정신을 주입하셨다. 황룡은 감동의 피눈물을 쏟으며 잠들었다.
식사가 끝난 후 오늘의 음식은 희생과 양보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희생정신이 투철했던 자들을 기리며 해병들에게 황근출 해병님이 기다리신듯 외치셨다.
"전원! 전우애 실시!"
"악!!!"
카레를 통한 협동심! 해병 한명이 아닌 포항시민들의 나눔,아쎄이들의 희생정신,해병들의 적절한 재료수급과 음식 제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얼마나 오도짜세해병다운 일인가! 나눔이여! 희생이여! 카레여! 오늘도 해병 정신에 취하는구나! 고맙도다!
라이라이 차차차!
부라보 부라보 해병!
기합!!!
황근출은 공군 나타나니까 전우들 버리고 혼자 도망치고 도와달라던 진떡팔 무시하고 가버렸노 ㅋㅋ
원래 해병 카레의 대가인 코가손 해병님은 어디간거지. 쨌든 기합!